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경고등 들어와서 단골 카센터에서 사장님께서 테스터기 찍어보시고는 써모스탯 에러라고 하시고 지웠는데, 어제 출근중에 또 주황색 경고등이 들어와서 카센터 가서 검사하고는 지웠습니다.
오늘 출근하는데 또 체크등이 들어오더군요. 혹시나 해서 회사 근처 삼성서비스 가서 점검해보니(2만원의 점검비용 요구) 써모스탯 이상이라고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단골 카센터 사장님은 정비 명장인가? 그러신데, 차에 이상 없으면 교체하지 말고 그냥 타라고 하시고, 서비스센터는 교체비용 28만원이고, 수리안하면 나중에 엔진 오버이트하고 엔진 붙어서 안된다고 합니다.
차알못이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지금 차량온도계는 2칸정도 에서 항상 운행중이고, 히터 잘나오는데 센서 에러때문인지, 아니면 교체해야 하는지 판단이 안섭니다.
공임이 붙어도 서비스센터의 28만원이 적정가격인지도 의심스럽네요.
교체하는게 맞는지, 그냥 타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서비스에서 말한것처럼 서모스탯이 문제가 있으면 과냉각될수도 과열될수도 있는 문제라서 차량운행을 몇 년 더 하시려면 당연히 수리하셔야되는 부분입니다. 삼성차량은 부속대가 많이 비싸기 때문에 거기에 더해 서비스의 표준공임이 더해지면 많이 비싸지죠. 사설 정비소에서도 충분히 수리 가능한 부분이라 저렴한곳 찾으셔도 될듯합니다.
아니면 진짜로 복불복이긴 하지만 증상나타날때까지 (과냉,과열) 두다가 증상나타나면 고치셔도 됩니다만, 저는 그런 불안을가지고는 못타고 다닐거 같긴합니다..
고속도로 달리다 오버히트 해서 조치 하는것 보다 예방정비를 선택 하겠어요.
일단 경고등이 들어 왔으면 이상이 있는건데, 경고등만 지우는 행위가 뭔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전자식 써머스탯이면 부품값이 좀 비싸지만, 공임이 좀 비싼 감이 있긴 하네요...
작업 후 에어 빼기도 신경 써서 해야 됩니다....
저도 12년만에 냉각수 한번 교체하려는데 써모스탯, 워터펌프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품가격은 얼마안하는
써모스텟
과냉각 또는 과열로
엔진오버히트.실린더변형까지
동반할수있고
도로에세
스팀뿜어내면
퍼질수도있는데
어떤 명장님께서
그냥 타라고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