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차를 새로 구매해서 신차길들이기를 하고 있습니다.
2~3천km 정도를 해야 된다는데.. 운전할 시간이 없네요.
평일은 회사 출퇴근버스를 이용하고.. 주말엔 연말이라 술약속
때문에 운전을 못하고...
12월 6일날 차 나오고주행거리가 아직 200km도 안됩니다
이러다 길들이기만 반년은 할 것 같네요 ㅠㅠ
이번에 차를 새로 구매해서 신차길들이기를 하고 있습니다.
2~3천km 정도를 해야 된다는데.. 운전할 시간이 없네요.
평일은 회사 출퇴근버스를 이용하고.. 주말엔 연말이라 술약속
때문에 운전을 못하고...
12월 6일날 차 나오고주행거리가 아직 200km도 안됩니다
이러다 길들이기만 반년은 할 것 같네요 ㅠㅠ
40->110을 짧은 합류차로에서 쭈욱 올리고 진입할때..
그럴땐 4,000rpm 쉽게 넘기지 않나요?
그래서 설명대로 초반에 저리 타고 길들이기 보통 2-5천키로에 엔진오일 교체하곤 하잖아요?
저는 장거리가 많은 편이기도 하고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서 어제 9979키로, 1만키로가 되어서야 첫 엔진오일 교체했습니다.
교체 시에 오일의 특이점은 없었다하고, 잔유 최대한 제거하기 위해 드레인 시간을 길게 가져간 거 빼곤 보통 작업과 동일하게 진행된 걸로 들었어요.
오일 교체 후 운행느낌은? 그냥 똑같은 거 같았어요. 처음 가속할 때 뭔가 부드러운 질감이라는 걸 잠깐 느끼고 오늘은 못 느끼겠더군요.
에코모드를 넣지 말아주세요
고회전보다 더 엔진에 무리가는건 저회전 고토크입니다.
에코모드에 놓으면 연비를 위해 최대한 고단에 물리게되고 그상태로 억지로 가속하기떄문에
저회전 고 부스트로 운전합니다. 고회전보다 더 악조건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