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cc 2대 타는데요...(실제로는 3대 타지만 1대는 회사에서 관리해주는 장기렌터카입니다. 저는 기름만 넣고 타요.) 매달 빠져나가는 소득세와 의료보험료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세금 좀 덜 내고 싶습니다. 그래도 저는 가솔린 8기통 NA 후륜구동이 타고 싶어요...ㅋㅋ
차가 두대라 합산 합계 110만원 이네요 2022년도에 기존에 타던 차 중 한대가 공간이 작아 답답해서 이왕 가는거 큰걸로 가즈야 해서... 현대 팰리 가솔린으로 기변 했는데.... 가솔린이 대배기량이더라구여 .... 3,778 cc 머... 돈 더내고 편하자 라고 해서 했는데.... 3년째 내고 있는데... 올해도 연납해서 그나마 89만원??....먼가 속쓰리게 되더라구여.... 차라리 포드 익스플로러 2.3 터보 모델로 갔어야 했나 싶기도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여... 그냥 그럴때 마다... 같은 배기량 가진 국산 대형 세단 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ㅜㅜ 연납 할인이 내년까지밖에 안되서 더 슬픕니다. ㅜㅜ 그래도.. 주행할때 V6의 갬성? 은 느껴저서 좋더라구여 ^^.... 돈이 좋구나 라는... 그럼 실키식스는?
저는 내년에는 할인이 줄어서 같은금액 낼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연납 할인이 점점 줄어서 매리트가 없어지는가같아요
160 ㅋㅋㅋ 아놔.... 엄청나군요
매달 빠져나가는 소득세와 의료보험료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세금 좀 덜 내고 싶습니다.
그래도 저는 가솔린 8기통 NA 후륜구동이 타고 싶어요...ㅋㅋ
차라리 포드 익스플로러 2.3 터보 모델로 갔어야 했나 싶기도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여...
그냥 그럴때 마다... 같은 배기량 가진 국산 대형 세단 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ㅜㅜ
연납 할인이 내년까지밖에 안되서 더 슬픕니다. ㅜㅜ
그래도.. 주행할때 V6의 갬성? 은 느껴저서 좋더라구여 ^^.... 돈이 좋구나 라는... 그럼 실키식스는?
회사차 타시는분들 느므 부럽습니다
한국과 비교했을 때 기름값으로 아낀 걸 보험료로 탕진하는 느낌이죠.
그러니 미리미리 준비하고 모아두면 부담이 덜 느껴지고요.
한달 500킬로도 안타는 차인데
9년 된 2.0중형 약 36만원.
경차는 너무 싼 게 아닌가 싶은데 반해
저 노후 중형은 10년 다 되어가는 썩차를 2.0라 그랜저 하브 새 차보다 세금을 많이 내는게 낼 때마다 속 쓰리긴 합니다 ㅋㅋ
갑자기 내라고 나오는것도 아니고 연초에 낼꺼 미리 준비해둬야죠
한대는 전기차 한대는 뚜따
이맛클 지대로네요
5년간 운용이라고 전제하고... 보험료 및 자동차세까지 포함해서 예산을 짰고
그래서 지금 차량의 신차 가격보다 1천만원 정도 상향하는 차량 구입 한도가 나왔는데
나이를 먹으니... 차에다 투자하는게 투자효용이 많이 떨어지니
걍 1천만원을 reserve 로 처리... 주변 그돈씨들이 한 마디 하려다가
그랬다간 강의 들을 거 같으니.. 조용히 하데요.
참 행복했는데... 그렇게 이리저리 모은 Reserve 가 죄다 아내 사업으로 몽땅 들어가버리고
투자회수는 불가능... 인류에게 도움이 되었으니 그리 알고 보람을 찾으라네요.
우울합니다.
1호차가 장기렌트 3.5l 인건 개그이긴 하네요.
거기에다 자동차 보험 갱신도 1월 말이라서 1월은 자동차 관련 비용으로 월급이 다 날아가는 달입니다.ㅜㅜ
기뻐해야될지 슬퍼해야 될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