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는 원래 투어러만 11인승이 있더라고요. 옵션도 덜하고 짐차… 같습니다 ㅜㅜ
가격대는 비슷한데 실내공간에서 차이가 큰 차량이라 실제 운용기가 궁금합니다.
카니발은 몇 번 타봤고, 스타리아는 한두 번 타본게 전부인데 전폭은 비슷해도 실내 거주성과 짐칸 면적은 압도적으로 차이나더라고요.
주 용도는 사람보단 캠핑 및 장거리 여행 용도입니다.
다만 카니발도 승차감이 좋다 말하긴 좀 애매한데 스타리아는 그보다 많이 안 좋은 편일지 궁금합니다. 특히 고속안정성이 어떨지 의문입니다.
짧게 타본 소감으론 전고 차이가 있어 안정성이나 잔진동 면에선 확연히 차이가 느껴지던데, 스타리아가 워낙 안 팔려 후기가 잘 없고 시승차도 잘 안 보이더라고요.
실내품질에서 카니발이 월등히 좋게 느껴지다보니 비슷한 가격이라면 카니발이 더 낫지 않나 싶네요…
스타리아를 택하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왜 카니발 대신 택하신건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그리고 카니발 11인승이 페리 이후 사라졌는데 재고차를 구할 방도가 있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카니발보다 1.5배 큰듯한 느낌입니다
카니발은 아담합니다
아시겠지만 카니발 4열은 장식용이라…
하지만 스타리아는 싱킹이 안되는 대신
10명이 온전하게 편히 앉아서 갈수있습니다!
앞뒤공간도 공간이지만 헤드룸때문에 탑승자의 개방감 공간감은 실제 체감에서 차이가 클것같습니다.
층고가 낮은집보다 층고가 높은 집에 앉아있는게 사람이 느끼는건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110킬로미터 속도제한 이런거때문이라도 11인승은 상용의 이미지가 강하다보니
제가 스타리아 투어러 9인승인데요, 고속주행시 안정감 충분합니다, 다만 차체가 높다보니 제가 괜히 불안해서 코너에서는 살살 다니구요.
승차감 면에서도 이전 스타렉스와 비교히면
확연히 개선되었습니다.
부족한 짐은 루프박스에 가볍고 부피큰 침구류나 옷 넣으면 될것 같습니다.
캠핑까지야 카니발로 충분하고도 남지만.. 차박부터 차실내생활 위주로 하면 스타리아 이상은 되어야져!!
캠핑짐 때려넣고 다니다 보면 100키로 이상으로 달릴일도 없고;;; 빨리안달리면 승차감 차이도 그렇게 까지 크지는 않다는 느낌이요..
더군다나 11인승의 경우 최후열이 싱킹이 안되기 때문에 4인 탑승 후 캠핑짐을 적재하는 공간의 경우엔 카니발이 더 넓을 겁니다.
지금 스타리아 투어러 11인승 운용 중입니다.
접근 방식이 많이 다릅니다.
스타리아의 상품성이 많이 개선되었고
최고의 가성비를 보이고 있지만
그 베이스가 상용차입니다.
실제로 스타리아 옵션 중에는 '카고'가 있죠.
반면 카니발은 그 베이스가 패밀리카입니다.
가족들끼리 타는 차라는 거죠.
카니발에는 '카고' 옵션 같은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같은 승합차라 할 수 있겠지만, 이 둘의 이미지는 상당히 큰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가족들과 탈 용도로 카니발 페리 예약걸어놨습니다.
(카니발 렌트 해보니 사람이 6인만 탑승해도 공간이 꽉 차서 갑갑 하드라구요)
당시 신차 중 스타리아 라운지 9인승만 가능했던 2열 스위블링시트 그리고 LPG를 사용할 수 있는 6기통 3.5리터 엔진 때문에 선택 했습니다.
카니발과 스타리아는 같은 플렛폼(N3)을 공유 하는 차량이고 사람들 인식이 스타리아는 상용차라는 인식이 강한게
차량 선택 전,후 의 고민이 될 수 있겠으나 엄연히 (승용, 승합, 화물) 차량 간의 옵션 및 구조적 차이는 존재 하기에 잘 판단 하셔서 선택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크긴해도 4열의자가 걸거칩니다.
회사 스타리아 투어러 몰고 장거리 한번 갔다오고 너무 만족해서 현재 스타리아 라운지 9인승 출고해서 타고 있습니다.
이전 스타렉스 승차감과 공간감과는 비교 불가이고, 카니발과 비교해서는 공간감에서 차이가 엄청 납니다.
차 크기에 비해 생각보다 운전이 편하고, 창이 커서 개방감이 좋다는게 장점입니다.
단, 차량 한대만 운행하신다면 승차감 등 승용에 보다 가까운 카니발을 추천 드리고, 만약 다른차량이랑 같이 운행하신다면 스타리아 적극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