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세 연납신청할인이 올해는 5% 내년부터는 3%로 점점 줄어드는데... 1월에 자동차세를 내려고 1년 동안 현대카드를 이용해서 주유를 하고 포인트를 모아 납부를 했는데... 올해는 무이자할부(현대카드기준)도 없애버려서 포인트(167,420) + 일시불로 그냥 납부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전기차 월 만원 짱짱맨
차령이 6년차가 되니 세금이 39만윈으로 내려오면서 앞자리 숫자가 바뀌어 기분이 좋았습니다.ㅎㅎ
특별한 방법 아닙니다.
할인율도적고... 그냥 6월 12월 분할납부하려고 놔뒀습니다.
10%할인일땐 연납했었는데, 할인율이 적으니 굳이? 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네이버페이 지방세 10만원이상 1만명 추첨 5000포인트, 신한 마이샵 혜택 지자체세입금 10만원 이상 2000원 캐시백으로 결정해서 네이버페이 신한카드로 결제했습니다~ 거기다 최근에 발급받은 신한 구독좋아요 카드 이용실적 제외대상에 지방세가 없길래 바로 이거다 싶었습니다 ㅎㅎ
반은 상반기가 납기라 이자율 5프로 기준
상반기납기분 1.25프로 하반기 2.5프로 3.75보다 1.25만큼 이득입니다 ㅋㅋ
마통이자가 5프로 넘어가니 3프로는 메리트는 없어보입니다
그럼 포인트 모은걸로 자동차세에 터는게 낫겠군요.
주력카드인 현대카드 무이자가 안되는 것 같아, 잘 안 쓰던 우리 3개월 무이자로 납부했네요.
댓글 쓰고보니 현대제로 무이자3개월이 된다는 댓글이..ㅎㅎ
10%, 9.15% 정도 해줄 때가 그래도 연납하는 맛이 났었는데, 이전 차량보다 차령 1년 적고, 배기량은 30cc 크니 40만원 언더가 안되네요 ㅎㅎ
무이자 3개월까지 가능은 한데 기타 등등 여러가지를 3개월로 긁어놓은 것이 있어서 그렇게 해봤습니다.
제가 가진 현대카드 M은 5만원이상 무이자 3개월이 되는 겁니다.
지금은 신규 발급은 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아들에게 가족카드로 발급해주려고 문의했다가 알았습니다.)
우연인지는 모르겠으나 정권이 바뀌면서 카드 무이자가 전부 사라진 거나 마찬가지라
안그래도 좋지 않은 경제상황이 더 나빠지는 느낌이 피부로 와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