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당의 성격이 맞나 생각하다..
사용기 게시판에 올릴정도는 안되고..밑창에 "컨티넨탈" 이 있기에 굴당에 써봅니다 ^^
겨울되니 아이와 스키장.눈썰매장도 가고 기존신던 신은 메쉬 재질밖에없어 발이 시렵더군요
여차..테렉스 로우 고어텍스 알게되었고 280 주문했습니다. 평소 운동화도 280 신습니다.
신어보니.. 두꺼운 양말에는 오랜시간 걷거나 할때 발붓는거 생각하면 맞는거 같기도하고
봄.여름얇은 양말 신을때 일상용으론 뭔가 길이가 큰가 같기도 하고 하네요
그래서 오프 매장에 다른색상(검정) 275 신어보니 길이는 맞는데 폭은..용서가 안되. 275 구입후 다시 280으로 바꿨습니다..
결국은 테렉스 로우가 2세트가 되었군요@@
그만큼 신발자체 괜찮은거 같습니다.
고어텍스 신발은 처음인데 쿠션감도 괜찮고 무게도 러닝화대비 무겁지만 일사용으로 부담없는 수준입니다.
무앗보다 이번연휴기간 1만보 이상 걸은날에도 발이 아프가나 그렇지 않고 좋더군요
컨티넨탈 이어 그런지 왠만한 환경에서 아 미끄럽겠다? 이런 바닥도 접지가 상당하네요
일단 디자인도 좋고 고어텍스에 하이킹용이지만 일상용으로 충분할정도로 쿠션감과 만족스러운 무게감이라 생각합니다.
고어텍스에 컨티넨탈.. 뭔가 믿음이 갑니다!
방수도 망가졌구요. 바닥 밑창은 쌩쌩한데, 고어텍스가 매우 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