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만 3천키로 아직 5년이 도래하지 않아서 엔진 동력계통 보증이 남아있습니다
정 불안하면 셀프로 공구사서 해도 되지만은 아직 보증이 남아 있어 블루핸즈에서 예방정비차 플러그랑 코일 교환하려고 하는데..
항상 정비소들 보면 걍 임팩으로만 조지는거 같아서 토크렌치라는 공구가 구비는 돼있는지 의문이긴 합니다
설마 엔진인데... 임팩으로 조질리가 없겠죠?
모비스 대리점에서 코일과 플러그를 사둔게 있어가지고.. 이왕 사둔거 교체 할려고 합니다
9만 3천키로 아직 5년이 도래하지 않아서 엔진 동력계통 보증이 남아있습니다
정 불안하면 셀프로 공구사서 해도 되지만은 아직 보증이 남아 있어 블루핸즈에서 예방정비차 플러그랑 코일 교환하려고 하는데..
항상 정비소들 보면 걍 임팩으로만 조지는거 같아서 토크렌치라는 공구가 구비는 돼있는지 의문이긴 합니다
설마 엔진인데... 임팩으로 조질리가 없겠죠?
모비스 대리점에서 코일과 플러그를 사둔게 있어가지고.. 이왕 사둔거 교체 할려고 합니다
정비 하시는 분들은 정비의 기초 수준으로 수없이 해본것이라 실수 할 일 없을겁니다 ㅎㅎ
댓글 보니 글로 적혀 있나보군요 ;;ㄷㄷ
여담으로 플러그는 비싸지않으니 예방정비 한다쳐도, 코일은 실화관련 오류코드 나올때 해도 늦지 않으실겁니다.
저같으면 6천원짜리 T렌츠를 사서 직접 플러그와 이그너션 코일을 갈아줬는데 4기통 기준으로 난이도 하입니다.
교체한 이그너션 코일은 멀쩡해서 잘 보관을 해두었습니다.
그게 맞다는게 아니라 울나라 자동차정비 현실상 그렇단 것이죠.
플러그 가는데 토크장비 쓰는 동네 정비소는
아마 유니콘의 확률로 있지 않을까 싶어요.
센터보단 저렴하고 동호회 협력업체보단 비싼 포지션인데 항상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라 다른곳은 전혀 고려 안하고 맡기고 있습니다.
번외로 예열플러그 같은 경우 고착되면 빼다가 부러지기도 하더라고요. 어떻게 난이도 쉬운작업인데 고착되버리니 난이도가 급상승 하는.작업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