전기차라서 기존 타이어는 흡음재 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 타이어를 교체했고 해당 타이어도 정숙성은 탑이라고 되어있지만 전기차 전용은 아니라 흡음재는 없었습니다.
근데 30km 정도 넘어가면 공명음이 나네요.
흡음재 없다고 해서 이정도의 소리가 들어올 수 있는걸까요?
cc2로 가신 분들에게도 이런 공명음 얘긴 없었던 것 같은데 (전 cc2는 아닙니다.)
타이어에 따라 이런 소리가 날 수도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막연히 아이온 같은 흡음재 있는 타이어로 다시 바꾸기에도 손해가 좀 크네요 ㅠㅠ
물론 새타이어라서 더 그런것도 있었겠죠.
;;;;;; 전 20인치로 인치다운해서 G90순정휠타이어 구해서 겨울 났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ㅡㅡㅋ
오히려 붙어있던 흡음재 떨어지면 겁나 시끄러워짐...
박리 이슈가있네요
전 유무 차이 크게 느꼈습니다.
차의 방음여부가 중요하겟죠.
잇섭 태안 영상에 보니 순정 타야가 안에 흡음재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온으로 바꾸고 싶었는데... 뒤쪽 305 사이즈가 안나와서....-_-..
암튼 지금 모스 리프레시로 차가 바꼈는데... 다시 그 공명음은 안납니다.. 시멘트 도로에서도 소리가 약간 줄었구요.. 레이븐 탈때의 그 느낌이 납니다...
흡음재 타야 알아보다가 안건데.. 그 안에 붙이는 흡음재만도 따로 팔긴 함니다... 근데 장착 잘해주는곳에서 하셔아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