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리콜센터에는 지난해 7월 17일부터 지난 12일까지 179일 동안 '아이오닉6 공조기 수분 유입 현상에 대한 결함 의심 사례'가 총 187건 접수됐다.
지난 2022년 9월 15일 차가 정식 출시된 지 10개월 만에 누수 사례가 처음 접수된 뒤 6개월 동안 평균 하루 한 번꼴로 신고된 셈이다.
현대차는 아이오닉6 누수가 설계 결함 때문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폭우 등 특정 상황에서 공조기를 외기 모드나 강한 풍량으로 작동시킬 경우 자동차 구조상 공조 홀을 통해 약간의 수분 유입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는 차량 결함과 무관하고 에어컨 필터나 전기차 부품에 성능·안전 문제를 야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맨날 에어컨필터 확인할수도 없고.
봄 가을은 공조기 안 킬때도 있는데
결함이 아닌 부족함
원래 그렇게 타는겁니다.
에어백은 충돌 각도가 맞아야 터집니다.
답이 좀 됐으려나?
그랜저로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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