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싶은 말을 그대로 하는 유튜버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이미 만대가 넘는 모델Y LFP 모델들이 우리나라 겨울을 지나고 있습니다.
겨울되면 주행거리 반토막난다 -> 거짓
차가 가다 서버린다-> 거짓
20프로 이하에서 갑자기 충전량이 증발한다 ->거짓
야외주차에 냉간 단거리 반복 블라블라->LFP건, NCA건, 전기차를 사지 마세요
토레스 LFP는 보증기간이 백만키로라면서요?
LFP 배터리가 그렇게 내구성이 안좋다면 KG는 몇년뒤에 망하겠네요.
개당 기천만원짜리 배터리를 다 갈아줘야 할테니까요.
테슬라도 모델3 LFP 모델이 출시된지 몇년 지난걸로 아는데 열화가 급격하게 진행된다는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는데 언제쯤 그런일이 일어날까요? 5년뒤? 10년뒤?
gv70 가솔린에서 모델Y LFP로 기변이 너무 만족스러운지라 다음 기변을 위해 쥬니퍼나 모델X LFP 롱레인지 버전도 좀 출시했음 하네요.
기본적으로 LFP가 여러 제조사에서 탑재되고 양산된다는 건 충분한 수준의 검증을 거쳤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소위 삼원계 배터리보다 모자랄 순 있어도, 결함이라 불릴 정도의 문제가 있었다면 애초에 상용화를 못했을 거라고 봐요.
그리고 솔직히 2차전지쪽은 특정 회사의 주가랑도 연관되어 있다보니 감정적으로 반응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하구요.
기본 공기압 수준이 엄청 높아요.
저는 약간 무른게 좋아서 39~40으로 넣고 다니는데 주황불 떠도 쌩까고 다닙니다.
10년 한정이라 하지만 이미 토레스는 택시로 돌아다닙니다.
개인이든 택시든 100만키로 보증은 사실상 의미가 없는 수치입니다.
말씀대로 통계이기때문에 당연히 백만키로 넘게 타는 택시 있겠죠. 근데 그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
0.1프로나 될까요??크게잡아 1프로라고 해도 1프로에서 또 토레스 택시가 있을 확율은요??택시가 아닌 일반 차주가 백만키로 뛰는 사람은 더 적을테고 그중에 토레스가 있을 확률은 어느정도일까요??그러니 의미가 없다는 겁니다.
나쁠이유가 없죠.
이대로 놔두면 공산당이 지원하는 중국산 전기차가 다 장악하는건 시간문제 입니다.
와.. 솔직한 속마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FP 억까하는 분들 속마음이 이랬군요
중국은 뭐 말할 것도 없고 미국조차 온갖 방법으로 자국 생산, 배터리까지 미국 생산 안하면 온갖 불이익 주는데 정작 미국 본인들은 중국 공장 제조 + 중국산 배터리 탑제한 차를 한국에 팔아치우면서 돈은 자국으로 다 가져가는 모습이 상당히 아니꼽게 보이죠.
타 차량에 탑재되거나 할 때랑은....ㅋㅋㅋ
에너지밀도가 떨어져 같은 무게대비해서 좀 덜가는지 내구성, 안전성에서는 더 위인걸로 아는데....
보조금이고 재활용이건 뭐건 다 치워놓고 ‘전기자동차’라는 관점에서만 보면 문제일게 전혀 없는거 같네요
lfp 배터리의 100% 완충, 충전속도, 혹한기 주행거리 등 객관적 데이터들이 많았어요
내연 포함해서도 월드베스트셀링카로 상품성까지 검증됐지만
국내 출시후 그냥 여러 주관적인 이유들로 못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은듯 해요
국내 배터리업체들 조차 늦게나마 lfp 개발한다고 발표했는데도요
하지만 lfp에 대해 해외 데이터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 분들도 많아
국내에서도 y rwd가 다른 국산 전체 전기차들 판매량 다 합친친것 보다 더 팔리는 결과를 보여줬고
구매한 분들은 저렴하게 괜찮은 전기차를 누리고 계시고요
자동차 애국소비는 개인 차원에서 그럴 경제적 여유가 없죠
전기차가 배터리 핑계로 가격 높이다 안팔리는것 처럼
배터리에도 저렴한데 성능 좋다면 잘팔리는게 당연한것 같아요
그렇다고 여기서 암만 지엽적이고, 오래된 반증 데이터 가져와봐야 글로벌 현실은 이미...
모델Y의 경우 NCA 롱레인지와,
LFP 스텐다드 레인지의 배터리팩의 물리적인 부피가 같습니다.
LFP로 롱레인지 버전을 만들고 싶어도 같은 차량 프레임에 더 배터리를 넣기 어려운거죠. 🤷♂️
21년 모델y std는 가격이 5999였습니다.
배터리 60 vs 56.88 용량은 비슷하고 공차중량은 1700 vs 1900대로 차이가 있죠.
@쥬지아로
그냥 이슈에 이슈를 만들어 유튜브던 기사던 커뮤니티 글이던 클릭수 높이려는 의도가 다분하죠.
처음부터 장단점 명확하고 가격경쟁력 때문에 사용하는거 다 알고 있는거니까요.
근데 못쓸물건이 아니고 오히려 일상주행에서는 가성비가 더 뛰어난 것이고...경제적인 논리로 위협적이라 불편한 사람이 많은거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품질만 받쳐주면 가격경쟁력이 곳 승리니까요
테슬라가 국내에서 그것도 중국산으로 처음하니 논란이 생긴것 깉아요
소형차가 아닌 중형급 이상에서 무거운 LFP배터리를 장착하려면 공차중량이 테슬라 정도는 나와야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NVH는 확실히 제네시스가 더 정숙한데 모델Y도 뭐 엔진이 없으니까요. 둘 다 장단이 다 있네요. 결정적인 차이는 경제성과 거주성입니다.
당연히 무게 및 부피당 에너지 밀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단점이 명확 하지만 참을만하다 탈만하다 이 부분에서 각자 판단할 부분이라, 겨울 두세번 정도 더 지나면 그때 시장이 판단해줄 것 같습니다.
중고가격이 말해주겠죠.
그 롤스로이스 타령도 요즘 진짜 많이 보이네요. 뭔가 얘기하면서도 이상하지 않습니까?
성능이 떨어지나 대신 싼데 쓸만한 물건인지 아닌지는 겨울 몇번 더 지나봐야 알겠다고 쓴겁니다
가성비는 본인의 기준이 절대적인게 아니라서 나는 탈만한데 좋다고 모두가 다 좋진 않잖습니까
탈만하다 아니다로 싸우는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싸우는 양측의 접점에서 가격이 정해지고 그 가치가 리튬차 대비 얼마 정도다 이정도 나오려면 이건 시간이 걸리는 문젠데요?
오히려 되묻고 싶은게 싼데 쓸만하다고 결점 있는 제품이 모두에게 납득되진 않죠
결점에 대한 정확한 팩트가 제공되어야죠
모니터도 데드픽셀 2개 있는 모니터는 아무리 쩌렴해도 절대 못쓴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값만 싸다면 쓸만 하다는 사람이 훨씬 많겠죠
그러니 '몹쓸 물건'이냐 아니냐는 정확한 팩트 기반으로 개인들이 각자 판단해야할 일인데, 틀린 팩트(겨울에 주행거리가 반토막난다, 겨울에 가다 서버린다 등등)를 기반으로 '몹쓸 차'라고 주장하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롤스에 넣었느냐 안넣었느냐는 고려할 필요도 없구요.. 롤스에 안넣은 기능들은 다 '몹쓸 것들'인가요? 그럼 현기 제네시스를 포함한 대부분의 차들이 몹쓸 차들이 될텐데요
이게 쿠리앙님 본인 판단이고 이 부분을 시장에서 결정 할거라 쓴겁니다. 쓸만하다는 사람의 기준이 뭡니까. 훨씬 많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시장에서 기다리죠?
값이 싸다는데 얼마나 어떻게 쌉니까. 내연차보다 싸지나요?
여기 이 부분에서 가격이 안정되려면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해 몇 년 걸리지 않을까 라고 쓴겁니다.
특히 중고차 시장에서는 차값이 년식, 주행거리, 성능, 선호도 등등 모든 제반 사항이 명확하게 가치로 산출되어 감가로 빠져서 와닿지 않습니까.
롤스는 언급 할 가치가 있는 부분이 저기는 우리처럼 가격 숫자 생각안하고 오로지 성능과 개인별 커스터마이징 하는 곳이기 때문에
주행이나 여타 다른 특성에서 괜찮은 점이 lfp에 있었더라면 적어도 커스터마이징 옵션으로나마 제공되었을겁니다. 성능에 결점이 있단 말이 되죠.
이렇게 성능은 딸려서 가격이 싸야합니다. 도대체 얼마나 싸야 할까요?
그러니까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는 겁니다
오타까지 강조하면서 뭐하시는 겁니까?
정확한 팩트만 전달하고 각자 알아서 평가를 하도록 해야지 마음대로 '몹쓸 물건'이라는 결론을 내리지 말자는 건데 이해가 안되시나요?
제가 얼마나 싸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제시했나요? 정확한 팩트만 있으면 누군가는 성능 대비 싸다고 판단할 것이고 누군가는 몹쓸 물건이라고 판단하겠죠.
이해를 전혀 못한 이상한 댓글을 다시네요.
LFP 반대파에서는 NCM이 LFP 보다 좋다 정도 까지만 가도 되는걸 괜히 겨울철에 안좋아서 자동차에 못쓰네 마네까지 나가고
찬성파에서는 한국 정도의 겨울철에서는 충분히 상품성을 가질만 하다 정도 까지만 가면 될껄 NCM보다 좋다 이제 LFP가 세계 자동차 시장을 점령할꺼다 까지 가니까
서로 이해 못하고 싸우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3년 내로는 LFP가 경쟁성 있는 상품성을 갖추지만... 결국 에너지 밀도 문제나 고방전 문제 등으로 퇴출될거라 봅니다
전 못 본거 같은데요.
나르시즘이 어찌나 대단한지.. 한명이라도 더 구하려는 마음이랍니다. 감히 헥소고지를 언급하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자기가 그 마음으로 이러고 있는 거래요.
또 재밌는 주장이 ㅎㅎ
한마디 선동을 던지는 건 쉽지만 그걸 바로잡는 건 백마디가 필요하다는 말을 먼저 하더니 지금 누가 백마디를 하고 있냐, 자기가 백마디를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상대는 선동, 자기는 바로잡는 사람이라는 식입니다.
말을 조금하면 선동이고 많이하면 팩트체크인가봅니다.
그런식이면 조국 사건 때 몇십만이나 되는 기레기들의 기사는 선동에 저항하는 정의로운 의사표현이 되겠네요. 상대적으로 말이 없었던 조국과 그 일가족은 다 선동꾼이고요.
진짜 나르시즘이 어마어마 합니다. 그래도 이런 참신한(?) 주장 듣는 맛에 계속 시청합니다. ㅎㅎ
LFP가 예상보다 내구성 안좋다는 연구결과는 많습니다.
인용 문헌을 보세요.
lfp 본진인 중국 연구결과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엔솔은 정리만 한 수준이고요.
원하신다면 최근 중국쪽 논문도 공유해드릴까요?
인용문헌이야 다 본인들 주장에 유리한 논문들 같다가 붙이는거구요. 중국애들도 똑같이 하지 않습니까?
논문도 부정하시니 저는 더 이상 할말 없을듯 합니다.
계속 그렇게 취사선택하시면서 현재 차량 만족해하세요.
추가하신 링크의 2014년 논문 내용은
2020년 논문과 실험으로 뒤집힌 느낌이네요.
https://www.onecharge.biz/blog/lfp-lithium-batteries-live-longer-than-nmc/
Journal of the Electrochemical Society (화학 및 사이클링 조건의 함수로서 상업용 리튬 이온 셀의 저하) 의 2020년 논문에 따르면 LFP 배터리는 NMC보다 수명이 더 깁니다. 이 데이터는 NMC 셀이 내구성이 더 뛰어나고 수명이 더 길다는 널리 퍼져 있는 개념과 모순됩니다. 이 테스트는 2020년 9월에 처음 발표되었지만 최근에야 자재 취급 간행물 의 뉴스 섹션에 도달했습니다 . 기사의 저자는 한 가지 가능한 설명을 제시합니다. 즉, 실제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세포에 대한 데이터는 제조 공정의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미묘합니다.
엄격한 테스트 조건에서 시판되는 두 가지 유형의 리튬 전지 모두 0%에서 100%까지 방전과 충전을 반복했습니다. 결과? 논문에 따르면, "LFP 셀은 조사된 조건에서 상당히 더 긴 주기 수명을 나타냅니다."
전기차 출시 후 배터리 쪽은 정말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그건 LFP쪽도 마찬가지구요.
저 역시 지금 싯점에서 2014년도 논문을 가지고 이야기 하기에는 좀 시대와 안맞는 감이 있습니다.
EVX 100만 킬로 보증인데 지켜보면 되겠져 뭐
결과가 뒤집혔다기 보다는 해당 논문에서의 테스트 조건을 보시면 0.5C에서의 결과입니다.
(All cells were charged and discharged at a 0.5 C rate or the amount of discharge that will deplete the full capacity of a battery in two hours.)
리튬배터리 특성 상 C-RATE가 낮을수록 전압이 낮게 작동되는 배터리 수명이 길 수 밖에 없습니다.
LTO 배터리의 경우 공칭 전압 2.3V, 완충 전압 2.9V가 되다보니 수명이 12만 사이클이 넘습니다.
LFP의 10배 가까이 되네요.
2018년 연구결과이지만 LFP를 자동차 주행 환경과 비슷하게 여러 C-RATE로 실험한 연구 결과를 첨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C가 넘어가면 1C 이하의 환경보다 수명이 급격히 감소합니다.
LTO 배터리는 장점 대비 단점도 명확해서 널리 사용을 안하는듯 하네요. 일반적인 용도로 가성비와 수명을 모두 만족하는 LFP 가 오래 갈듯 합니다.
높은 C-RATE 필요한 곳은 삼원계, 가격과 수명을 우선하는 일반적인 곳은 LFP.
https://www.da-factory.co.kr/battery_story/?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4938341&t=board
그냥 조용히 학교나 가시길
현실은 중국 말고는 나머지 대부분의 국가는 주력이 3원계 입니다.
싼건 이유가 있는거죠.
내구성은 1Crate 안에 쓰이고, 0도 이상에서 이상적으로 쓰일 때 보증되는거지, 그 외로 가면 내구성 보장을 완전히 보증 못합니다.
그 좋다는 테슬라도 LFP 쓴 모델이 보증연한이 더 짧습니다. (약간 이지만요.)
소위 이야기 하는 몇배의 내구성이라는 LFP면 테슬라도 보증연한이 더 좋아야죠.
이전에 미국에서 수입된 NCM 배터리 버전 보증기간 모르겠네요.
제가 모델Y RWD만 보고 보증이 짧았다고 한것이라고 한것 같습니다.
트림 급에 따른 차이인거 같아요
말씀하신 해외 공장에서 LFP가 만들어져서 생산될 때 3원계가 가격이 그만큼 떨어질지가 관건일것 같습니다.
전 3원계 가격 경쟁력이 LFP를 역전하는 시점이 2030년 이내로 될것 같아서 LFP는 ESS쪽으로 비중이 더 커질것 같습니다.
그 후 안정화 됐고 장기적으로 더 봐야된다는데 이상한 일이죠 통상적으로 LFP가 열화에 강한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는 NCA 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됐으니..
내구성에 대해 확정해서 말 할 순 없을거 같습니다 시간이 말해주겠죠
그리고 모델X 롱레인지를 LFP로 채우려면 배터리 무게만 한 500kg는 넘을텐데 불가능하죠
5만 마일(8만km) 기준 2배 빨리 빠지는 이유는 LFP의 100프로 완충 때문이고 더 장기적으로 가면 상대적으로 NCM보다 열화율이 오히려 적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일부만 가져오시면 전혀 다른 결과가 됩니다.
근데 10% 열화까지 LFP가 NCA보다 실제론 2배나 빨리 열화 됐는데, 이 내용을 아셨다면 본문처럼 LFP가 급격하게 열화된게 어딨냐 식으로 얘기하심 안되죠 10%가 작은 수치도 아니고;
LFP는 NCM과 달리 100% 충전해도 괜찮다더니 아닌걸로 드러난 부분이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LFP는 잔량체크때문에 100% 충전을 권장하는 형태이다보니, 아무래도 과충전 상태가 될 가능성이 높아서 배터리에 무리가 가고 물리적으로 손상될 가능성이 좀 더 있을 순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내구성에 영향을 줄만한 조건에 놓일 확률이 높아진다는거죠. 화학적으로 좀 더 안정화 되어서 안전하고 수명도 길다는 장점이 다소 퇴색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BMS가 잘되어 있다면 문제가 될 확률은 줄어들겠지만, 가성비를 중시하다보면 BMS도 저가형이 들어갈 가능성도 높아지겠죠. 아마 구형 LFP 전기차들을 출시당시 LFP가 좀 더 화학적으로 안정적이라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더 저렴하게 출시하기 위해 신경을 덜 썼기 때문에 LFP배터리를 장착한 구형 전기차량들의 화재가 많이 발생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알리에서 저가형 배터리들이 장착된 저렴한 전자제품들을 사보면 얼마 못쓰고 쉽게 타버리는 사례랑 비슷한 거겠죠.) 제조사 입장에서도 생산 단가를 낮추려고 저가형 LFP배터리를 썼는데, 배터리 관리에 신경을 덜 쓰면 덜 썼지 더 쓰진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더 신경을 쓰게 된다면 차량 가격이 올라가게 되고 그렇게 되면 이가격이면 LFP를 왜사 라는 이야기도 나올 수도 있죠)
뿐만 아니라 LFP배터리의 무게 때문에 중형급 차량이라면 공차중량도 중요할텐데 아직 대부분의 전기차들의 공차중량은 테슬라보다 훨씬 무거운데 국산 전기차들은 LFP배터리를 장착하기 전에 공차중량부터 줄여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그나마 레이EV는 경차라 LFP배터리를 장착했는데 배터리 용량도 작은데 히트펌프까지 없어서 겨울철에 좀 더 이슈가 된 것 같긴 합니다. (LFP의 문제가 아닌 레이EV의 문제)
배터리 열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배터리 열화는 보증안해줄 것 같은데요... ‘열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배터리는 소모품이다.’ 하면서요
kg 모빌리티가 내세우는 보증이 진짜 10년 100만키로동안 배터리용량 80프로 이하로 떨어지면 새 배터리로 교체해주는 거라면 진짜 lfp배터리 내구성 kg가 검증했다고 봅니다.
뭐가 더 좋냐를 정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LFP 모델은 상대적인 저가격으로 보급을 목적으로 하는 모델이지 고성능을 위한 모델이 아닙니다. 고성능을 원하면 듀얼모터에 NCM 으로 가야죠.
투자의신님 테슬라 시승신청 무료이니 한번 가셔서 두가지 배터리 차량 모두 시승해보시면 확실히 제가 어떤 말을 하는지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최고속도를 말하는건 아닙니다. 전기차 오너분들은 대부분 시속 100km 이상으로 잘 달리시진 않죠. 제가 말씀드린건 순간 가속감을 말한 것이라 공도에서도 충분히 차이를 크게 느낄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Lfp가 ncm보다 더 좋다 혹은 동등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나요?
저도 lfp 타지만 ncm이 더 좋은거 알고 성능 좋은거 아는데
제 패턴에는 싼 lfp도 괜찮겠다 싶어서 산거고 lfp 찬양하지도 않고 그냥 쓸만하다 수준인데
뭔 이상한 국뽕 유튜버랑 교수사칭범이 죽을듯이 물어뜯고 lfp에 대한 오해를 고쳐야한다 난리치는지 모르겠네요
Lfp 찬양하는 사람이 어딨다고… 삼원계가 더 좋다는거 누구나 알아요.
제가 볼땐 조금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구형 전기차들 중 LFP배터리 차량들도 배터리 관리가 잘 안되면 과충전으로 화재가 많이 발생하기도 했음에도 불구하고, 삼원계가 화재에 취약하고 위험하다고 깎아 내리는게 문제였습니다. 그러면서 전기차는 초반 풀토크가 나오니 LFP도 성능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인식도 빨리 퍼졌구요. 옛날 테슬라 교류전기가 나왔을때 직류전기를 개발한 에디슨사 직원들이 교류전기는 살인 전기다라는 공작을 펼친게 생각났습니다. 역사가 반복되는 느낌을 전 받았습니다. 지금은 LFP와 NCM차이를 잘 이해하시는 분들이 많긴 하지만 여전히 오해하고 계신 분들도 많다고 생각해봅니다.
어느 배터리가 더 나쁘다라는 이야길 하려는건 아니었고, 두 배터리 모두 필요한 배터리이고 필요한 곳에 사용되는게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느 한쪽을 죽이려고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거나 과장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해봅니다. (특히 언론)
겨울되면 주행거리 반토막난다, 차가 가다 서버린다, 20프로 이하에서 갑자기 충전량이 증발한다, 야외주차에 냉간 단거리 반복 블라블라->충전하면 되는건데
이런 괴담이자 선동이 널리 퍼지고 있는데 몇년전 오해를 들고오시네요.
맨날 논란 일으키는 그 교수 유튜버는 저 멘트에 사과 비스끄무리한거라도 했나요? 그 교수 유튜버 따라다니는 현직인척하는 대학원생은 아예 모든 LFP는 성질이 같으니 안타봐도 안다고 말하기까지 하구요.
참고로 LFP 까는 의견들 보면 다 메모되어있는 분들이더군요. '현기직원추정'으로 달려있더라구요
겨울되면 주행거리 반토막난다는 부분은 배터리 예열이나 히터사용으로 인해 추가 전력이 사용되고,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한 과충전시 부피팽창 및 폭발화재 방지를 위해 100% 충전을 제한하는 부분때문에 전비가 평소보단 안좋을 수 있고, 이건 LFP건 NCM배터리이건 상관없는 거긴 하죠. 이게 왜 LFP만의 이슈인진 저도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스마트폰만 봐도 배터리 잔량이 얼마 없을때 영하의 날씨에 외부에 두면 그냥 꺼지는데 말이죠.. 이부분은 말 그대로 언론이나 주식관련 찌라시 같은거라고 봅니다.
몇년전 이슈라고 말씀하셨지만, 제가 볼땐 이부분을 오해하고 계신 분들도 많고, 이부분이 더 근본적이고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빠르게 이슈 물타기가 시전된게 더 이상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최근의 겨울철 LFP배터리 이슈는 너무 단시간에 빠르게 퍼진 괴담인데 언론이 보도를 빈번하게 한 것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몇대 안팔리는 레이가 아닌 아이오닉 시리즈나 기아 ev시리즈에 LFP 모델이 나와야 조용해 지겠네요.
배터리 특성을 고려해 보았을때 일리 있는말 입니다. 유언비어는 아니니 저렇게 말하는거지요
약간의 과장이 있을수 있으나, 엔진 특성을 고려해 보았을때 일리 있는말 입니다. 유언비어는 아니니 이렇게 말하는거지요
특성이 아닌데요..... 트라이보필름은 장식이 아닙니다.
오일에 점성이 낮다:O
내부에 스크래치가 생길 수 있다: X
이건 과장이 아니라 거짐 99%의 거짓말과 1%의 진실로 이루어진 것 같네요?
그리고 시동 시에 마모 이슈는 점도와 다릅니다.
피스톤으로 엔진 오일을 공급해 주는 오일젯이 시동 중에도 직후에도 오일을 발사? 해 주지 못하는데, 이때 마모량이 상당해서 그렇습니다.
이것과 별개로 시동 중과 직후의 상황은 실제로 내부 스크래치 생길 수 있습니다.
시동 시 세루 모다가 돌려준다 한 들 피스톤으로 오일 공급해주는 오일젯은 체크 밸브가 어느 정도 오일 압이 안되면 열리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시동 걸자 마자 오일압 뜬 다는 것은 당연히 온도가 낮아 점성이 높으니까 유량이 별로 안되도 오일 압 센서까지의 압은 바로 뜹니다. 만, 점성이 높은 상태라 대부분 펌핑되는 유량 대부분은 오일은 공회전에서 벗어나기 무섭게 펌프의 체크 밸브를 통해 오일팬으로 리턴 되기 시작합니다.
트라이보 필름이 만능도 아니고, 대기 중의 에어 필터를 통과하는 미세 먼지 같은 이물질이나 피스톤 링 중의 톱 링 등 마모 시킬 요소는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