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차는 아니고 누나차를 오랜만에 운전할 일이 있어 주차장에서 후진으로 빼서 나오는데 하부쪽에서 어디 부딛힌거 마냥 텅! 하는 소리가 두번정도 들리더라구요. 조향장치일까 생각은 해봤는데 핸들을 틀지도 않았는데 악셀만 살짝 때서 뒤로 후진하는데 이런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뭔가 소리가 기어가 잘 안맞물린듣한 느낌이 드는거였는데 이렇게뿐이 설명을 못하겠네요..
누나는 얼마전 정식센터가서 점검받았는데 아무이상 없었다 하고 (물론 이거때문에 간건 아닙니다.)
차는 벤츠 MyB 200 11년식입니다. (키로수는 80000정도에요)
오래 안타면 고착되어 있다가 풀리면서 텅~ 소리 납니다.
경사로에서 파킹레버 빠질때 나는 소리
둘중하나겠네요
저도 썸머타이어끼고 겨울에 지하주차장에서 출발하려고하면 텅?땡 같은 소리 엄청 크게 나더라구여
미쉐린 CC 끼고 있는데, 거의 매번 후진마자 바퀴 밀리는 소리, 느낌이... 휴..
1열 좌석 아래에 뭔가가 떨어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확실한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주차하고 스토퍼에 타이어가 닿은 상태에서 P로 전환하고 D 변속시 미션에서 나는 기계적 소음입니다.
마치 경사로에서 사이드 체결하지 않고 주차하는 것과 같은 무리를 주는 행위죠.
차를 오래 타실 생각이시라면 스토퍼와 붙지 않고 주차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전기차는 미션이 없다고 생각해서 이상했는데 스토퍼에 닿아있어서 그랬던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차해도 비슷한 소리 나요
추워서 그러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제 보니 모델명과 ‘11 사이에 띄어쓰기 된 거로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