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아이가 생길 것을 대비한 차량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벨로스터 js1.6터보를 잘 타고 있습니다 .
1년간 약 1만키로 정도 주행하며 장모님댁이 울진이여 대략 편도 약 300km 입니다.
첫 차인 벨로스터가 경쾌한 운전을 보여줘서 충분한 만족도가 있지만 장거리 주행시 소음과 승차감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로 다음 차를 고른다면 디자인 에 승차감과 정숙성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기준에 맞는 차로 디자인과 승차감 정숙성을 가진 gv70을 알아보게 되었고 무리하더라도 6기통 감성인 3.5t 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모델 Y Rwd 소식을 늦게 접하게 되어 9월 말 계약을 하고 ix3 및 모델 Y를 시승해보고 Y로 마음을 잡았습니다.
첫 전기차 시승 후 저렴한 유지비 및 정숙성 유지관리에 있어서 다음 차는 전기차 모델 Y를 사자 하고 기다리던 와중 통풍이 없다는 아쉬움과 약 1~2년뒤 통풍이 추가 된 Y가 나온다는 점이 마음에 계속 걸렸습니다.
그 아쉬움을 갖고 다른 차를 계속 찾아보던 중 중고가가 좀 내려온 egv70 1만키로대 6300만원대 매물을 발견 했습니다
아직 시승을 해보진 못했지만 꿀렁임이 아쉽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제가 생각하기에 모델 Y에 장점은 테슬라라는 브랜드, 아이폰 업데이트 같은 ota, 심플한 내외부 디자인 인것 같습니다
단점으로는 통풍시트 유지관리비 (국산전기차 대비) 후륜으로인한 윈터타이어 및 타이어 유지비용
egv70에 장점 풍부한 옵션,통풍시트,좋은 승차감 및 정숙성,외제차에 비한 저렴한 유지비 충전편리성(dc콤보 어댑터 필요 없음)
단점 iccu 불안감,전기차 전용플랫폼 아니고 모델 Y 대비 가격이 조금 더 비쌈
이렇게 각 차량에 장단점이 나눠지는 것 같더라구요.
테슬라가 승차감이 좋아졌다고해도 아직 아쉽다고 하던데 기존차가 벨로스터여서 지금 모델 Y 승차감도 너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엔 gv70 내외부 디자인이 제일 이쁘다고 생각하였으나 모델 Y를 보고난 뒤 다시 보면 내외부 디자인이 아름답지만 조금 덜 심플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델 Y는 레드 색상에 20인치 휠 화이트 시트로 인해 23년도 기준 세금 포함 5800에 틴팅 및 윈터타이어 별도 구매로 약 6000만원
egv70 중고 세금 포함 약 6600 정도 예상합니다
24년도 보조금 기준으론 두 차량에 가격차이가 더 줄을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통풍이 아쉬워서 egv70을 가자면 iccu문제가 신경이 쓰일 것 같고 구매 비용이 조금 더 들어갑니다
모델 Y같은 경우에는 통풍이 생각이 날 것 같고 외제차에서 오는 유지비용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 있습니다.
모델 Y 통풍시트 개조도 알아봤지만 순정 정품을 추구하는게 있어서 외부에서 전장을 손 댈 생각은 없습니다.
이 두 차량을 시승 및 경험이 있으신 분들에 의견을 듣고싶어서 글을 남겨보았습니다 의견 주시면 감사히 참고하겠습니다
IX3 1년 1만km탄 5500만원짜리 매물 잡아서 그저께 가져왔는데 생각보다 좋습니다!
IX3도 고려해보세요! 저의 지난글들 보기 참조
댓글로 주신 의견 감사합니다! ix3 차량 너무 이쁘고 좋은 추억 쌓길 바라겠습니다
egv70은 1월 말 시승 예정입니다
참어려운게 승차감 소음이 자기가 무엇을 타고 무엇을 경험했느냐가 기준이 된다고 보여져서 제 기존 차량에 비하면 Y승차감과 정숙성은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러나 검색을 통해 나오면 이제야 탈만 하다는 모델 Y 의견에 egv70 승차감 정숙성을 경험을 통해 좋은 선택을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의견 주신 점 감사합니다
모델y rwd가 승차감이 개선됐다고 해도 기존 모델y가.. 2열 승차감이.. 시궁창이라서.. 제네와 비교할 정도는 아닙니다.
패밀리카로 쓰실거면 제네요..
혼자 타신다면 모y
iccu 문제는 HW 플랫폼 보다는 현기 800v 방식 쓴 모델들은 대부분 나오는 문제같네요.
https://www.g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984
변수는 아무래도 아이인데요, 어릴때 여러가지로 힘든 시기일 수 있어서 모델Y는 비추하고 싶네요
승차감과 정숙성만 따지면 모델Y는 맞지는 않습니다.
근데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그냥 타다보면 탈만하고 (운전자는 괜찮은편)
특히 고속도로에서는 포장도로다보니 그렇게까지 승차감 문제가 불거지지는 않아서
(고속주행시 시끄럽긴하고 회생제동 조절불가능이라 멀미가 있어요. 정체시 오토파일럿이 붕끽해서 멀미가 심화됩니다)
아이와 동승자 위주로 생각해보시고 결정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차가 벨로스터이고 회사차가 포터이기에 승차감에 대해서는 세단만 타다 suv를 타다보니 롤링에 대한 아쉬움만 있지 승차감은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제가 뒷좌석을 타는게 아니다 보니 가족차이기에 조금 더 경험하신 분들에 의견을 듣고싶었습니다.
의견 주신거 참고하여 시승 후 좋은 결정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승차감, 출력, 실내 소음, 옵션은 eGV70 압승, 수납과 편의성은 모Y가 우세합니다.
제네시스는 운전에 관한 모든 부분이 장점이라 생각하고 내부도 운전을 위한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움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테슬라는 운전을 위한 장점 보다는 전자기계라는 부분에서 장점이고 전자기계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처음 시승 내부 인테리어는 큰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머리로는 제네시스 지만 전자기계를 좋아하는 마음으로는 테슬라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아직 오피셜은 없어서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데 그냥 현행 모델 하기엔 많은 부분이 개선될 거 같아 아쉬울거 같습니다.
하이랜드 보면 주니퍼도 분명 통풍 탑재되겠죠.
그렇지만 두려워 하시는것처럼 외제차에서 오는 유지비용은 그리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보증 기간 내에 자잘한 오류는 다 고칠 수 있을 것이고요.
보험도 어차피 차량 가액 계산+해당 차종 사고율로 보험요율을 정하니 큰 차이는 없을 듯 합니다.
모Y 승차감은 1열이 좋아서 생각보다 괜찮다고 느끼시더라도 2열을 꼭 탑승해봐야 합니다.
와이프도 2열 거의 안타다가 최근에 한번 타보곤 차이 많이 난다며 2열에 매일 앉는 아이들에게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현행 차량이 와이프가 모닝 제가 벨로스터다보니 와이프도 모델 Y 시승시 2열도 꼭 앉아봐야 한다고 앉았을 때 왜 승차감이 안좋다고하는거지 하는 의견이긴 했습니다 이 의견은 아무래도 차에 대한 경험이 적어서 라고 생각합니다
의견 주신점 감사합니다 좋은 선택을 하는데 잘 참고하겠습니다.
꿀렁임은 원페달 모드 혹은 노멀하게 다녀도
패들시프트로 회생제동으로 멈추면 정차의 부드러움은
일류급입니다 이 방법 생각보다 금방 몸에 적응됩니다
근데 가장 큰 문젠 트렁크가 생각보다 작습니다
눈으로 보이는거보다 전시장에서 양해를 구하시고
유모차라던지 각종 짐을 한번 실어보세요
이외에 승차감, 정숙성, 성능, 고급감 등은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개인적 체감으로는 그동안 타본 차중 탑입니다 매우 만족하는 차에요
2열 승차감 개선해보려고 쇼바도 교체하고 다양한 방법들을 연구하고 계시거든요...
eGV70 은 벨로스터 타다가 오셨으면 스포티한 주행에 익숙해진 상태라 상대적으로 더 꿀렁거리게 느껴질 순 있는데요, 전자제어서스도 있으니 스포츠 모드로 두면 그나마 괜찮고, 고속도로 장거리 크루즈 다닐꺼면 더할나위 없이 좋습니다.
G80 보다 좋게 느껴진다는 평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패밀리카라면 eGV70 추천합니다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타는 차가 벨로스터 및 포터 다 보니 세단이 아닌 suv에서 오는 롤링감 빼고는 승차감 소음에서는 아쉽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의견 참고하여 egv70 시승시 고속화도로를 타보고 참고해보겠습니다
테슬라는 통품 및 hud 옵션들이 지금 벨로스터에 너무 잘 쓰고 있어서 없다는게 아쉽긴 하더라구요
장단점이 각기 있어서.. 진짜 취향, 선택의 문제네요
모델 Y가 350km egv70이 400km 입니다 주행거리도 어느정도 비슷하다보니
두 차량이 추구하는 바가 너무 다르다 보니 고민이 많이되더라구요
좋게 말해 단단한 승차감이구요 나쁘게 말하면 달구지라는데 전 단단한 승차감 쪽에 한표 주겠습니다
신생아면 기저귀 가방부터 짐이 주렁주렁에 유모차까지 실으셔야할텐데요
짐 실으실 때마다 테트리스하시려면 현타 분명히 옵니다
막 때려넣어도 공간이 남는 모y로 오시죠
6만 타면서 차에 돈 들어간 건 타이어 교체+와이퍼 교체+워셔액+에어컨 필터 교체가 답니다
경험해보신 의견 잘 듣고 egv70 까지 시승해보고 좋은 결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상 지금 Y rwd도 그렇고 egv70도 그렇고 전기차로 오다보니 유지비용에 대한 걱정이 줄긴 했지만 거기서도 내가 혼자 Y 에어컨 필터를 갈 수 있을까란 생각도 하게 되더라구요
승차감이 크게 중요한지 모르지만 울진을 내려가는 약 300km 운전 시 진동 및 소음에 대한 피로도가 커서 다음 차는 조금 더 조용하고 승차감이 좋았으면 좋겠다는 어른의 욕심 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모델Y를 구매하려다가 어찌어찌 하다보니 작년 12월에 GV70 2.5T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시승은 모델Y와 eGV70을 모두 했습니다.
전기차에서 갑자기 연비도 좋지 않은 내연기관을 선택한 것이 의아하실 수도 있으실텐데요.
우선 Y의 자율주행, 개방감 등은 좋았지만 승차감과 편의기능이 저희 가족(이라고 하고 아내) 만족 시키지 못했습니다. eGV70은 아내가 매우 만족해했는데 신차의 높은 가격이 한가지 문제였고, 중고의 경우는 저희 가족이 첫 차를 사는거여서 중고를 사는 것은 고민 끝에 제외하게 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전기차 충전 환경이 마지막 발목을 잡게 되어 내연기관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eGV70을 추천드립니다. 자율주행기능의 경우 HDA가 그렇게 떨어지지는 않구요. 재가 한 30% 현까인데 ㅎㅎ 이번에 차를 사면서 제네시스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자동차의 종류만큼 사람들 개개인의 호불호가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고민 많이 해보시고 좋은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Vollago
의견 참고하여 시승 후 좋은 선택 하겠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더 비싸게 주고 중고차는 아닌 것 같고, 현기 전기차는 ICCU 이슈 해결 전까지는 피하고 싶네요.
첫여름 알리에서 통풍되는 부착시트 10만원정도에 구매 한듯 합니다 2가지 다른방식(?) 구매 했었는데 둘다 시가짹 연결방식이었고 운전석이랑 보조석 사용 하였고
2년차에는 없이 살아봤는데 타기전 에어콘 미리미리 켜놓는 방식 쓰면서 해보니 없이도 다닐만 했어요
참고하시고 알리에서 잘고르면 통풍부착시트도 시원 합니다
단점 소음은 있어요
돈 상관없이 전기차 둘 중에서 뭐 고를래? 하면 저라면 eGV70 고를 것 같습니다.
의견 참고하여 좋은 선택에 참고하겠습니다.
구입 가능하시면 크게 고민할것도 없어보이네요 ㅎ
내연기관도 포함이라면 일반 GV70으로 할 거 같아요.
내연기관을 좋아하여 지금 벨로스터를 타고있고 전기차는 생각도 안하고 나중차는 내연 gv70이다 였지만 유지비 및 세금 그리고 고급유 찾아 다닐 생각하니 전기차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마치 처음 아이폰 접할 때 국내 폰처럼 녹음은 안되지만 이쁘다 이런느낌이 들더라구요
https://www.hyundai.co.kr/story/CONT0000000000124266
신차 대 중고차 대결은 egv70 선뜻 선택하기 힘드네요. 심지어 중고인데 가격도 더 비싸고 전용 플래폼이 아닌점도 맘애 걸리고요.
차라리 gv6o신차도 괜찮은 선택 같습니다.
eGV70은 준 퍼포먼스 급 성능인데다가 리튬이온 배터리라서요.
가격 부담 없다면 eGV70에 한표입니다.
후륜출력에 실내 고급스럽고 괜찮습니다.
통풍시트는 핸드폰 앱으로 15분 전에 에어컨 켜서 실내온도 낮추시면 될 것도 같은데요.
지금 시승을 해본 차 내에서는 Y rwd가 1순위 이나 통풍이 아쉬울 수 있을것같아서 egv70도 시승을 해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 만일 rwd 사면 댓글 처럼 미리 켜놓는다는 것을 기억해두겠습니다
+ota되어봐야 시트나 hud같이 하드웨어가 빠지거나 부족한거는 두고두고 걸리적거립니다
개인적으로 승차감 때문에 고민을 하는순간 모Y는 선택지에서 제외해야한다고 봅니다. E-GV70이 두루두루 8~90점 하는 모범생이라면 모Y는 국영수 압도적 전교1등인데, 예체능때 수업태도가 좋지 않은 학생 느낌이랄까요?
조금의 고민이라도 있으시다면, 상대적으로 더 무난한 E-GV70쪽이 맞으실 것 같습니다.
ICCU는 차종별로 문제가 있지만, 대다수의 분들은 업뎃후에 별 이상없이 타고다니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
제일 좋은건 E-GV70도 시승해보시는거고요
egv70 시승때는 현재 운행중인 g80보다도 더 출렁거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좋게말하면 승차감이 좋다입니다(정차시 꿀렁거림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생각보다 매우 신경쓰였습니다;;)
모y rwd 1열 시승때 느낌으로는 g80보다 단단하고 주행안정성이 좋아서 맘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제가 운행하는 차가 벨로스터여서 인지 저도 똑같이 차가 suv인데 차가 단단하고 바닥을 그래도 잘 잡고 가는구나 되게 주행하는게 재미를 기대 안했는데 가속감 및 도로느낌 전달이 1열 운전자에게 개인적 취향으로 좋게 느껴졌습니다
걍 70타시다가 모y 통풍 나오면(아마 주니퍼 출시때일듯요) 그때 다시 고민해보세요.
그리고 모Y롱으로 시승차일때 경험이랑 새차일때 경험, 몇 개월 뒤의 경험 차이가 꽤 나더라구요.
egv70을 고르고 차를 기변을 다시 할 기회는 없을 것 같아서 통풍을 인내하고 rwd 를 고르던가 통풍을 지키고 egv70을 고르던가 둘 중 하나는 포기 해야 할 것 같더라구요
사실 egv70을 후보로 두기 전에 첫 차가 01년식 리오 어머님이 타던차 였는데 매 번 여름여행에 등이 젖어가면서 타던 때도 있었는데 뭐 그 때보단 에어컨이 시원하겠지 생각하고 통풍 없어도 괜찮겠지 생각했답니다 ^^
혹시 기존 내연기관에서 rwd 넘어 오시면서 승차감이나 정숙성 부분에서 장기간 운행 하면서 지금도 만족하실까요?
저도 내년 gv70 페이스 리프트를 많이 기다렸는데 gv80 및 g80 페이스리프트 내부를 보니 지금 현행 모델 보다 일자형 계기판은 디자인적으로 언밸런스 하다고 보고 있어서 마음을 어느정도 정리한 상태였습니다. 그렇다고 gv80 내부를 보면 또 최신차량 같아서 기존 gv70이 구형 차량처럼 느껴지지만 또 그렇다고 일자형 내비게이션이 이쁜 것은 아니였습니다. 저도 취소하고 25년 쯤 주니퍼를 받을까 고민 했지만 아직 실체가 나오지 않았고 25년도는 보조금이 얼마나 줄을지 차량 가격은 얼마나 오를지 확실하지 않기에 24년도 보조금 상황을 보며 현행 모델을 인수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내연기관이지만 gv70에서 모델 Y 로 넘어간 경험담 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마다 차량경험에 대한 평가방법이 다를수밖에 없어요…
저는 아이오낙5와 모y 출시직전 고민끝에 아이오닉5를 선택했었고 선택하는데 있어서 모델s와 모델3시승경험이 들어갔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제주도 가서 모델y롱레인지를 빌려서 4일정도 가족이 다같이 타보고 나서는 다같이 선택하지 않은게 잘했다는 결론을 내렸죠. 심지어 3살 아들이 테슬라 좋다고 그랬었는데 다음에는 제네시스 빌리라고 했습니다ㅋㅋㅋㅋㅋ 그 전 제주여행때는 g80 빌렸었거든요
ix3도 우연히 한달간 타고다녔었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고, 가장 최근에 제주도 갔을때 i4도 빌려서 타봤는데 아주 좋았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그 전에 어떤 차를 타고 어떤차를 주로 타고 다니고 어떤 승차감을 좋다고 하는지에 따라 개인 의견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만약 승차감 개선전 모델 Y를 타봤다면 테슬라에 관심이 없었을 수도 지금 승차감이 얼마나 개선이 된거길래 좋다고 하는거지 하는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을텐데 지금 rwd가 얼마나 개선됐는지 알수가 없더라구요
ix3 같은경우에는 시승경험이 좋지 못해 그 비교차량 중에서 가장 좋다는데 시트가 단단하고 시야가 조금 답답해서인지 승차감 좋다는것을 개인적으로 경험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승차감이란건 개인적 취향도 들어가고 있구나라고 생각은 하고 직접 시승을 해서 판단하려고 합니다
혹시라도 차가 나오기 전 제주도를 가게 된다면 저도 시간 단위가 아닌 일 단위로 시승 경험하며 여행 하는것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친한동생이 구매를 해서 동승도 시승도 해봤는데, 제 데일리카는 g20 320d msp라서 조금 단단한편인데 제차보다는 아주 조금 부드러운거 같아서 데일리로 충분히 탈만하다고 느껴졌어요
그리고 iccu는 생각보다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거 같긴 한거는… 사실 판매량에 비해 문제생긴 차량은 그리 많지 않은거 같거든요… 저는 아직 바빠서 리콜도 못받았는데 문제 없이 아이오닉5 타고 있습니다ㅎㅎ
현재 기온 기준으로 보면 집밥없는 상태에서 80%까지 급속 충전으로 운행합니다.
약 270km정도 운행가능합니다.
정숙성, 승차감 모두 만족하고 꿀렁임은 원패달로 극복 가능합니다.
꿀렁임은 정지할 때 물리 브레이크로 전환되면서 발생하는 것 같더라고요. 원패달로하면 부드럽게 정지 가능합니다.
단점은 트렁크가 좀 작습니다.
한가지 확인해보셔야 하는 것은 집밥외에 나들이 시 공용 충전 환경을 확인해보시면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꺼 같습니다.
이핏 충전이 되는 곳이면 비교적 빠르게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이핏 외 충전소에서는 대기하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실내의 고급감이 좋아서 이런 부분을 중요시한다면 egv70추천합니다.
전 다시 산다고하면 중고로 알아볼 것 같습니다.
IX3도 같이 알아보고 있다가 egv70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제네시스는 안타봐서 뭐라 비교는 자세히 못하겠구요
그냥 테슬라와 현대는 아이폰과 갤럭시 차이입니다.
갤럭시가 하드웨어 성능 좋고 삼성페이 되고 통화중 녹음 되죠. 호환성 높은 c타입 쓰구요.
근데 저는 애플 감성 싫어하는 사람인데도 아이폰 쓰게 되더라구요. 뭐가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더 편해요.
지금 기준으로 보지 마시고 여유있게 기다리시면서 신차 출시되는 것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으실 듯 해요.
모델Y도 신형이 나오면 승차감이라던가 통풍 시트도 개선이 될 듯 하구요..
저도9월 10월에도 통풍 안키고 못사는 사람이라 통풍 필요성을 많이 느낄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ev6도 생각을 안한건 아니지만 지금 벨로스터가 조금 커져서 전기차가 된 느낌에 실루엣이 있어서 아쉽지만 제외했지만 실내 공간면으로 보면 egv70보다 조금 더 쾌적하게 느껴졌던것 같습니다
앉아만봐도 실내의 고급짐, 정숙성, 승차감..에서 테슬라Y는 비교급이 아닐텐데요
Rwd 이전 모델 Y가 롱레인지 기준 7천에서 8천 정도 했을 당시만 해도 모델 Y와 egv70도 고민하신 분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기사긴 하지만 egv70 출시하면서 모델 Y를 잡겠다는 기사도 있었습니다
아마 저도 검색을 많이 해봤을 때 저 급에서는 ix3,egv70,모델Y 3모델이 많이 비교했던거로 기억합니다
1월 말 쯤 시승예정이라 따뜻남 님께서 말씀이 무슨 뜻이였는지 경험해보고 오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델y lfp면 아이오닉5 롱레인지 보다도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