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디자인 오케이
내부 디자인 오케이
내부 재질감 천연가죽 없고 인조가죽or페브릭
네비 구림
1열 통풍 오케이
엠비언트 오케이
여기까진 좋은데 아반떼 하브 대비 큰 단점 2개가 보이네요
1. 한국에서 토요타 브랜드가치
2. 가격차이가... 천만원...
추가로 자잘한 단점들
1. 엔진이 2000cc = 1600cc하브랑 세금차이가 큼 (52만원/29만원)
2. 보험도 외제차로 잡힘
3. 편의사항 아반떼가 비교우위
개인적으로는 저 급에서 천만원차이면 상당하다고 생각되는데
프리우스는 또 은근 팔린단 말이죠... 참 신기합니다.
뭐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 그렇겠지요?
꼭 저 급의 PHEV가 필요한게 아니라면 저걸 구매하는건 저어어어언혀 합리적인 소비는 아닙니다.
편의 장치는 대부분 현기차가 우위입니다.
다만 그 편의 장치들이 완벽하게 잘만들었냐? 라고 물으면 좀...
애시당초 아반떼랑은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4천짜리 C세그먼트에 직물시트 달아놓고 수입차니까 아반떼와 비교 불가라는게 말이나 됩니까.
센추리랑 같은 원단을 쓰는거라면 모를까 완성도도 아반떼보다 나을게 없을텐데요.
맞습니다
아반떼랑 비교대상이 아니죠
한급 아래인 엑센트 하브가 있었다면 비교대상이죠
단종된 아이오닉하이브리드정도가 적당할듯 싶습니다.. 니로하이브리드나요…
전장이 살짝 작지만 SUV라서 훨씬 실내공간 효율이 좋은 도요타의 카로라 크로스 하이브리드(한국 기준 셀토스보다 조금 더 큰 차입니다.)가 서로 풀옵션 기준 거의 100만엔 가까이 저렴한데(PHEV는 100만엔 이상, 일반하이브리드는 50만엔 가량), 저는 카로라 크로스와 프리우스의 상품 가치 차이에 그 정도 가격 차이가 나는 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타 봤을 때는 프리우스의 실내 공간은 카로라 크로스보다도 더 작은 하위 모델인 야리스 크로스보다도 답답했어요. 내장재 질감은 대동소이 한 수준이었고요.
아반떼 하브 23km/L 잡고 프리우스를 아주 후하게 30km/L로 평균연비를 잡아도 연 5만키로 타도 유류비 차이가 100만원이 안 넘으니 답이 없습니다.
일반 가솔린모델도 연비가 그렇게 떨어지지 않아서도 이유라면 이유인듯합니다.
또한 아반떼는 기본 모델의 갓성비가 너무 뛰어난데다(코나 등과 비교하면…) 기본 모델의 연비까지 훌륭해서, 웬만큼 타는 사람들에겐 내연과 하브의 유지비 차이를 상쇄할 만큼 이익이 없습니다. 카니발 FL 계약의 90%가 하브인 것과는 대조적이죠.
'프리우스보다 아반떼를 못팔았다면'이란게 개인적인 가정이었는데 너무 생략을 많이 했네요.
아반떼hev랑 가장 큰 차이점 인듯 해요
ev나 충전여건이 안되고
현기하브 흔하거나 믿음안가서 싫고
일본국 및 도요다가 특별히 좋고 신뢰하면
프리우스 선택하는 듯함
예전에 아쿠아 였던가 암튼 좀 작은 프리우스느낌의
차를 렌트해서 탄 적이 있는데
확실히 현기하브보다 들기름바른듯 동력계 구동이 부드러운 느낌 이 있긴 합니다
연비도 정말 좋긴 했습니다
토요타의 최대 전성기는 렉서스 LS, ES, 캠리가 동시기 현대 에쿠스, 제네시스, 쏘나타 대비 우세에 있으면서 독삼사는 과도한 거품과 낮은 내구성으로 인기가 낮던 2000년대였지요. 즉 그때도 가성비 브랜드였는데 왜 이제 와서 비싸게 받아먹으려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무슨 깡인가요 대체?
심지어 4천짜리 기본트림은 직물 시트더군요.ㅋㅋㅋㅋ
그런데 이젠 품질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가격부터 저세상 아득히 멀어져버린 한놈만 잡혀라 식의 한국토요타 가격정책은 정말이지 한국을 흑우로 아는 것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지금 토요타 차를 사는건 진짜 명예황국신민 같아요. 2019년에도 신차인 ES300h가 출시 5년차 G80보다 열세라 느꼈는데 지금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지금 "한국에서는"모든것이 현대 우위 입니다..
(프리우스3세대 19만 운용중)
전기차는.테슬라구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그래서 가시더군요
그래도 이번 모델은 잘 나오긴 했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에게 뺏긴 셀럽들의 차 이미지를 되찾겠다고 칼을 갈았다는 느낌입니다.
가격은 그랜져급
ㅡㅡㅋ
연비는 가격 차이로 극복될거 같아요
다만, 프리우스는 3세대는 좀 보였는 데, 제 기준인지 4세대는 별로 못봤던 것 같아요
의아한건 그 많던 3세대가 몇년 전부터는 거의 안보이는 게 신기하네용
우르스가 연상된다는 얘기도 있고 스포츠카 운운하는 리뷰들이 있네요.
북미 기준으로 프리우스는 아반떼 하이브리드에 비해 3000 ~ 5000불 정도 비쌉니다. 그리고 AWD를 제공하는데, 이 경우 최대 7000불 비쌉니다. 그 외에도 합산 출력이 50마력 정도 높고, 연비도 북미 기준으로는 소폭 높습니다. 여러모로 아반떼 하이브리드나 동사의 코롤라 하이브리드 보다 조금 더 고급? 하이브리드로 포지셔닝 한 것 같네요.
다만 국내는 아반떼 가격이 워낙 저렴하다보니, 가격 갭이 더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요즘 토요타는 어떻게 팔리는지 신기합니다
제 기준에선 그 어떤 장점도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