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급은 아마 초기불량이 아닌가 싶고 컨디션이 보면 항상 급 추워질때 겨울에 많이 발생하는거 같아요. 보통 1년/1만이상 뛴 차량들이 생기는데 작년에 진행한 무상 업데이트가 반쪽자리 업데이트라 이미 ICCU에 데미지 누적된 차들이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여튼 답답하네요.
여기 굴당에서도 iccu결함때문에 egmp 플랫폼 차량 구입여부를 결정하는데엔 아무런 고민이 되지 않는다 라는 댓글을 보고 순간 벙찐 기억이 나네요. 25년이후 차세대 iccu가 나오고 안정화를 확인한 뒤에 구입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 타는 차가 오늘내일하지 않는 이상에야 말이죠.
이젠 문제가 좀 잠잠해진줄 알았는게 그게 아니군요. 문제가 터지면 소비자 사용경험에 큰 악영향을 주는 중대사안이라 ICCU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으면 앞으로 현기 발목 제대로 잡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세계 최고의 eGMP 플랫폼을 만든 기술의 현기이니 만큼, 조속하고 현명한 해결 방안이 곧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2년전에 전기차 대란 났을 때 아이오닉5, EV6, GV60 계약걸어놓고 대기하다 iX3로 당첨되어서 iX3로 가서 2년째 타고있는데 차라리 잘된 것 같습니다 지금 거의 8만키로 가까이 타고있는데 아마 e-gmp 탔으면 100퍼 iccu 걸렸을 것 같습니다
레드핏클
IP 106.♡.192.249
01-15
2024-01-15 17:06:39
·
@kgican님 ix 완충시 몇키로 가나요?
에릭핑거
IP 118.♡.69.146
01-15
2024-01-15 10:55:40
·
ICCU 트러블이 상황에 따라서는 진짜 상당한 금전적 손실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 그냥 평범한 출퇴근길에 발생하면 그냥 짜증나는 정도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만
EV6 타고 다니는 직원중에 한명은 해외로 가족휴가 계획하고 비행기,호텔, 현지 투어 등등 다 계약해놓고 인천공항 가는길에 ICCU 터졌고.... 서울 시내였으면 택시라도 바로 불러서 타고 갔겠지만 고속도로에서 그것도 힘들었고결국 비행기 놓쳤고 휴가 못갔습니다. 비행기 티켓, 호텔, 현지 투어 계약금 등등.... 그 직원은 ICCU 수리받고 바로 차 팔았습니다.
ICCU의 가장 큰 문제는 예방정비를 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저도 ICCU 들어간 전기차 타고 다닙니다만... 어딘가 장거리 갈때 마음 한켠에 항상 찜찜함이 있어요.
지금도 ICCU 터지는 것 보면 현대 기아는 이거 해결한 능력 없다고 봐야될 것 같습니다.
리치제이
IP 118.♡.4.165
01-15
2024-01-15 11:07:53
·
@에릭핑거님 아이고...
Gesaffelstein
IP 222.♡.6.129
01-15
2024-01-15 12:18:50
·
@에릭핑거님 최악의 사례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twohands
IP 221.♡.73.227
01-15
2024-01-15 11:00:48
·
최근 미국 출시한 ev9도 국내와 동일한 12v 배터리 방전으로 운행이 불가한 문제가 reddit에 올라오고 있어요. 뭔가 조치라도하고 출시한줄 알았는데,,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내 차가 언제 멈출지 모른다는건데..이게 말이나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현대가 iccu 수리할 의지는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못 잡고 있다는건 참...골때립니다. 그냥 고장난 차들만 수리-대차해주는 비용이 전체 교환하는것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한걸까요?
이거 안고쳐줄거라면 평생보증 해줘야하지않나 싶어요.
출고 한달도 안된 새차도 (12월 출고) iccu가 나가기도 하네요
참... 뭔가 좀 그렇습니다
차량 자체는 좋은 차가 많은데
길가다가 갑자기 고장날수도 있다는 크리티컬한 점이 참...
테슬라 팬텀 브레이크도
엑셀밟으면 되기 때문에 별 문제 아니라 합니다 ㅎ
별거 아니라고 얘기하는 글들도 많더라구요
해결이 안된 결함인데..
차는 EV6 입니다.
언제 차가 멈출지 모르는 거죠
완전히 해결 될 때 까지는 보증 연장 해주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컨디션이 보면 항상 급 추워질때 겨울에 많이 발생하는거 같아요.
보통 1년/1만이상 뛴 차량들이 생기는데 작년에 진행한 무상 업데이트가 반쪽자리 업데이트라
이미 ICCU에 데미지 누적된 차들이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여튼 답답하네요.
능력이 없는거라고 봐야죠.
안해도 잘~~~팔아주니깐요 ㅎ
원래 지금은 통합된 ABS모듈도 초창기엔 완전 독립된 장치였죠 원가절감을 위해 너무 섣부른 통합모듈 도입이 독이 됬을겁니다
주말을 그렇게 보내니... 맘이 편하진 않았습니다ㅠㅠ
어무 생각없이 나는 괜찮네.. 문제없겠지 생각핬다가 당하니 당황스럽네요..
동일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세계 최고의 eGMP 플랫폼을 만든 기술의 현기이니 만큼, 조속하고 현명한 해결 방안이 곧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거의 8만키로 가까이 타고있는데 아마 e-gmp 탔으면 100퍼 iccu 걸렸을 것 같습니다
그냥 평범한 출퇴근길에 발생하면 그냥 짜증나는 정도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만
EV6 타고 다니는 직원중에 한명은 해외로 가족휴가 계획하고 비행기,호텔, 현지 투어 등등 다 계약해놓고
인천공항 가는길에 ICCU 터졌고.... 서울 시내였으면 택시라도 바로 불러서 타고 갔겠지만 고속도로에서 그것도 힘들었고결국 비행기 놓쳤고 휴가 못갔습니다.
비행기 티켓, 호텔, 현지 투어 계약금 등등....
그 직원은 ICCU 수리받고 바로 차 팔았습니다.
ICCU의 가장 큰 문제는 예방정비를 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저도 ICCU 들어간 전기차 타고 다닙니다만... 어딘가 장거리 갈때 마음 한켠에 항상 찜찜함이 있어요.
지금도 ICCU 터지는 것 보면 현대 기아는 이거 해결한 능력 없다고 봐야될 것 같습니다.
아이고...
가격이 백단위라고 들은거 같아요
- 네이버, 인터넷 글은 과장도 섞여있고, 정확한 판단이 안되니.
머 업데이트 받고 이상없겠지 하고 타는데.. ^^
스스로를 보호하고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니 답답하네요.
고칠줄 모른다. 또는 고치기엔 돈이 너무 많이 든다..
정도로 보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165476?po=2&sk=id&sv=cmancman&groupCd=&pt=0CLIEN
엄청 큰 문제인데
역시 현토부네요
하면서 압도적으로 팔아주니깐 개선할 필요도 의지도 없죠
감수하면서 타야죠 ㅎ
문제가 있으면 안팔아줘야 하는데..
다른 차들 사례지만...
물이세더라도
에바가루 나와도
엔진 오일 먹어도
그래도 압도적으로 팔아주니깐요 ㅎ
고속도로에서 터지면 어쩌지?
비행기 시간은?
등등 답이 안나오는 상황에서 터지면 정말 곤란하겠다 싶으면서 불안불안 하면서 운전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