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시글들 보면 월동 준비 했습니다 등의 내용이 많던데, 대버분 윈터 타이어로 갈아 끼우는거더라구요..
지역 특성상 아무래도 산지가 많고, 눈이 많이 와서 윈터타이어나 체인 등 뭐라도 교체를 고려하고 있는데요..
체인은 일시적이기도 하고 주행성능을 크게 저하시킬거 같아서 패스 하구요.. 윈터 타이어에 관심이 갑니다
문제는 이 윈터 타이어를 4계절 내내 쓰면 어떤지 생각은 안해봤는데, 실제로 그렇게 하는 분들은 아무도 못봐서요.. 매년 교체했다 보관했다 할만큼 계속 끼면 치명적인 단점이 있나 궁금합니다
그리고 섬머가 겨울에 밀리는거 마냥 윈터도 여름에 엄청 밀립니다.
반대로 온도가 너무 높으면 접지력이 떨어질거 같은데요.
윈터+올시즌 조합으로 운용중인데....올해는 11월 중순쯤 윈터로 교환했고 11월 중순~말에는 영상 15~20도로 따뜻했던 날씨에 운행해본 경험으로는 타이어 성능이 많이 부족하게 느껴졌었어요.
교환 없이 타시려는거라면 올웨더를 선택하지 않으시는 이유가...?
교환 없이 쭉 사용하실 목적이면 올웨더가 제일 낫습니다
그냥 교체가 귀찮으면 올웨더로 정착해야 겠네요
단순 시내주행만 하시고 주행성능 이런거 신경 안쓰는 분들이라도
소음 자체가 확 틀리기 때문에 체감이 빡 옵니다.
휠은 돌아가려는데 바퀴가 너무 물렁해서 동력전달을 못하고 있는 느낌이더라고요.
한여름에 날이 더워지니까 제동도 좀 밀리고.. 타이어도 훨씬 빨리 닳고, 더운날 비오면 안좋았어요.
그래도 봄까지는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저는 섬머 + 윈터 조합으로 타다가 한 번에 CC2로 가려고 일부러 윈터 오래 끼운거라.. 닳는건 큰 상관 없었습니다.
적당히 왔다갔다 타시다가 한 번에 올웨더로 가시죠~
윈터타이어는
사진으로만 봐서
잘모르겠어요
겨우내 사용 하면 너무 아까워 빠르게 소진하려고 이용중입니다.
겨울 이외의 계절에서 사이드월이 물러 코너, 고속에서 소음이 심하고 직진 안정성이 다른 4계절 타이어에 비해 불안정 했습니다. 물론 제동성능도 훨씬 미흡하더라고요.
현재까지 끼워져 있는 상태인데 정상적인 주행하엔 크게 위험할일은 없습니다만 밀리는 느낌은 있습니다. 여름엔 타이어 소음이 좀 커지구요. (윈터타이어 7만km 주행중)
하지만 급 브레이크 할 때 좀 더 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급정거시 평소보다 꽤나 많이 미끌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바로바로 갈아 끼웁니다.
4월쯤되니 브레이킹시 차가 쭉밀립니다ㅋㅋㅋㅋ
5월쯤되니 타이어가 청킹이라고하나요? 떨어져나갑니다ㅋㅋㅋ
소음은 rv머드늘 양반입니다. 트레이드 닳는게
농담좀 보태서 하루에1mm정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