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일반금속재질의 그릴은 레이더의 전자기파를 막아서 레이더 사용을 못하게합니다. 그래서 저런 투명한 플라스틱같은게 있는데 저거 레이더의 전자기파를 투과하는 특수한 물질이라서 생각보다 비쌉니다. 그래서 저렴한차나 디자인상 문제가 없는 차량은 보통 레이더가 범터아래 검은플라스틱아래에 위치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우주대괴수b
IP 211.♡.99.109
12-04
2023-12-04 10: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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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러님 참고로 플라스틱 자체가 비싼 물질은 아니고, 저기에 그릴 형상이나 브랜드 로고를 넣기위한 금속이 비싼 물질입니다. 그 장식만 포기하면 그리 비쌀 일은 없는 부품이에요.ㅎ
그래서 IG용 제네시스 룩 사제부품 같은거 보면 그냥 유광 플라스틱 판때기에 금속 인레이 없이 양각으로 그릴 형상만 대충 넣어놓은 물건들이 있죠.ㅎ
범퍼 그릴의 은색 부분은 크롬도금으로 만듭니다 크롬 도금은 레이더 신호를 차단해서 스마트크루즈 센서 작동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레이더 센서 커버를 레이더 전파를 통과시키는 인듐 금속으로 만듭니다 인듐 부품 만들기가 어렵고 비싸서 옛날 소나타는 채용하지 못했던 적도 있습니다
보호용 플라스틱이죠
저게 달려있어야 비싼 옵션 들어갔구나~하는데
요즘엔 뭐 워낙 많은 차들이 달고 있으니 ㅎㅎ
그래서 저런 투명한 플라스틱같은게 있는데 저거 레이더의 전자기파를 투과하는 특수한 물질이라서 생각보다 비쌉니다.
그래서 저렴한차나 디자인상 문제가 없는 차량은 보통 레이더가 범터아래 검은플라스틱아래에 위치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장식만 포기하면 그리 비쌀 일은 없는 부품이에요.ㅎ
그래서 IG용 제네시스 룩 사제부품 같은거 보면 그냥 유광 플라스틱 판때기에 금속 인레이 없이 양각으로 그릴 형상만 대충 넣어놓은 물건들이 있죠.ㅎ
크롬 도금은 레이더 신호를 차단해서 스마트크루즈 센서 작동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레이더 센서 커버를 레이더 전파를 통과시키는 인듐 금속으로 만듭니다
인듐 부품 만들기가 어렵고 비싸서 옛날 소나타는 채용하지 못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런 차들의 경우 이렇게 히터가 들어가기도 합니다.
디스트로닉용 엠블렘은 가격이 상당히 고가인데.. 거의 50만원정도...?
범퍼 내려보면 저 엠블렘으로 들어가는 전원도 있더군요.
아마 본문에 있는 차들도 이런식으로 히터가 들어가 있지 싶습니다.
요즘 차량의 그릴이나 그릴 밑부분에 플라스틱으로 뭔가 들어간것들은.. 레이다 입니다.
요즘.. 주행보조 기능이 있는 차량에는... 레이다 및 라이다가 들어가서... 이런저런 위치에 교묘(?)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레이더는 저 엠블렘 뒤에 있더라고요.
저거 깨지면 참 슬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