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1.6t 쏘나타를 구입한지 3년이 넘었고
11만 km 를 넘어서 엔진오일 교환하러 간 김에 외부벨트 세트를 교환하였습니다.
부동액도 좀 오염되었다고 해서 마침 잘 됐다 싶었습니다.
정비소는 블루핸즈였고요.
워터펌프랑 벨트랑 풀리, 가스켓등등 교환하고 엔진오일도 갈고
정비비가 49만원 가량 나왔는데 다소 비싸다고 느껴집니다,.
일반 동네 카센터에서 했다면 어느정도 나왔을까요.
공임과 기술료에 대해서는 당연히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1.6t 쏘나타를 구입한지 3년이 넘었고
11만 km 를 넘어서 엔진오일 교환하러 간 김에 외부벨트 세트를 교환하였습니다.
부동액도 좀 오염되었다고 해서 마침 잘 됐다 싶었습니다.
정비소는 블루핸즈였고요.
워터펌프랑 벨트랑 풀리, 가스켓등등 교환하고 엔진오일도 갈고
정비비가 49만원 가량 나왔는데 다소 비싸다고 느껴집니다,.
일반 동네 카센터에서 했다면 어느정도 나왔을까요.
공임과 기술료에 대해서는 당연히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하신 것 같으세요!
택복가서 갈았는데 냉각수 all 교체, 워터펌프, 겉벨트 셋트, 풀리등등 부품이랑 공임 계산해보니 30만원 좀 안되게 들었네요
물론 엔진도 다르고 부품도 다르지만 적절하게 잘 정비 받으신거 같습니다
동네 저렴한 곳은 20 중반 정도 불렀는데 부품 보증도 되고 해서 파란손에서 했습니다.
겸사겸사 소음, 진동도 좀 나아지길 바랬는데 바뀐건 없네요.ㅜ
일단 부품대.. lf소나타 감마터보는 7만원도 안해서 놀랐는데 dn8 소나타 감마터보의 외부밸트세트는 네이버쇼핑에서 11만6천원 정도하네요(무료배송) 댐퍼풀리는 별매품이고 댐퍼풀리는 제외하고 계산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임나라에서 외부밸트 세트 교환 공임은 11만5천원입니다.
또 냉각수와 부동액을 추가해야하니 이거도 그냥 프리믹스 부동액 4리터로 대체하겠습니다. 4리터 2통에 2만3천원에 택배비 4천원해서 2만7천원으로 하겠습니다.(수돗물에 부동액 원액 넣는게 제일 저렴하고 또 증류수 사서 넣는 방법도 있지만 그냥 편하게 한다 생각하고 프리믹스를 구매하는거 잡겠습니다)
그러면 부품대 14만3천원, 공임 11만5천원을 더하면 25만8천원입니다.
대신 공임나라는 주말 예약이 정말로 힘들고, 평일에 가면 좀 편합니다... 또 부품도 어쨋든 차주가 다 주문해서 가지고 가야 이 가격대가 나올겁니다.
동호회 카페같은데 보면 협력 공업사 겉벨트세트 30만원 중반대 가격이 있긴 한데요..
솔직히 교체 시점의 가격이 차이 나는건 데이터관리나 보증(?) 정도의 의미다 생각하고 있습니다..물론 속은 쓰립니다..ㅜㅜ
전에 소형 승용차 탈때는 뭐 크게 해봐야 50도 안들었던거 같은데 이건 숨만 쉬어도 두 배는 들어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