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진화중인 전기차 시대에 현대는 25년에 출시한 eM 플랫폼에대한 디테일한 이야기를 합니다.
현대의 IMA 플랫폼 (Integrated Modular Architecture) 은 두가지 eM 과 eS로 나뉘게 됩니다.
eM은 아이오닉3 / 기아 EV8 / 제네시스 GV90 과 같은 승용차를 위해 설계가 되었으며,
eS의경우 PBV(purpose-built vehicles) 다목적용도를 기반으로 합니다.
두개로 나눈것은 다양한 시장의 요구와 선호도를 충족시키기 위함입니다.
- AI통합을 통한 고급 안전기능
eM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안전입니다.
장재훈 현대사장 겸 CEO 는 2023 CEO 투자자의날 프레젠테이션에서
배터리 안전을위한 AI 기반의 실시간 진단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기존의 E-GMP 플랫폼을 넘어서는 안전기준을 충족할것으로 보입니다.
-eM플랫폼 : 승용차를 위한 기능
eM 플랫폼은 이전에없었던 획기적인 기능을제공합니다.
B필러가 없어지며 스윙도어가 생기고, 팝업 디스플레이가 생기며, 1열이 회전하며, 2열이 길게 슬라이딩이 됩니다.
LV3+ 자율주행과 원격 스마트 주차지원3 그리고 OTA 방식의 펌웨어 업데이트 포함됩니다.
물론 아이오닉3는 가격제한선이 있기때문에, 모든것을 갖추진 못할것입니다.
- 더 늘어난 휠베이스
현대의 디자인 책임자인 이상엽씨는 eM이 동급 최고의 휠베이스를 제공한다하였습니다.
동급 내연기관대비 전기차니까 아마더 넓은 실내공간을 갖추게되며 이러한 세팅은 디자이너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 셀투팩 배터리 시스템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키고, 비용을 절감하며, 충전시간을 줄여줍니다.
9가지의 변형모델이 있고, 이를 표준화하려고 합니다.
- LFP 배터리 : 중국산 배터리 의존도 감소
리튬인산철 셀로구성된 배터리 팩을 eM 플렛폼에서 제공할것입니다.
24년까지 자체 LFP 배터리를 개발하겟다라는 현대의 전락적 계획입니다.
- 모듈식 모터 시스탬 : 효율성과 내구성
현대의 미래지향적 접근방식은 파워트레인도 포함합니다. 5가지를 유형화하여 모터의 특징을 구분합니다.
에너지 손실도 줄이고 비용과 무게를 줄여서 효율석과 지속가능성을 올릴것이라 밝혔습니다.
[현대차 주식이 많지않아서.. 주주총회 한번 가보고싶네요..][시크릿쥬쥬..총회..]
[아마도 G90EV 일지, GV90일지는 모르겟으나 코치도어가 적용된 현대모델이 eM플랫폼에선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em플랫폼에서는 lfp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가져가겠다는 것이지
1억 미만은 lfp라는건 근거 없다 봅니다
위 도표를 봐도 entry 끝자락에 lfp가 위치하고요
어떻게 그런 결론이 나죠?
갤럭시에 AI 탑재된다는 설레발? 만큼 의심이 드네요 쩝...
GV90에 고치도어 보시면 깜짝놀래시겠어요
모듈투팩 수준을 의미하는건지.
설마 포터EV 이후 25년에 나올 화물차도 3C 고속충전지원 계획이 없다는건...
포터EV 40~50kW 충전속도(삼원계)
BYD T4K 70~80kW 충전속도(LFP)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힘들어 보이네요.
중국 LFP 와 NCM 수입은 더욱 늘겠고요.
기존 800V EGMP 에 LFP 추가 (+CTP)
기존 400V (니로/코나등)에는 계속 NCM
800V LFP 는 요게 들어가려나요?
https://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