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에어서스 달린차 안달린차에 대한 논란(?)이 있으면 대부분 달리는 댓글중에
대부분은 에어서스 터지면 수리비 폭탄이다.. 라고 하는 댓글들이 많은데
실제로 10년이내 에어서스 달린차중에 실제로 에어서스가 터져서
교체해야할일이 많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조금 오래된 차중에 달린 에어서스가 기술력이 약간 부족해서 터지는건지..
최근 5년내 달린 에어서스 차중에 터지는경우가 실제로도 많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에어서스 달린차 안달린차에 대한 논란(?)이 있으면 대부분 달리는 댓글중에
대부분은 에어서스 터지면 수리비 폭탄이다.. 라고 하는 댓글들이 많은데
실제로 10년이내 에어서스 달린차중에 실제로 에어서스가 터져서
교체해야할일이 많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조금 오래된 차중에 달린 에어서스가 기술력이 약간 부족해서 터지는건지..
최근 5년내 달린 에어서스 차중에 터지는경우가 실제로도 많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보증수리가 되는 기한과 키로수 내 였긴 하지만요..
얌전하게 타면 보통은 10만키로는 가던데 터질건 그 이하에서도 터져요. 일단 터지면 국산도 최소 몇십부터 수입은 최소 100이상부터 시작이니까요 ㅠㅠ
고무?로된재질에
항상 상하운동
가끔?좌우도 병행..하는데
안터지면 비브라늄 아닐까요??
타이어도 오래쓰면 경화되면서 자글자글 다 갈라집니다. 에어서스도 오래탄거 분해해보면 자글자글 다 갈라져 있습니다. 그런 상태로 주행하는 겁니다. 에어서스는 타이어처럼 교체해서 쓴다 생각하는 부자들이 선택하는 옵션입니다.
공임포함하면.. 거의 800~천정도 듭니다..
비엠의경우 후륜에만 넣는경우도 있고, 모하비도 에어서스모델이있었고,
G90도 있는편인데.. 소모품입니다.
공사장 자주가는 차량은 3만에도 터질수도있고, 오래탄다고하면 8~12만사이에 거의 터집니다.
고무 부싱이 에어챔버를 막고있기때문에 기간이 지날수록 고무가 경화되고,
겨울을 나다보면.. 이러한 조직이 데미지를 받기떄문에.. 고급차 타는만큼..
생각을 지금 안터지지만 연간 백만원씩은 쓰고있다라고 생각하는게 편합니다.
요새는 보통 5년/15만km정도까진 보증 연장되고요.
W222 25만까지 타면서도 아주 멀쩡하던거
W213은 8만 후반에 펑 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