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19년식 K5 신차구매로 5.5년째 이용중 입니다.
3-4회정도 사고이력이 있어 다이렉트 보험료 연 약 100만원납부중(30대중반)
주변 보니 보험료가 연 40~50만원대 이던데
K8하브 EV6/아이오닉5 정도로 장기렌트를 해보려고 하는데
4년 후 인수여부는 선택형으로 하려고 생각만 하고있는데
차량변경시 신차구매 vs 장기렌트 어떤게 나을까요?
현 19년식 K5 신차구매로 5.5년째 이용중 입니다.
3-4회정도 사고이력이 있어 다이렉트 보험료 연 약 100만원납부중(30대중반)
주변 보니 보험료가 연 40~50만원대 이던데
K8하브 EV6/아이오닉5 정도로 장기렌트를 해보려고 하는데
4년 후 인수여부는 선택형으로 하려고 생각만 하고있는데
차량변경시 신차구매 vs 장기렌트 어떤게 나을까요?
급여소득자시면 일말의 여지 없이 신차 구매입니다.
렌트기간 지나고 보험 초기화 돼도 80만원은 되더군요.
장기렌트는 단순히 차량 구매비용을 아끼는 데 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자영업자로 경비처리(내년부터 다 차량 세금처리 제약 생긴다네요. 꿀 이엿는데TT), 차량 여러대 구입 해야 하는데 따르는 세금이나 기타 등등의 제약으로 인한 우회, 기존 대출 초과나 신규 대출을 위해 추가대출이 어렵거나 대출 기록을 만들기 싫은 경우, 사고를 너무 많이 내 보험이 너무 비싼 경우, 차 적체가 너무 심할때 선주문 차량 인수 등 일반적이지 않거나 월급 받으시는 경우는 이점이 적습니다. 주판 잘 튀겨 봐야 하고요. 결국 장기렌트도 일종의 금융 상품이라 현금 일시불 보다, 금리좋은 할부보다 구입비가 적게 드는건 아닙니다.
저 같은 경우 어짜피 차 두대 필요해 장기렌트 준대형 LPi + 회사이름으로 자가 경차 이렇게 끌고 있습니다. 경차 세금혜택(부가세와 유지비 환급+유류세 환급)더하면 꽤나 괜찮지요.
예전 모3대란이나 볼트 대란등 대란급 할인 또는 물량 들어오는 케이스, 깡통 중형 가스나 깡통 준대형 가스 등 렌터카 트림의 저렴한 구입비와 가스로 인한 유류비 절약 의 케이스는 일반인 에게도 괜찮다 봅니다만 그 외엔 좀 애매하지요. 거기에 전기차는 올해부터 법인 렌트에 대한 보조금이 줄어 상대적으로 가격 올라갓습니다.
선납인지, 보증금 인지, 연간 주행거리, 정비 유무(전 안 넣는걸 추천하는데 결함 많은차는 넣는게 유리합니다), 렌트 기간 등 잘 확인 해 보세요. 바뀌기도 하는데 아마존 렌터카 라는데 에서 실시간 견적 지원 해 주니 한번 구입과 비교 해 보세요.
(미혼이시라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