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mini님 스프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은 단가가 저렴한 부품이라 쇼바 교체할때나 하체털이할때 함께 바꾸기는 하시던데, 수명은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도 차량 스프링 교체한게 딱 한 번 뿐이라, 그것도 고장때문이 아니라서요. (중고차 다운스프링을 순정으로 교체)
macmini
IP 106.♡.237.139
01-30
2024-01-30 17: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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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힘들다님 보통 샥 바꿀때 스프링은 그대로 쓰는경우가 많아서요 스프링을 가장 먼저 언급 하시니 궁금증이 생겼거든요
타이어> 쇽업쇼버(스프링) > 로워암 순입니다. 승차감이란게 주관적인 영역에서도 끝을 달리는 딥한 영역이라 좋은 승차감이란게 기준 자체가 애매무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노면의 충격이 덜 올라오고 낭낭 부들부들한 하체를 위함이라면 사이드월이 무른 타이어, 아니면 가능하다면 휠을 1~2인치 다운해서 편평비를 올린다던지 이런식으로 하면 상당히 이쪽 방향으로 개선됩니다. 로워암과 쇽은 순정품이 아닌 튜닝용품이 나온다면 보통은 순정보다 낭낭한 승차감보다는 하드한쪽으로 가는 제품들이기에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가 힘듭니다.
중자
IP 223.♡.74.123
01-29
2024-01-29 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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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poly님// 제가 이 부분에 대해 세심하지 못했네요 연식이 있는 차량,,, 즉 노후화된 부품을 교체할 시에 어느 것이 승차감 복원에 도움이 될런지 회원분들의 의견이 궁금했습니다 /Vollago
데저트
IP 112.♡.239.57
01-29
2024-01-29 19: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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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과 타이어의 변경이 일반인이 접근하기 가장 쉬운 부분일겁니다. 그외에 말씀하신 스프링이나 댐퍼, 부싱류, 로어암, 스테빌라져 같은 경우는 승차감과 더불어 조향성과 운동성에 까지 그 영향이 커지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기 어렵고 비용 또한 많이 들게 되죠.
리릿
IP 112.♡.240.85
01-29
2024-01-29 19: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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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된 부품이라면, 스프링과 댐퍼죠. 특히 댐퍼는 소모품으로 분류되서 보증 대상에서도 빠지는 경우가 있죠.
Rothbart
IP 39.♡.225.125
01-29
2024-01-29 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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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로 만족 못하면 차를 바꾸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DZ4GOX7
IP 106.♡.3.104
01-29
2024-01-29 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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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바꾸겠어요.
Gino
IP 61.♡.93.52
01-30
2024-01-30 01: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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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압-타이어-쇼바-시트 정도가 무난하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 아닐까 싶습니다.
도톨
IP 174.♡.103.69
01-30
2024-01-30 06: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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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차도 타이어가 1번이죠. 그 다음은 부싱류 겠고요. 여기서 해결 안되면 멈추는 것이 좋지않을까 합니다.
구석방구석
IP 222.♡.33.35
01-30
2024-01-30 10: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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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을 바꾼다면 쇼바+스프링, 타이어 유지보수 목적(순정 부품 to 순정부품)이라면, 타이어, 부싱
쇼바마운트, 댐퍼, 스프링은 고장난게 아니라면 영향 없다고 생각됩니다.
macmini
IP 106.♡.237.139
01-30
2024-01-30 11: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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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쇼바 순인데 쇼바가 노후화가 아닌 완전히 수명이 다한거라면 쇼바가 우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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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로워암은 뭔가 쫀득해진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Vollago
그리고 좌우 롤 잡아주는 안티롤바도요.
순서대로라면(순전히 개인적인 의견)
스프링-쇽업저버-타이어-안티롤바-부싱류 순으로 하겠습니다.
그런데 부쉬류보다 스태빌라이저를 더 우선하셨네요
/Vollago
개인적으로도 차량 스프링 교체한게 딱 한 번 뿐이라, 그것도 고장때문이 아니라서요. (중고차 다운스프링을 순정으로 교체)
승차감이란게 주관적인 영역에서도 끝을 달리는 딥한 영역이라 좋은 승차감이란게 기준 자체가 애매무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노면의 충격이 덜 올라오고 낭낭 부들부들한 하체를 위함이라면 사이드월이 무른 타이어, 아니면 가능하다면 휠을 1~2인치 다운해서 편평비를 올린다던지 이런식으로 하면 상당히 이쪽 방향으로 개선됩니다. 로워암과 쇽은 순정품이 아닌 튜닝용품이 나온다면 보통은 순정보다 낭낭한 승차감보다는 하드한쪽으로 가는 제품들이기에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가 힘듭니다.
연식이 있는 차량,,, 즉 노후화된 부품을 교체할 시에 어느 것이 승차감 복원에 도움이 될런지 회원분들의 의견이 궁금했습니다
/Vollago
그외에 말씀하신 스프링이나 댐퍼, 부싱류, 로어암, 스테빌라져 같은 경우는 승차감과 더불어 조향성과 운동성에 까지 그 영향이 커지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기 어렵고 비용 또한 많이 들게 되죠.
스프링과 댐퍼죠. 특히 댐퍼는 소모품으로 분류되서 보증 대상에서도 빠지는 경우가 있죠.
그 다음은 부싱류 겠고요.
여기서 해결 안되면 멈추는 것이 좋지않을까 합니다.
유지보수 목적(순정 부품 to 순정부품)이라면, 타이어, 부싱
쇼바마운트, 댐퍼, 스프링은 고장난게 아니라면 영향 없다고 생각됩니다.
쇼바가 노후화가 아닌 완전히 수명이 다한거라면 쇼바가 우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