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80 디젤 19년식 운행하고 있습니다.
4달 전에 dpf 경고등(노란색)이 떠서 사업소에 점검받았는데 Dpf포집량이 많이 되어(약 170g?) 강제로 태워주셨습니다.
4개월만에 dpf 경고등이 또 떠서 점검받았는데 Dpf포집량이 약 6g으로 거의 없는 수준이더군요.
이번에는 고속도로 시속 100~110km로 항속 주행 약 3시간이 끝나고 떠서 당황스러웠습니다. Dpf가 쌓일 환경이 아니었고 쌓였다 하더라도 고속도로 주행 중에 태워졌을거라 생각되니까요. 참고로 고속도로 항속주행 왕복 7시간을 1달에 2번꼴로 하고 있어서 주행환경은 좋은 편입니다.
센서가 문제인건지 dpf전단에 뭐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사업소에 물어봐도 오류코드 안뜨면 할수 있는게 없다고 하시네요...
센서점검이나 dpf전단 쪽을 점검해주십사 부탁드렸는데 오류코드 말씀하시면서 할 수 있는게 없다하니 참 난감합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잘 정비해서 문제없이 운행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허허..
감사합니다.
저는 그때 항상 고속도로만 탔었습니다. 시내주행 거의 없었구요. 고속주행으로도 dpf 성능보장은 못받는다고 느꼈었던 기억이나네요. 직접적인 해결의견은 아니라 죄송합니다. 참고삼아 적어보아요.
파란손에서 강제로 태우고 나서 얼마 안 있어
에러가 다시 떴었습니다.
센서교체, dpf교체까지 각오하고 진행했는데
아주 단순하게 센서부근에 파티클들이 고착된게
원인이었습니다.
정비소에서 센서쪽을 털어주고 난 후엔 2년 넘게
안 뜨고 있네요.
드물게 DPF파손으로 인해서 생기기도 하는데 저렴한 차압센서 교환후 필히 센서 초기화로 보정하고 강제 재생 한번 해주시면 해결될경우가 많습니다. 차압센서가 애초에 잘못인식하면 아무리 DPF가 자연적으로 재생을 한다고 해도 실제 완료전에 멈춰서 작동을 하다만경우가 계속 반복되는 증상으로 이어집니다.
제 차량은 7단 변속기가 달려있는데 고속도로 주행을 하게되면 30분정도는 스포츠 모드를 사용해 6단까지만 사용해서 DPF를 관리중입니다.
현 차량 X4 2.0 디젤 : 스포츠모드 rpm 2,000이상으로 항속주행
크루즈 항속의 경우 7, 8단 미션들은 rpm을 많이 안쓰더라구요.
보통 2000rpm 이상으로 항속유지를 하라는 말이 많은데, 에코, 컴포트, 크루즈 모드로는 80~110 고rpm 유지가 안되더라구요.
차량 제조사마다 관리법이 다르겠지만, 인포카 같은 앱으로 모니터링 해보면 2,000rpm 이상 항속주행 시 배기가스 온도 500~600도 찍히는지 확인해보면 확실히 알 수 있어요.
dpf쪽에 pm센서라고 있는데 이게 매연포집하고 태우는걸 관장합니다.
pm센서가 아주 고장나면 코드가 뜨겠지만
애매하게 작동하면 그럴수 있을거 같은데
제일 유력한 pm센서 교체해보는거 말고는 답이 없을듯요
님이 말한 센서가 이게 아니라면 차압 센서겟지만... 차압센서 얘기는 아닌 것 같군요...
암튼 이 PM센서 문제라면 좀 피곤해 질 겁니다. DPF에서 PM 새는 문제는 교체 말고는 말이 안나옵니다.
Ash 문제도 있고...
이참에 DPF 와 DPF 차압 센서 교체 하신 뒤, 고속 주행할 때 수동 모드로 2000rpm 정도 뛰어주면 재생 조건 잘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