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레벨3 자율주행이 목전이고 ai와의 통합을 하네마네 하고있는 지금,
오토와이퍼 감도 조절하는게 이렇게 구현이 힘든 기술인가 해서요.
유리에 빗방울도 몇 없을 때는 지혼자 바쁘게 움직이더니...
부슬비가 내려서 전방이 뿌옇게 됐는데 움직일 생각을 안합니다.
하드웨어에서 원가절감하느라 센서를 싸구려를 넣었나
아니면 소프트웨어 개발을 인턴이 했나...
(현기차이고, 노틴팅입니다.)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레벨3 자율주행이 목전이고 ai와의 통합을 하네마네 하고있는 지금,
오토와이퍼 감도 조절하는게 이렇게 구현이 힘든 기술인가 해서요.
유리에 빗방울도 몇 없을 때는 지혼자 바쁘게 움직이더니...
부슬비가 내려서 전방이 뿌옇게 됐는데 움직일 생각을 안합니다.
하드웨어에서 원가절감하느라 센서를 싸구려를 넣었나
아니면 소프트웨어 개발을 인턴이 했나...
(현기차이고, 노틴팅입니다.)
테설라는 레인센서가 없거든요..
이전 쉐보레 차량 탔을때는 전혀 문제 없었는데
테슬라 차량은 레인센서가 없어서
정말 바보같이 움직입니다. ㅎㅎ
여튼 현기 오토는 아주 멍청합니다 ㄷㄷ
발광다이오드와 광다이오드를 이용해 유리와 빛방울에 의해 굴절 및 반사되는 양을 측정하는 거라 물방울의 크기나 위치에 따라서 실제와는 다르게 측정이 되서 말씀하신 상황이 벌어지는거죠.
1세대 싼타(풀옵) 타다가 4세대 싼타 풀옵으로 바꾸었는데 21년 동안 오토와이퍼 감도는 만족하며 타왔습니다.
센서와 차속으로 작동하는데 두대 다 감도는 제일 약한거에서 한단계 위로 놓고 쓰고 있습니다.
뭔가이상하긴합니다.
i4는 오토와이퍼가 비교적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
ix3는 오토와이퍼가... 미친듯이 움직여요??
불량인가 싶기도한데... 모르겠네요 ㅋㅋㅋ
그리고 언제나 나타나는 테슬라 오너들의 오토와이퍼 불만 댓글 ㅎㅎ
현기 오토와이퍼... 저도 공감합니다. 차라리 그냥 수동으로 할수있게 해주면 좋겠어요.
발수 올려버리고 왠만한 경우엔 그때그때 그때그때 수동으로 해버립니다ㅠㅠ
중간에 졸음쉼터에 세우고 카메라쪽 이물질 닦아내고 정상화 됐던적이 있네요.
희한하게도 김서림 방지 센서는 정말 끝내주는데 말이죠.
초기형 k5, 오피러스, 스팅어 타면서 레인센서에 불만이 생긴건 스팅어가 처음입니다.
10년차인데 수동으로 작동을 햇던게 손에 꼽을 정도 입니다.
지금처럼 댓글이 주욱 달리다가 아래쪽에 '저도 궁금했는데 원래 그런거군요'라는 댓글도 꼭 있습니다.....ㅋㅋ
오토 와이퍼가 있는 차로는 이게 첫차라 다른 차는 경험이 없네요 ...ㅠㅠ;;
비 양에 따라 와이퍼 속도 간격 등 반응이 차이가 확실해서 불편함이 없더라고요
적게 오면 천천히 많이 오면 미친듯이 움직입니다.
실내만 조금 더 넓고 엔진만 좋았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레인센서가 없고 카메라로 구현해서 한계가 있는건지..
밤이나 낮이나 그냥 2단 정도로 두고 잊어버리고 다닐 수 있거든요.
현대는 gv70. g70. stinger를 합해서 3달 좀 안되게 타고 다녔는데... 아우디보단 자주 조절했습니다.
벤츠는 현대랑 그게 그거고
테슬라는 오토와이퍼라고 적혀있지만 사실 이거 수동와이퍼입니다.
제가 올뉴말리부 -> 스팅어 -> M3 이렇게 기변했는데
스팅어 << M3 < 말리부
이런 느낌입니다.
저는 말리부가 제일 나았어요.
제가 스팅어 5년 동안 거의 불만없이 탄 사람인데
빗물감지 와이퍼가 진짜 제일 별로였을 정도였습니다...
크루즈타다가 스팅어 넘어왔는데
크루즈 대비 진짜 불만족스러운게
와이퍼입니다~!!!!
그쵸?? 저도 스팅어 다른 건 다 만족스러웠어요.
스팅어 탈 때 와이퍼 계속 수동으로 조작했습니다 ㅜㅜ
비올때 출근했는데
오른손은 계속 와이퍼를 만지작만지작했네요ㅎㅎ
현기차도 차종마다 부품이 달라서 그런지 어떤 차는 멍청하고 어떤차는 똑똑하고 동작하고 그래요
제일 멍청했던게 1세대 코나ev 제일 만족하는게 넥쏘
아 그리고 미니도 괜찮은 편입니다.
나름 비오는거 잘 인식하는거 같습니다.
오토에 두고 잘 사용하다 귀찮은건 자동세차 들어갈때 끄는거요 ㅋㅋ
솔직히 오토에서 건드릴 일이 거의 없습니다.
아우디가 공조기도 그렇고 오토 세팅은 제일 나은 듯 합니다.
그러다보니 더 퇴보해 보이기는 합니다.
이렇게 일관되게 안좋은 사용자경험이 광범위하게 누적되고 있는데, 그것조차 어려워서 발전없이 방치되는건 이해가 잘 되질않네요ㅎㅎ
크루즈때보다 훨씬못해서 중간중간 수동으로 움직여줍니다ㅠ
여기 낄 곳이 아닌거 같네요... ㄷㄷㄷ
후면은 자동이 안되는 거 정도가 불만이었는데... (비 많이 오거나 하면 수동으로 속도 제어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