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최저가를 찾기위해 오픈마켓을 열심히 검색하고있었는데..
어떤 오픈마켓에서 나왔던 부분을 캡처해왔는데요.
타이어도 제작하고 에이징이 되어야 가장 좋은 성능을 발휘하는게 맞나요..?
보통 미쉐린 프랑스나 타 국가에서 들어오는거 국내 물류 선적까지 생각해보면..
3~6개월정도 걸리는것이 일상적일것같긴한데.. 국내물류도.. 제조 2~3개월이면 반입반출될듯한데..
위 내용이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굴당 전문가분들의 지식이..ㅎㅎ 필요하네요.
그런데 보통 1년정도 지나면 재고라고해서 10~20% 할인들어가지않나요.? 윈터타이어만 그런가 싶기도하네요.
타이어 숙성????
1번 보고 바로 스크롤 내렸네요
수입타이어라면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만
국산 기준 4짝의 생산주차가 다를 확률이 더 낮을 것 같습니다
6개월 지난 타이어가 성능이 더 좋다해도 새타이어가 좋습니다. 내차에 끼워서 6개월 쓰면 되니까요.
얼마전에 본 타이어 공장 영상입니다.
아예 쌩고무로 만드는 것도 아니고 고무 녹이고 또 녹이고, 열처리까지 하는데,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런지 무슨 고무의 특성에 의한 숙성이 필요한건지 모르겠네요
창고에 있는 재고 팔아넘기려는 수작이죠.
어차피 경화는 정해져있어서, 그냥 사용자가 제조년월일 빠른거 사서 오래타는게 최곱니다. 어차피 일반적인 출퇴근 사용자들은 타이어 쓰레드 다 달기전에 경화로 교체하는 사람도 많을텐데, 숙성은 돈날라가는소리죠.
내용의 진실성은 둘째 치고, 자승 자박잼인 꼴이
꼭 자칭 야구의 신이란 자의 행태와 같군요.
ㄱ소리구요 ㅎㅎㅎ
굳이 이런 곳에서 사지 마세요.
만약 6개월 정도 숙성된게 좋다고 하면 모든 타이어업체에서 생산후 6개월 보관후 출고 시키겠죠??
ㅋㅋㅋ
과하게 나가신 분들 많네요.
컴파운드가 안정될수록(제조 후 보통 3~6개월까지 많이 됩니다.)
새 타이어보다는 마일리지 성능이 더 잘 나오는게 실제 실험결과로도 종종 나오구요.
즉, 컴파운드가 더 단단해졌다는 이야기죠. 수치로 딱 나오는 마일리지 성능 외에도 사이드월 강성도 미묘하게 올라갈 수 있구요.
경기 뛰는 자전거 같은 경우, 일부러 좀 더 단단하게 만들려고 1~2년씩 묵히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보통 3~5년 이후 부터는 오존/uv등에 의한 경화로 인해서 꾸준히 성능이 떨어집니다만,
그 때(3~5년)까지는 비슷한 성능을 유지하구요.
다만 소비자에게 뭐가 유리한가 묻는다면
그냥 제값주고 최근 생산품 사서 끼우거나,
제조 2~3년쯤 된 반값이하로 떨이치는 애들 껴라고 할거 같네요.
타이어 제조사에서 묵혀서 안파는 이유?
유통기한이 더 짧아지는데다 그 창고비용은 소비자들이 부담-가격이 오른다는 이야깁니다.-해야되는데,
뭐하러 그럴까요?
개당 30~50만원 이상씩 하는 고급 제품에는 그럴 수 있어도 대다수의 타이어들은 그럴 수 있을까요?
가격에 가장 민감한게 대다수의 일반소비자인걸요.
어차피 일반소비자 99%는 이야기 해주기 전까지는 체감 못 할거고,
마일리지 성능을 제외한 수명은 신품일수록 길고,
윗 댓글 어느분 말씀처럼 타다보면 어느정도 같은 과정이 진행되니깐요.
다만 업으로 사용하거나, 마일리지 많은 분, 민감하신 분이라면 체감으로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차이,
그리고 데이터상 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
그걸 6개월에서 1년 6개월 숙성을 시킨다고 하니까 에바인거고요;;;
본인이 가져오신것도 3~4개월 이자나요
너무 나간 건 저걸 쓴 사람이지 여기 댓글 단 사람들은 아닌 듯하네요
https://www.sinotyregroup.com/new-tires.html
본문의 캡쳐도 숙성된 타이어가 가장 좋은 성능을 낸다고만 써있을 뿐, 일부러 숙성시킨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그러니 6개월에서 1년 반까지 숙성된 타이어를 사는게 좋다고 권장한다기보단 생산지에 따라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제품도 우려하는 만큼 품질 문제는 없으니 굳이 피하거나 할 필요는 없다는 내용인거죠.
특별히 소비자를 호도하는 글이란 생각은 들지 않구요, 소비자 입장에선 물론 새거일 수록 좋은 거지만 몇개월 지났다고 꺼릴 이유는 없다는 거고, 몇몇 앞선 댓글들은 제가 봐도 좀 오버한다 싶습니다.
공산품도 생산일자에 따라 품질은 다를수도 있구요.
국산 타이어 장착 (2짝 or 4짝) 후 제조주기 크게 다르지도 생산 6개월 넘은적도 없어서 저런 공지 보면 다른 곳에서 주문하겠습니다.
듣도보도 못한 소리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