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식이 없어서 그러는데
차종은 gv60이고 배터리는 agm60l 입니다.
주행 중에는 블랙박스 전압 정보를 보면 14~14.5v 이며 시동을 끄면 12.2~12.4v 정도입니다.
보통 편도 25분 밖에 운행을 안합니다. 한달에 25번 이상 주행합니다.
한 시간 이상 주행하고도 시동끄고 보면 12.4v 이더라구요.
블랙박스 설정이 저전압 차단이 돼있어서 12.2v이하일때 주차중 꺼지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시동끄면 거의 차단전압에 가까워서 주차 중 녹화는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궁금한게
보통 충분히 운행한 뒤 시동배터리의 전압은 어느정도 인가요?
출고는 1년 안 됐습니다.
찾아봐도 잘 모르겠는데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차량은 시동배터리 전압이 낮나요? 12.8v 정도라고 본거같은데 똑같은 시동배터리를 쓰고
14.5v로 주행중 충전하는데 전압이 다를이유가 있나 해서요..?
그리구 엄밀히 따지면 전압만으로 차량용 시동 배터리의 이상유무를 단언할수는 없습니다.
특히 요즘 같이 추울때는 CCA를 테스트 해봐야 해요. 이건 배터리용 테스트기를 물려봐야 압니다.
엔진이 존재하는 차량들은 엔진이 회전하는 동력을 이용해서 발전기를 돌리는데, 전기차들은 그런 발전기가 없고 고전압배터리에서 12V배터리로 쏴주는 장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주행중에는 계속 충전을 하겠지만, 시동이 꺼지면 매번 동작하는게 아니라 나름의 조건을 가지고 동작해서 충전을 시킵니다.
저도 이렇게 자세히 알고싶지 않았습니다.. 며칠전에 볼트EV 12V 배터리가 방전돼서 찾아봤습니다 ㅠ
요즘같은 날씨엔 블박상시 그냥 꺼두세요. 재수없으면 진짜 한나절을 못가요
노후축전지가 아니라면 전압으로 대략 알수는 있죠.
차량용 (크랭크용)납축은 12.7V가 최상이며 12.0V부턴 매우 저하입니다.
12.0에 접근한 빈도가 높을수록 수명은 현저히 저하합니다. 무부하 상시 12.5V이상은 유지하는게 수명 극대화에 좋습니다.
GV60은 엔진 시동을 위한 고방전은 필요없어서요.
전압만 보통 보셔도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