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연식(2010년대 중후반) 으로 보면
스파크는 400대부터 700까지
모닝은 더뉴모닝 기준으로 700에서 950 까지
근데 레이는 올뉴레이 기준으로 밴 아니고 일반형은 900부터 1300 넘게 가는 매물도 보이네요...ㄷㄷ
캐스퍼가 출시되고 나면 레이는 판매량이 현기 내에서 파이 나눠 가져서 잠식되고 좀 거품 싹 빠질 줄 알았는데 비슷한 연식 아반떼 ad보다 크게 차이 안나는거 보면.. 레이는 특유의 감가방어가 왜 유독 쎈걸까요?
비슷한 연식(2010년대 중후반) 으로 보면
스파크는 400대부터 700까지
모닝은 더뉴모닝 기준으로 700에서 950 까지
근데 레이는 올뉴레이 기준으로 밴 아니고 일반형은 900부터 1300 넘게 가는 매물도 보이네요...ㄷㄷ
캐스퍼가 출시되고 나면 레이는 판매량이 현기 내에서 파이 나눠 가져서 잠식되고 좀 거품 싹 빠질 줄 알았는데 비슷한 연식 아반떼 ad보다 크게 차이 안나는거 보면.. 레이는 특유의 감가방어가 왜 유독 쎈걸까요?
캐스퍼는 레이 파이를 먹지 못하는데 오히려 레이가 다마스 파이까지 먹다보니...
사실상 슬라이딩도어때문에 카니발급 해자를 갖고있죠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니 당연히 중고가가 높을 수 밖에요
제가 생각하는 레이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세단 보다 살짝 높은 승차 위치에 따른 적당한 시야 확보
2. 170에 육박하는 전고에 더불어 적당한 승차 위치로 인한 타고 내릴때의 덜 불편함
3. 2열을 접으면 라면박스가 무진장 들어가는 무지막지한 저장공간
4. 2열 우측 슬라이딩 도어로 인한 좁은 공간 승하차가 쉬운것
5. 부담스럽지 않은 경차 자동차세
6. 경차라 개인사업자 경비 처리장점?
7. 의외로 많은 수납공간
8. 모닝이나 스파크 대비 차가 커보여서 느껴지는 안정감??? 전고가 170 cm
9. 기아라는 국산 브랜드의 막강한 메인터넌스
10. 튜닝의 끝판왕
이정도 인것 같습니다.
사실상 차량 급이 내려가서 승차감/고급성만 떨어졌지,
실용적인 측면에선 와따입니다... 뒷좌석은 2명 타는 기준 G80보다 넓고 편하다는 평 들었어요 ㅋㅋㅋㅋ
거기다가 당근 몇번 해보니 덩치 큰 짐도 G80이면 어떻게 싣지? 하는 것도 쓩쓩 잘 들어갑니다...
결국 그만큼 수요가 있고 인기가 있는 차란 얘기고...
모닝, 스파크랑 레이랑 번갈아 타보시면 한번에 이해됩니다.
공간이 경차의 공간이 아니에요 ㄷㄷ
차박유행전에는 단종예정이엇습니다
심지어 카니발은 눈을 높이면 외제차라도 붙여볼 수 있지만, 레이는 그런것 조차도 없습니다.
슬라이딩 도어가 타고내릴때만 편한게 아닙니다.
B필러 없는 슬라이딩 도어 + 90도로 열리는 보조석 조합이라, 훨씬 더 큰 대형 SUV 조차도 트렁크로 밀어넣어야하는
짐이 옆으로 들어갑니다.
짐을 아주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그리고 타고 있으면 약간 시끄러운거 빼면
경차라는 생각이 별로 안 들어요
차박열풍으로 인해서 프리미엄이 더 붙어 버린거 같아여..
농담반 진담반으로 중고로사고 1~2년타도 산가격에 팔라도 되는 수준이 ㄷㄷㄷㄷㄷㄷ
의외로 회사에서 업무용으로도 많이 쓰는데 출력 높은 버전도 나오면 좋겠..다 했는데 전기 레이가 있어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