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wd or 4wd 논란에서 강병휘님은
"후륜구동이냐 사륜구동이냐 고민하는 사람은 그냥 사륜구동 사면 된다."
"후륜구동 살 사람은 애초에 고민조차 안해"
"고민이 들면 사륜 사면 된다."
정말 맞는 말입니다.
저는 무조건 후륜입니다.
911도 4 붙은건 멋이 없더라구요.(살 돈도 없지만)
고성능 고출력 시대에 4륜은 이제 필수로 가는거 같은데
그래도 전 아직 경량 퓨어 후륜구동의 매력이 좋습니다.
2wd or 4wd 논란에서 강병휘님은
"후륜구동이냐 사륜구동이냐 고민하는 사람은 그냥 사륜구동 사면 된다."
"후륜구동 살 사람은 애초에 고민조차 안해"
"고민이 들면 사륜 사면 된다."
정말 맞는 말입니다.
저는 무조건 후륜입니다.
911도 4 붙은건 멋이 없더라구요.(살 돈도 없지만)
고성능 고출력 시대에 4륜은 이제 필수로 가는거 같은데
그래도 전 아직 경량 퓨어 후륜구동의 매력이 좋습니다.
적절합니다 아주 ㅋㅋ
경량,퍼포,스포츠등도 아니고 플래그쉽이나 대형세단에 2륜의 코너링이니 퍼포먼스 같은건 크게 생각안해도 됩니다.
개인적으론 전륜기반 4륜이라면 그냥 전륜 2륜 사는것으로.
간단히 고속도로에서 100km/h 로 항속중인 상황에선 앞바퀴만 돌져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 아닌 것도 있더라고요.
지금 타는 CLA는 유턴하는 상황 정도만 제외하면, 5:5로 상시 AWD입니다.
기술이 모자르던 시기에 나온 가로배치 기반 AWD차량들이 이제 TC내구도 때문에
앞을 더 많이 썼던거라...
최근에 나온 차량들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TC허용토크도 훨씬 더 높구요.
처음부터 후륜차 사고 싶어 AWD장점을 포기하고 후륜을 선택한 것이죠.ㅎㅎ
겨울을 5번정도 나니 그냥 저냥 적응하니 탈만하나 눈오면 매우 긴장됩니다.ㅎㅎ
저런거에 종결이 있을리가...
누구는 몇천짜리 사는데 이삼백이 별거아닐수 있고 누구는 그것도 밤새 낑낑거릴 고민거리일수 있는건데요.
금전적 문제는 제외하고, 성향에 따른 선호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니까, 금전적으론 안정적인 4WD 선택할 여유가 되지만 2WD의 경쾌함과 갈등하는 경우요.
뭔가 사륜은 내 자유를 하나 없앤 느낌이랄까요…?!!
엥?i30보다 코나4륜이 훠얼씬더 좋을꺼같은데요
후륜의 경우 눈길은 어려움이 큰데, 윈터 잘끼고 다니는 차들이 자동차 동호인들이야 그렇지.. 실상은 많지 않죠
자동차 관리 세심하게 한다라는거 아니라면 사륜 혹은 전륜이 맞다 봅니다
기존 타던차가 DH Awd라 초반 반응 무거운게 싫었습니다.
언젠간 bmw로 기변을 기원하며...
게다가 윈터타이어로 교체를 하니 '심적 안정감'이 많이 올라가더군요. 눈오는 날 강원도 드라이빙 (물론 안전하게)을 도전할 수 있을정도로..
갑자기 든 생각은,
저는 나중에 캠핑트레일러를 사서 연결할 생각인데 4륜구동이 트레일러 구동에도 더 좋을지 궁금하긴 합니다.
특히 전륜구동차가 견인엔 가장 불리합니다ㅋㅋㅋ
2WD차량은 구동바퀴를 제외한 나머지 바퀴는 그냥 끌려다니는 역할 뿐이라
구동바퀴 2개의 트랙션이 해당 차가 활용 가능한 마찰력의 전부입니다.
사람 두 명이 짐을 들고 가는데 둘 중 한 명은 힘을 뺀채로 들고 가는척 하는거랑 비슷하죠.
그에 비해 4WD차량은 네 바퀴 트랙션을 모두 사용하기 때문에
엔진파워를 네 바퀴가 골고루 나눠서 노면에 전달 하므로 견인력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군요. 전륜이 후륜보다 불리하다니 새롭게 알고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역시 자세한 설명까지~~ 린드우디님 감사합니다^^
이제 캠핑트레일러를 주문하는 일만 남았...
TMI로 떠들자면 견인 최적조건은
흔들림없게 무조건 무거운차가 최고
다음도 흔들림을 잡을수 있는 휠베이스가 긴 차가 최고
그 다음쯤이 출력과 구동방식 정도라네요 ㅎㅎ
그럴땐 그냥 입아프게 뭐라 하지 않고 "응 그래 4륜 사~" 이럽니다.
그리고 안전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2~300만원 4륜 옵션은 안아까워하면서 100만원 윈터타이어는 아까워하더라구요.
네 바퀴 트랙션을 모두 활용해서 언제 어디서든 안정감있게 주행하고 싶은가? ---> 사륜
이라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눈길, 빙판은 구동륜을 떠나 윈터 타이어입니다!
지분 넣을거 아니면 남이 차 사는데 나대지말자.
결국 종결은 차주가 하는거죠. 누가 대신해주는게 아니라...
안전옵션이 아니라 거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정도 옵션이라 생각하면 큰 문제 없을 듯 합니다.
가솔린 타고 싶으면 가솔린 고르고, 디젤 타고 싶으면 디젤 고르듯이
이륜 타고 싶으면 이륜, 사륜 타고 싶으면 사륜 고르면 될것 같습니다~
금전적 문제는 제외하고, 성향에 따른 선호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니까, 금전적으론 안정적인 4WD 선택할 여유가 되지만 2WD의 경쾌함과 갈등하는 경우요.
저는 돈 문제 없이 일부러 사륜 뺀 풀옵했습니다. 둔감한 느낌이 싫어서요.
2WD(후륜)와 4WD는 각각 장단점이 명확하기에 둘 중에 뭐가 더 좋고 나쁘고는 없다고 봅니다.
정비할거 많아지고 신경 쓸게 많아서 다음 차는 그냔 후륜에 올웨더 정도 끼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륜차가 의외로 후륜보다 회전반경이 커서 유턴시 혹은 좁은 곳 주차시 불편하더군요 ㅠㅠ
취향으로 2WD를.선택한적은 없었습니다.
/Vollago
/Vollago
4륜의 주행질감이 저는 재미가 없더라고요 ㅎㅎ
어차피 요즘 차는 전자장비가 좋아져서 AWD라도 yaw를 상당히 허용하더라고요.
이 정도면 일상주행시 rwd와 흡사하게 다닐 수 있고,
행여나 제가 피곤하거나 예상을 못하는 상황에서도 차가 대응을 더 잘해주죠.
일종의 safety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RWD만은 못하겠지만.... 이 정도면 재미면에선 저는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