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타이어가 뜯긴다는 글을 썼었는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494776CLIEN
그래서 이번에 타이어를 교체하려고 합니다.
차량은 QM5이고 12년 정도 탄 차라 이번이 마지막 타이어 교체가 될 것 같아서 올웨더 한번 써보려고 하는데요.
미쉐린 CC는 225 60 17 사이즈가 안나오는것 같고
한국타이어 키너지 4S2X
금호타이어 솔루스4S
두가지가 가능한데...
가격은 한타가 짝당 15, 금호가 짝당 12정도.
두 타이어 중에 어떤게 더 나을까요???
금호 - 금호 - 미쉐린 을 써서 한타를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하고...
가성비로 금호로 갈까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굴당분들 중에는 어떤 타이어를 많이 쓰시는지 궁금하네요.
한국 4S2는 인디게이터가 있어 겨울트레드가 따로있고 그로인해 성능이 짧다고 와전된 내용입니다
DWS가 올웨더 타이어로 둔갑되듯이요.
금호도 인디게이터가 있습니다.
조용한걸 원하시면 4S2추천 드립니다.
트레드웨어 자체가 500인 평범한 수준이라 많이탈거면 솔루스를 추천드려렸겠는데 적다고 하시니까요. 올웨더는 패턴때문에 소음이 다 있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조용한게 좋죠
성능도 CC2보다 비슷하거나 좋은편이고 다 두루두루 잘하는데 트레드웨어가 국내시판된 올웨더중 가장 짧습니다.
위 댓글엔 트레드웨어가 평범하다고 했는데 언제까지나 올시즌 측면에서 본거고 올웨더는 타이어 특정상 윈터타이어를 장착안해 유지비 줄이는 타이어 포지션인지라 올웨더들의 트레드웨어가 대부분 깁니다.
CC2는 640 솔루스는 600 이죠..
근데 주행거리가 안길다고 하시니까 사실 상관없는 이야기가 되죠...
한타 4s2, 금호ha32, 콘티 올시즌콘텍, 굿이어 웨더레디랑 벡터, 요코하마 블루어스4s, 다반티 올투라, 파이어스톤 웨더그립, 피렐리 sf2
국내에 정식수입되는게 찾아보니 이제 총 10종이네요 ㄷㄷ....
가성비로는 4s2였는데 4s2가 마모율 넘어가면 성능저하 이슈가 좀 있습니다(눈길, 마른노면 동일)
금호 ha32는 트레드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거보면 cc2처럼 눈길 성능도 그대로 쭉 가는거 같구요...
저 목록중에 그래도 사용자가 많은게 4s2, sf2, 굿이어 벡터 정도입니다.
그 외에 다른 타이어들은 출시된지 얼마 안되었거나, 리뷰가 거의 없는 정도네요...
저는 연 5천km도 안타서 4s2로 골랐습니다...
구매할때 4s2는 모든비용 다 포함해서 1짝에 9만원, cc2는 써보고 싶었지만 짝당 16만원이었습니다 ㅜㅜ
준중형에서 제일 흔하게 쓰는 205 55 16이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22년11월에 구매했는데 22년 4월에는 짝당 7만8천원이었습니다... 저때 오른 가격이었어요 ㅜ
https://www.thetirelab.com/vs/hankook-kinergy-4s2-h750/kumho-ha32-solus-4s/
두어달 전에 미친듯이 찾았었는데.. 요즘 자주 올라오는군요
결국엔 아무 관련없는 s2as를 끼고있는게 함정이네요
타이어도 해외 측정 자료로 국내타이어 성능을 판단하긴 어렵습니다.
추가로, 타이어쪽은 이름만 같고 다른 타이어를 둔갑시키는 경우도 있는거 같더군요 -_-
하여튼 국내기업들 하는짓은 자동차 제조사나 타이어나 맘에 안ㄷ....
눈길은 아주 잠깐이라 잘 모르겠으나
빗길은 올시즌 타이어가 살짝 젖은 노면을 가는 수준이었습니다.
중간에 빗물이 고여있는 구간을 지나도 핸들이 돌아가거나 파워가 걸리지도 않았고요.
다만 트레드웨어가 500이라 전에 쓰던 키너지EX의 580에 비하면 지우개 수준일 거라 생각하지만
25년 초 정도면 반강제 기변(디젤 4등급)을 해야 할 상황이라 다음 타이어 선택을 위해 테스트와 경험을 넓혀보는 의미에서 장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