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4마일 주행가능거리 / 56,715 달러 시작가
prestigedistance 품위간격..? 프레스티지 디스턴스.. 차저 있는쪽.. 디자인이 신기하긴합니다. 뭐랄까..
쉐보레 보타이가.. 노랑색이 아니네요? ㅎㅎ
1회 충전시 521km 주행가능한 쉐보레 블레이저입니다.
GM은 중요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울티엄 모듈러 플랫폼에대한 모델이자, 공동 개발비용덕택에 가격이 절감된 모델입니다.
쉐보레 블레이저 EV는 GMC허머 / 캐딜락 리릭 / 쉐비 실버라도 EV 이은 4번쨰 모델입니다.
2024년형 쉐보레 블레이저 RS AWD 모델은
85kWh / 288마력 / 279마일 주행가능거리 / 깡통가격 55,320달러 / 테스트모델 60,710달러
쉐보레 블레이저는 트림간 가장 복잡한 구성을 갖추고있습니다.
깡통부터 LV2 LT 트림까지 전륜 또는 사륜으로 제공되며, 스타일리쉬한 RS 트림은 후륜 또는 사륜으로만 제공됩니다.
12개 모듈로 이루어진 102kWh 배터리는 유일하게 후륜구동 블레이저만 가능합니다.
만약에 4륜을 선택하면 10개의 모듈러가 들어간 85kWh 배터리만 선택가능합니다.
리어 단일 모터의경우 340마력을내며 / 듀얼모터는 단 288마력밖에 되지않습니다. [???]
결론은 사륜구동 블레이저 EV가 후륜구동보다 싸다는 이야기 입니다.
겨울이 긴 동내에는 희소식이지만, 아이오닉 5 AWD 처럼 출력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뒤는 62kW / 앞 180kW 의 영구자석 모터를 제공합니다.
후륜 단독 모터의경우 254kW 뛰어난 출력이 제공되며, 조금더 기다리면 블레이저 SS 트림으로 557마력도 나올것입니다.
후륜모터 블레이저 RS는 생각보다 쌔진않습니다. [아마도 첫 전기차오나를위한 목부상방지프로젝트..?]
도로를 매끄럽고 철로나 작은 장애물은 잘 적응한 모습을보여줍니다.
약 5600파운드라는 무게는 빠른 가속감보단 묵직한 느낌을 주며, 코너링시에는 둔중합니다.
하지만 시내를 주행하거나 고속도로를 순항할시에는 매우 묵직한 주행질감을 줍니다.
고출력 후륜구동 모델이지만, 현대의 아이오닉 5 AWD 모댈보단 1초정도 느립니다.
하지만 블레이저 EV AWD 모델은 더 가벼우며, 더 나은 핸들링과, 더 뒷자리 친화적인 주행질감을줍니다.
스타일링은 그 어떤 전기차보다 과감한 스타일을 갖추고있습니다.
C1 콜뱃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카마로에서 나온것같은 통풍구 디자인은
여러 조각이들어가 멋진 만듬새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실내의 화면설정은 최초로 애플 카플레이를 삭제했다고 합니다.
내외부의 매력적인 스타일링과, 구글의 깔끔한 인포덕택에 나쁘지않습니다.
가격대비 균형잡힌 사양과 능력을 제공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쉐보레를 좋아하긴 하지만, 가격을 보니 많이 애매하네요.
모델Y퍼포가 지금 5.2만달런데요.
카플레이 삭제도 충격 …
보라색 + 하늘색 + 은색 + 빨간색 느낌인데 시선강탈이군요
그런데 전, 후륜 구분은 또 뭐죠...ㄷㄷ
저는 그래도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