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오토라서 그냥 23도 내기로 해두니
습기차면 에어컨 돌아가고 그러더라고요.
열선시트도 쫌 켜지다 꺼지고
헨따도 쫌 돌다 꺼지고
송풍 속도라든지 다 자동으로 되다보니...
뭐 할게 없긴 해요. 가끔 춥나? 하면 24도 마추는게 끝입니다.
보통 다들 이렇게 쓰시나요?
아 가끔 뒷유리 습기차면 유리열선 수동으로 켭니다.
풀오토라서 그냥 23도 내기로 해두니
습기차면 에어컨 돌아가고 그러더라고요.
열선시트도 쫌 켜지다 꺼지고
헨따도 쫌 돌다 꺼지고
송풍 속도라든지 다 자동으로 되다보니...
뭐 할게 없긴 해요. 가끔 춥나? 하면 24도 마추는게 끝입니다.
보통 다들 이렇게 쓰시나요?
아 가끔 뒷유리 습기차면 유리열선 수동으로 켭니다.
저는 그래서 공조기에 쓸데없이 디스플레이를 달아 놓나... 하거든요. 어차피 거의 안 만져서요
가끔 여름에 씨게틀라면 22도.. 겨울에 씨게 틀라면 26도..로 살짝 올리고요..
겨울에 추우면 23도
거의 대부분 22도에 맞추네요
저는 항시 외기입니다.
앞에 DPF터진 차가 연기를 뿜거나, 옆에 논에서 뭘 태우는걸 보기전에는 무조건 외기입니다.
터널도 엄청 긴 터널 아니면 그냥 외기로 두고 나온다음에 환기합니다.
설령 영하여도 말이죠 ㄷㄷ
맨날 자동으로 켜진 엉따 껐다가 다시 켭니다. 껐다 켜지 않으면 조만간에 다시 꺼질테니까요 ㅋㅋ
엉따 오토를 끄면 원격 공조 켤 때 얼따를 켤 방법이 없으니 해제도 못해요
어제 폴스타 타봤는데 주행 내내 켜져 있어서 좋았네요.
근데 모Y는 현재 온도와 설정 온도의 갭이 크면 클수록 세게 트는 경향이 있어서..
기온 1~2도인 날에 23도 맞춰놓으니 얼굴이 달아오를정도로 히터가 세게 나오더라고요...
수동으로 맞추기는 귀찮고 해서 온도를 18도 정도로 내려버렸네요.
BMW는 온도 맞춰놔도 각 토출구옆에 온도 조절이 따로 있어서 얼굴 부분 조정하면 적정온도 설정 가능해서 좋더라고요
과학5호기는 자동 23도 풍량 2칸 고정, 방향은 머리 또는 앞유리와 다리
엉따는 1단 고정
케파의 경우 풍량조절시 자동이 풀리는줄 알았는데, 오토 글자만 사라질뿐 유지 된 다 하더라구요.
여름엔 23~24도로 맞춰두고요.
온도는 감으로요 ㅎㅎ 더우면 off
오토일땐 겨울엔 20도 고정입니다
여름엔 24도
그냥 오토로 냅두고 온도만 조절하면 되는데요.
성애라던지 제습이 잘 안 된다던지 하는 특이사항을 제외하면요
평상시에 22도 설정해두고 다니다가 좀 춥다 싶으면 24도로 올리고 (여름겨울 상관없이)
여름 에어컨 low~23도 오토 (주행시간에 따라 다름)
일교차 심하거나 간절기에는 수동 조작 섞어줍니다.
바깥공기가 쾌적하면 송풍을 선호해서요 ㅎㅎ
근데 요즘 외기온도가 너무 낮아서 히터가 너무 세게 나오는 느낌이라, 목표온도 자체는 좀 낮게 둡니다 (19.5, 20, 21...)
그리고 내기모드를 안씁니다.
항상 외기입니다.
내비 연동이라 터널 등에서 자동으로 내외기 전환도 해줘서 딱히 만질 일이 없더라구요.
여름에 더우면 23도로 잠깐 내리고 겨울에 추우면 25도로 잠깐 올립니다 ㅎㅎ
그리고 어느정도 따뜻해지면 발쪽에만 바람 나오게 해서 21도 바람2~3칸으로 하네요....
오토로 살고싶은데 몸이 너무 예민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