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파트 주차장 통로에 알박기하는 차량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A 구역과 B 구역 연결된 통로가 있습니다.
A구역에 주차 자리가 없으면 B구역으로 이동하여 주차하고 이런 목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해당 통로 막히면 다시 지상으로 나가서 다른쪽 출입구로 돌아서 들어와야하는 불편함이 있네요)
아무튼 해당 통로는 차량 2대가 지나갈 수 있는 너비인데
한차량이 몇달 전부터 한쪽 벽면에 붙여 알박기 주차를 해서 현재는 1대만 이동 가능한 너비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눈치보더니 해당 차량을 따라서 해당 뒤로 줄줄이 주차 및 알박기를 하고, 더 나아가서 통로를 다 막아서 해당 통로로 차량 이동이 불가능한 경우도 더러 생깁니다.
다른 곳 주차장이 텅텅비어도 그자리만 주차를 하네요..참
어떻게 저 자리를 사수할까 궁금해서 블박돌려보니
차량이동시에는 어디서 폐차직전의 차를 끌고와서 차를 빼고
다른 차량으로 알박기를 하네요
알박기를 부부가 2인1조로 같이하니,,천생년분인거 같기도…
상식적으로 주차 자리가 없어서 일시적으로 주차하고 빼는 것 까지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365일 통로에 알박기 주차를 하는게 정상적인건가요?.
감사합니다.
관리사무소에 전화해보니,,,스티커 붙였다고 진상을 떨어서 두손두발 들었다고 하네요…
100프로 해결되요.
아무리 부자도 매일 위반금 부과되면 아깝거든요. ㅎ
입대위에 건의 내는거 도전해봐야겠네요
흠 입대위 컨택 포인트 알 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관리사무소 문의했더니, 개인정보라 못 알려준다네요…큭
동대표 & 회장은 전화번호 공개 거부 할 수 있어요.
정기 회의 공고문이 엘리베이터 게시판에 뜨면 회의 전 관리실에 회의 참여의사 알리시고,
회의에 참여해서 발언권 달라 하신다음 발언하시면 됩니다.
차라리 임시 구역이어도 자리를 옮겨다니면 상황이 있겠구나 하겠는데 항상 똑같은 자리에 주차합니다
멀리 걸어가 주차하는 사람들은 바보인거죠
차를 밀라고 남겨두는 공간쪽에 일부러 댔는데 어느 빡대가리가 거기다 차를 떡하니 대 놓아서 차 다니는 통로쪽으로 밀어두고 제 차 빼고 나서 욕 좀 먹으라고 그대로 두고 출근한적도 있네요.
여기에 글이라도 쓰니 속은 좀 풀리네요.
하루는 여기 따로 주차하시는 이유 있냐고 물어봤더니 자기 차가 커서 남에게 피해주기 싫어서 통로에 주차한다고 하네요. (차는 팰리세이드네요)
그래서 이사람한테는 이야기해봐야 소용없구나 느꼈습니다.
카라반 알박기가 속을 답답하게 합니다? ㅎㅎㅎ
명당에 주차한 사람이 썩차 끌고와서 명당에 차 빼고 썩차 넣는 행위를 하는동안 뒤에서 기다리면서
그 틈에 내가 확 넣어 버릴까 했던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명당자리 알박기야 꼴보긴 싫어도 뭐라하진 못 하는데 자리를 맏아주는 썩차,
그 썩차를 명당자리에서 빼서는 주차자리 아닌곳 아무렇게나 주차 하는건 욕해주고 싶습니다.
주택 부럽습니다~!
주차 스트레스 없는 환경…!!!
부부가 쌍으로 참 부지런하게 산다고
생각은 드는데.
왜 굳이 통로에 저러는지 참 알다가 모르겠습니다.
저 통로 막혀서 바로 옆에 있는
전기차 충전자리를 돌아서 가니라
다른분에게 충전자리를 뺏겼네요 .ㅠㅠ
와, 입대의에 월급이나 업무추진비 지급되는지 생각도 못하고 있었네요.
이중/야간 주차 가능 구역을 명시 하고 3회 이상 위법 주차시 출입 등록 말소 라는 개꿀 제도를 넣으니 한방에 해결 되더군요.
차량인식 주차 시스템 교체 하면서 모든 방문차량은 동호수 지정해야 입차 되고, 그 차량의 위법, 장기주차를 입차시 입력한 동호수에 금전 치료 조항 까지 넣어서 해결 했습니다.
덕분에 중고차 매매상으로 의심되는 패턴이 안보입니다.
다만.. 주차 X 같이 하는 넘의 인성은 그대로라 선밞고 주차하기 등 미운짓은 여전합니다.
아파트 출입구에 차단기가 있지만,
출입구가 1개 차선이라서 차단기 운영 불가하다고 하네요.
주차구획이 아닌 곳에 주차하면 관리비(벌금) 부과하는 겁니다. 아파트입주자대표회나 관리사무소에서 얘기를 해도 말을 안들으면 돈을 해결하는게 제일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