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철판은 고온에 구워서 가열건조할수 있기 때문에 소부도장을 써서 도장면이 견고하지만
범퍼는 플라스틱이라 구울수가 없기때문에 그냥 보수도장이고 그래서 도장의 내구성도 철판에 비해 약하고 그래서 출고도장이나 공업사가서 따로 도색하는 보수도장이나 내구성은 그게 그건가요?
혹시 범퍼는 내열성 플라스틱이라 가열건조가 되거나 아니면 안구워도 되는 뭐 특수한 보수 도장도료를 쓰는건지...
궁금합니다
차량철판은 고온에 구워서 가열건조할수 있기 때문에 소부도장을 써서 도장면이 견고하지만
범퍼는 플라스틱이라 구울수가 없기때문에 그냥 보수도장이고 그래서 도장의 내구성도 철판에 비해 약하고 그래서 출고도장이나 공업사가서 따로 도색하는 보수도장이나 내구성은 그게 그건가요?
혹시 범퍼는 내열성 플라스틱이라 가열건조가 되거나 아니면 안구워도 되는 뭐 특수한 보수 도장도료를 쓰는건지...
궁금합니다
에서 답변이 충분치 않으셨나보네요.
제 상식으로는 잘 이해가 안가서 다시 질문 해봤습니다
실제로 열처리부스에서 중요한 동작이 스프레이로 뿌려진 페인트를 비산되지 않도록 바닥 흡입구에서 빨아들이는 것과, baking mode라는 적정한 고온으로 구워주는 것입니다.
를 보시면 개략적인 설명이 나옵니다.
시중에서 범퍼 도장이후 고압 세차하면 박리되거나 품질에 문제가 생기는건 도장 공정을 제대로 안 했기 때문입니다. 기술자 실력, 단가 줄이기기의 복합적 문제.
PC소재의경우 보통 130도 정도되는데
도장 굽는 오븐이 80도? 정도 될텐데 도장 후 오븐으로 구워도 플라스틱은 변형없어요~~
제 차의 범퍼는 주차중 피해입어서 BMW서비스센터에서 앞뒤 범퍼 교체해서 7년차인데 범퍼가 좀 찌그러져도 도장이 깨진다던가 벗겨지는 증상은 전혀 없습니다 광택작업도 잘되구요
범퍼(범퍼및플라스틱외장부품류)는 따로 업체나 공장에서 도장해서 자동차공장으로 들어오고 80-90도로 베이킹합니다.
아마도 이글(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8416867)에서CLIEN 언급한 경미한사고로 인한 범퍼 깨짐을 어떻게 처리할 지를 계속 고민하고 계신듯 하네요
저글 읽어보면 본인이 박고 남의 차는 그자리에서 붓펜으로 쓱쓱 칠하셔놓고 본인차는 센터에서 도색하는것도 못미더워서 몇개월째 이러고 있는게 좀 아이러니 하다고 생각이드네요 ;;;;
창피해요 ㅠㅠㅠㅜ
으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