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차도 바꿨겠다 블랙박스를 옮겨 달아야 하는데요
그 전에 틴팅부터 해야 하지만 하여튼...
(네오스카이 70퍼 부울경에서 선팅쿠폰으로 할인해주는집 안나오네요... 걍 측후만 쿠폰 디텍바르고 치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http://www.tbsunting.com/new_user/film_intro.jsp
선팅쿠폰에 적혀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열은 50%바르는것까지는 세이프라는군요.

40퍼 미만이 위법하다는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여튼, 다시 블박이야기로 돌아와서
전방유리에 뭐 가리는게 싫은데 요즘차는 카메라센서까지 있다 보니까 앞유리가 북적북적해서
생각해보니까 제 블박은 전후방 QHD에 센서도 같은 스타비스고 화각도 동일하네요?
(보통은 전/후방 화각이랑 센서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파인뷰 x3000 new입니다.
음... 이것은 후방카메라를 앞에 달고 전방카메라를 뒤로 보내도 된다는 이야기인거겠죠?
전방카메라를 뒤로 보내고, C필러 따라서 전선 내려보낸다음,
2열 등받이 뒤쪽의 트렁크문여는배선구멍으로 보내면
트렁크안에 파워뱅크 하나 넣고 배선정리도 간단하게 될 것 같습니다.(아직 계획중)
주행시간보다 주차시간이 더 길기 때문에 차량용 보조배터리는 의미없고
이런걸 트렁크 스페어타이어자리에 넣어볼까 합니다.
아직 스페어타이어공간 안재봐서 다른제품으로 바뀔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하이브리드라서 상시전원도 못물리니까 이런제품에 직결해버리려고 합니다.
(전에 박고 튄XX 못잡아서 ㅂㄷㅂㄷ중입니다)
장점 :
-전방에 거치적거리는게 줄어든다(블박본체, GPS센서)
-후방 유리에서 바로 트렁크 파워뱅크로 가면 되니까 배선이 짧아진다. 차량 휴즈박스 신경꺼도 된다.
(휴즈박스 파워아웃렛 소켓에서 파워뱅크로 충전선을 연결하긴 해야합니다)
단점 :
-영상 볼 때 PC나 스마트폰에서 봐야한다(화면 반전)
-딱밤때려서 강제녹화를 사용할 수 없다.
뭐 대충 이런식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근데 웬만한 튜닝은 인터넷에 보면 저보다 먼저 하신분들이 있는데
이건 뭐 또라이같은짓이라서 그런가 이렇게 하고 다니는분 검색이 안되네요 ㅇ<-<
대용량 인산철 시동베터리를 추천합니다
4채널 두대 달아도 4일은 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