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계신 아버지를 모시고 인천공항에 가야하는데.
원래는 1-2일전에 전주가서 모시고 광주에 돌아와서 새벽에 공항 리무진타고 가려했는데요.
가만보니 전주에서 공항 바로가면 익산IC 공항리무진 정류장에 있는 공용주차장에 무료로 장기주차가 되더라구요.
겨울이기도 하고 노지수준이라 그냥 광주 집 지하주차장에 세워두고 갈까 했는데..
짐 여러개 들고 새벽에 택시타는것도 번거롭고 해서 그냥 거기 주차해두고 다녀오면 어떨까 싶네요.
인천공항 장기주차장도 뭐 오픈공간이니.. 비슷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거기에 광주-공항 리무진 가격보다 전주-공항 리무진 가격이 저렴한게 거리가 가까우니 당연한데도
전주는 할인이 있어서. 2인왕복하면 7만원쯤 저렴하기도 하구요..
다만 새벽에 주차자리가 없으면 좀 낭패일까봐 걱정이긴 한데..
주차장 크기가 양쪽 주차로 300미터 가까이 되니 자리는 충분할거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익산IC 리무진터미널에 있는 공용주차장 장기주차 해보신분 계신가요?
후기좀 들려주세요.
전부 매진이었는데 조금전 2자리 취소한거 잡았는데.. 이쪽을 메인으로 움직여야겠네요.
IC쪽 가까운곳은 보석박물관쪽 말씀하시는거죠? 사진위치는 TP뒷편 주차장인가 보네요.
알려주신 정보 만약의 사태 발생하면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본문에 적으신 300m 정도되는 주차장이 제가 올린 사진에서 오른쪽의 페도구요
거기서 고속도로 교량 지나자마자 바로오른쪽, 사진상으론 왼쪽에 네이버 지도나 이런데는 안보이는데 실제론 포장된 주차장이 있습니다.
저기까지 델곳이 없으면 처음 덧글처럼 산단 부지조성하고 비어있는 주차장에 가라는거지요.
근데 여긴 입구 차단기가 없을까요? 왠지 차단기가 있을거 같은 느낌이. ^^;
평소에 암전류는 없어서 시동은 잘 걸릴것으로 예상했는데도 하도 추워서 살짝 걱정은 되었으나 문제없이 차량 찾아서 돌아왔네요.. 다시 한번 귀한 정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봉동에 있는 승강장얘기하시는거라면....
제가 갔을땐
항상 가득 차 있었습니다.
특히 밖에있는 장기주차장은 진짜 장기 차량으로 꽉 찼어요
기대도 마세요.
단
리무진이 도착하면 빠지는 차들이 있으니
그런 자리를 잡으셔야합니다.
터미널에 1시간정도만 일찍 도착해도 충분히 가능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