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eek 입니다.
저는 전기차 한번도 운전해 본 적이 없는데요 (시승은 해본적이 있습니다.)
아들과 둘이 제주도 여행 갈 일이 생겨서
전기차를 빌려 볼까 합니다.
짐이 많진 않은데... 그래도 어느 정도 다음차(혹은 세컨카)로 가시권에 있는 차를 빌려 보고 싶어서
EV6 를 보고 있습니다. (아이오닉5, 6는 제 스타일이 아닌 것 같아서요)
3일 정도 빌리려는데
가격이 저렴한 곳은 6만원대도 있고... 보통은 8만원대네요..
대기업 렌터카 회사는 13~15만원 정도 하는 것 같고요.
그 이상의 수입 전기차는 가격이 아주 비싸지더라구요.
전기차 불편하다고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그 불편함을 겪어 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경험해 보고.. 다음차는 전기차 사야지!! 혹은 다음차로 전기차는 안 사야지!! 를
결정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EV6 정도면 차도 괜찮고 가격도 괜찮은 것 같아서요.
제주도에서 전기차 렌트 해보신분 경험 좀 들려주세요~ ^^
아들이랑 둘이 차박은 힘들것 같아서 아쉽네요..ㅠ.ㅠ
흑흑
제주도는 전기차 천국이지요
그렇군요.
근데 어떤분은 전기차 타지 말라고
여행 하는 내내 스트레스라고 말리시더라구요.
아악..
저도 큰 그림 그려봐도 될까요??? ㅋㅋㅋ
그대로 한 200KM 남은 채로 식당에 가서 충전하려 했더니 그곳에선 제가 가진 충전용 카드가 없어 충전을 못한채 불안에 떨며 여행을 했어요.
숙소 펜션에서도 자리가 없어 근처 공용 주차장에 찾아가 쉬지도 못하고 자리가 나길 기다렸다 충전 시켜놓고 이래 저래 많이 불편했네요...
아... 그럴 수도 있군요
저는 전기차도 없으면서 전기차 충전 카드는 있는데.. (왜지??ㅋㅋㅋ)
얼마나 불편할지 모르겠네요...
엄청 돌아다니진 않을 것 같긴 합니다.
충전도 한번 정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
충전하지말고 그냥 가져오세요~
하더군요 ㅎㅎ
덕분에 충전비 아꼈습니다 ㅎ
그 뒤로 반도체 대란에도 ev6으로 갈아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ㅎ
저도 예전에 제주 갈때 전기차 렌트하려고 알아 봤는데
충전 무료에 충전해올 필요도 없더라구요
근데 지금은 또 아닌가 봅니다..ㅠ.ㅠ
전기차는 기존 내연차처럼 운행하다 주유소 들린다 이런 느낌보다는 자는 동안 충전을 한다 라는 개념으로 가야하더라고요.
아직 숙소는 안 정했는데.....
한번 정도 충전 할 것 같아서.. 고민중이긴 합니다. ^^
다음부턴 내연차 하려구요.
한번 확인해보세요.
그런 문제도 있군요...
고급 자차 들어도 한도가 200~400 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작은 렌터카 업체는요..
전 전기차를 사야지..!! 라는 생각이 아직은 없지만..
그래도 체험해보고 싶었습니다. !!
그 차는 원래도 좋은차니까요.... ^^
저도 악조건 속에서 전기차 운용이 어떤지 궁금해서 도전해보았는데 만족했습니다.
빌리카는 충전카드를 제공해줘서 충전 비용이 들지 않았습니다. 충전소 검색 앱이 있고 해당 앱에서 검색되는 충전기는 무료였습니다. 다만 사용하는 지도 앱과 이 앱을 교차해 가면서 충전계획 세우는게 약간은 불편했습니다. 목적지로 가는 경로에 있는 충전기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전기차가 처음이다보니 배터리가 50% 미만으로 내려가면 불안해서 두 번 충전했지만 돌아보니 한 번만 충전해도 되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숙소에 충전기가 없었음에도 크게 불편함은 없었고, 숙소에 충전기가 있으면 훨씬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겁니다.
폴스타2도 성능, 디자인 다 맘에 들었어요. 딱하나 컵홀더만 빼고..
폴스타2도 궁금하긴 합니다.. ^^
전 고생을 하고 싶... ㅋㅋㅋ
은 아니고.. 참고해서 숙소를 잡아보겠습니다. ^^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중소업체들이 '슈퍼자차'니 뭐니 하는데, 실제로 자기부담금 없지만 2~300만원 한도만 보상이 되더라구요. 근데 전기차는 사고가 조금만 크게 나도 저 금액을 훨씬 넘어버리니.... 전기차를 빌린다면 저런 보상으로는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좀더 살펴보니 유명대형렌트카 업체와, 중형 업체중에 소위 말하는 완전자차가 있는 곳이 몇군데 있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 가장 저렴한데로 골랐고(2~300만원 들어가는 슈퍼자차업체보다는 조금 비쌌으나 대형업체보다는 확실히 저렴했습니다), 거기 가니 인수하고 반납할때도 완전자차라고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받더라구요. 출고할때는 귤도 줬고, 반납할때는 차안에 쓰레기 버려줄테니 모아서 놔두고 가라고 하더군요.
네 보험이 잘 해야 400인데가 많더라구요.
운전을 살살하는 편이긴 하지만 불안하긴 하죠....ㅠ.ㅠ
혹시 어디서 렌트 하셨는지.. 힌트좀 부탁 드립니다.
전 스타렌터카 보니까 완전자차가 있긴 하던데.. 가격이 좀 비싸더라구요 ^^
감사합니다.
다행히... 아들은 미성년자 입니다. ^^
그래서 운전은 오직 저만 합니다..ㅠ.ㅠ
300km 언저리 주행했는데, 보통 관광지? 주변에는 급속충전기가 있어서
구경하는동안 물려놓으니 충전에는 큰 불편 없더라고요~
네. 감사합니다.
저도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
그 카드가 사용가능한 충전기를 찾아야하고 빈자리가 있어야 하는게 불편함이었고 이외에는 그럭저럭 편리했습니다.
대부분 완전자차여도 휠 손상은 예외인데 SK렌터카는 딱히 규정이 없어서 안심(?)하고 다녔습니다.
저도 지금 sk렌터가 보고 있었는데
확실히 대기업 회사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가격이 비싸긴 하네요..
전기차는 충전카드를 무료로 주고, 따라서 반납시 완충 이런거 의무도 없어서 편했습니다.
빌리카는 SKT 사용자는 할인을 더 해 줍니다. 빌리카 사용하시게 된다면 빌리카 사이트에서 바로 렌트하지 마시고 티월드 이던가 거기서 들어가면 (티맴버십 필요) 그냥 빌릴때 보다 보험료 정도 만큼 더 할인이 됩니다. (3~4일 렌트 기준)
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LG U+ 이네요...ㅠ.ㅠ
빌리카도 찾아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몬으로 레드캡렌트카 7만원초반에 구매했고요.(48시간) 빌리카 등 대기업계열 렌트카 비교결과 제일 쌌었습니다.
SK멤버십 빌리카, SK렌트카, 레드캡공홈 모두 비교해도 티몬이 가장 쌌습니다.
저도 내연기관계속 타다가 다음 차는 전기차구매예정에 있어서 타봤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충전은 4곳에서 해봤는데 2곳은 먹통이였고 1곳은 완속이라 너무 느렸고 1곳은 급속이라 충전기꼽아놓고 커피한잔마시니깐 완충되있었습니다
처음 타보고 처음 충전해보는거라 저는 오히려 충전하는게 재밌었습니다 ㅋㅋ 3일동안 1회만 충전하셔도 충분하시리라봅니다 ㅎㅎ하루 2만원 무료충전카드줍니다 ㅎㅎ
좋은 정보 입니다.!!
저도 충전은 한번 정도만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오닉으로 할지 ev6로 할지 또 고민이 되네요... ^^
80% 충전되어있었고 반납할때 30% 남았습니다
ev9은 큰 차라 배터리도 더 많이 들어가 있나보군요.
저가 렌트카 업체도 이용해 보고. SK도 이용해 봤는데
만족도는 SK가 높았습니다. 가족들이랑 가면 조금 비싸도 SK 렌트카로 할거 같아요.
그리고 렌트하게 되면 공항에서 셔틀을 타고 렌트카 차고지로 이동후 렌트하게 되는데
렌트카 차고지 위치에따라 이동 방향이 반대로 갈수도 있어서
여행경로와 차고지 위치를 확인 하시면 조금이라도 더 시간을 세이브 할 수 있습니다. ^^
sk렌터카도 보고 있습니다.
가격이 좀 아쉽지만.. 대기업인 이유가 있겠지요??? ^^
직접 운용하는거랑은 또 천지차이이긴 합니다만 배터리 있어도 만원어치라도 한번은 충전기 꽂아보세요ㅎㅎ
아, 아이페달(원페달) 모드는 쓰지 마시구요.
회생제동을.... 아주 싫어 합니다..ㅠ,.ㅠ
택시한테 당한거 생각 하면.....
충전기는 가급적 숙소에 완속이 있다면 그걸로 하시고, 식당 등은 공용 충전기가 아닌 경우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어지간한 부분은 내장 내비에서 안내해주니 문제 없으실 것 같네요.. 티맵 등 앱 사용하신다면 앱에서 전기차 체크하시면 됩니다!
숙소에 전기 충전 시설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밖에서 충전할 일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차를 모델3로 바꾼 이후에는 전기차만 렌트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보험때문에 불안하기도 하고 SK렌터카를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어서 SK렌터카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EV6, GV60, 아이오닉6, EQS 정도를 렌트로 타봤습니다.
세컨하우스에서 걸어서 5분거리(차로는 1분)에 급속충전기가 있어서 충전 스트레스는 없었고..
세컨하우스 장만전에도 제주에서 전기차 렌트했을때 크게 스트레스는 없었습니다.
요즘 차들이 400km이상은 나오다 보니 2~3일 렌트로 타면 충전을 안해도 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작년초에 일주일 모델3 렌트해서 1600km 타고 반납했었습니다. ㅎㅎ)
타회사는 모르겠지만 SK렌터카의 경우 충전비가 무료라 속편하게 타고다니기도 좋았습니다.
평일이긴 하지만 비수기라 그런지 완전면책으로 사진상 금액도 나오더군요..
(48시간 완전면책 포함 렌트비입니다.)
아니..!!
멤버사 할인에
프로모션 임직원 할인 이라니....ㅠ.ㅠ
전 아무것도 없습니다.ㅠ.ㅠ
/Vollago
저도 가족 여러명 가는거라면
EV9을 먼저 봤을것 같습니다. ^^
여기어때 앱에서 8월 16일 오전 8시 ~ 8월 19일 오후 8시 까지 해서 약 28만원 결제해서 타고 댕겼네요 ㅎㅎ
EV6 나오자 마자 인것도 있고 제가 거의 첫 손님이라 비쌌을 듯 합니다. 20km 도 안탄 차였죠 ㅎㅎ
충전은 2번정도 했고 총 5만원 정도 했는데 일반결제는 완속밖에 안되서
제주도 joyEV 카드가 필요했습니다... 미리 발급받으시면 좋을실듯 하네요!
여름 성수기 가격은 정말 비싸군요...!!!
지금은 완전 비수기라 호텔도 싸고 렌트도 싸네요 ^^
오늘 너무 추워요..ㅠ.ㅠ
아.. 제주는 좀 다르겠군요 !!
게다가.. 전 2월 중순에.. 갑니다.....^^
오잉? 그게 뭔가요??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
알아봤는데... 제 일정으로 하면 제일 비싸네요...ㅠ.ㅠ
저도 일단은 sk에 예약 했습니다. ^^
충전은 별 문제가 안될것 같아서 다행(?) 입니다.
호텔에도 충전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옛날(?) 감성을 느끼시기 위해
내연기관을 빌리시는 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