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저 사진처럼 17km은 극단적인 경우고, 보통 1천키로 미만 차들도 간간히 보이던데요...
저정도면 몇번 시승이나, 고객에게 직접 탁송되는 거리 제외하면 사실상 새차 아닌가요?
근데 저렇게 중고 시장에 나와있는게 신기하네요...
보통 차같은경우는 출고 후 1km이라도 거리가 찍혀 있으면 반품을 안받아 줘서 눈물을 머금고 엔카에 매물로 나오는건가요??
특히 저 사진처럼 17km은 극단적인 경우고, 보통 1천키로 미만 차들도 간간히 보이던데요...
저정도면 몇번 시승이나, 고객에게 직접 탁송되는 거리 제외하면 사실상 새차 아닌가요?
근데 저렇게 중고 시장에 나와있는게 신기하네요...
보통 차같은경우는 출고 후 1km이라도 거리가 찍혀 있으면 반품을 안받아 줘서 눈물을 머금고 엔카에 매물로 나오는건가요??
카드깡 많아요 ㅜㅜ
대출이 막혀서 못받으니ㅜㅜ 카드로 자동차구매는 되거든요 ㅜ
신차 재고차로 할인해서 팔면, 기존 고객들 반발 + 앞으로 신차 사려는 사람들한테 할인 있는거 아니냐는 압박 같은 게 있으니 아예 “중고”니까 싸게 파는거야 라며 못박아버리는 것 같아요
딜러들 할당받은 물량들
이런것들이 조금 있다고 들었습니다
목돈이 필요한 상황에 대출이 안나와서
차 할부 내면서 차는 중고로 날리고 목돈은 쓰고
그런 상황이 꽤 많다고 합니다.
2. 깡
3. 막상 사고보니 승차감이나 기타 편의시설등이 마음에 안들었음
4. 일신상의 이유로 차가 필요 없어짐 (이사, 유학, 병 등등)
5. 급전 필요
라고 생각합니다.
할인해주는 금액을 먹기 위함이다.
그러니까 딜러들이 할인이 많이 되는 수입차의 경우에는 이걸 자기 명의로 돌리고 할인 전 가격 또는 아주 약간 할인된 가격으로 저렇게 내놓는다는겁니다.
그리고 리스까지 엮어놓게 되면 더 알기 어렵다고...
/Vollago
차를 사고 뭔가 자기 생각하는것과 달라서 바로 내놓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조일자 확인가능하고, 출고후 한달된,,,,)
저같은 경우는 단순변심인 케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