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는 아무래도 임무가 많았던 차량이라 31만, 37만 수준이긴 한데
고속에서 운용하던 차량이라 컨디션이 생각보다는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속도로순찰대는 엔진오일 관리도 꽤 빡세게 한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구입 후 빡세게 수리해서 타고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ㅋㅋㅋ
주행거리는 아무래도 임무가 많았던 차량이라 31만, 37만 수준이긴 한데
고속에서 운용하던 차량이라 컨디션이 생각보다는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속도로순찰대는 엔진오일 관리도 꽤 빡세게 한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구입 후 빡세게 수리해서 타고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ㅋㅋㅋ
제 생각엔 1,500까진 입찰 해 볼 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찰쪽에서 엔진 안건들였다는 해명을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ㅋㅋ
아무래도 일반유 넣고 굴릴 녀석들인데 엔진을 만지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네요.
암행차 초기 모델들이라 임무량이 상당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사진을 보고있는데 확실히 실내에 여러 장비를 부착했던 흔적들은 남아있네요.
만약 구입한다면 범퍼 탈거한 뒤 경광등도 제거해야 할 것 같구요.
시내 위주로 다니는 순찰차 대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도로공사 안전순찰차(노란경광등)은 9년연한 100만이상 찍고있구요.
3.3 터보를 1천만원에! 뭐 그런 느낌이죠. ㅋㅋㅋㅋㅋㅋㅋ
괜히 저 가격이 아닐껍니다.
이건 무조건 180-200 찍고 달리는 차량인데 아무리 고속주행 위주라도
컨디션이 좋을 수가 없을듯 합니다.
유튜브용으로는 컨텐츠 괜찮겠네요
내장재 에도 피스 탈거한 구멍들 꽤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