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니발 페리 9인승 가솔린 3.5 스화펄을 계약했습니다.
(그래비티 색상은 실제로 보니 저와 맞지가 않아서 그냥 많이 팔리는 스화펄로 선택 했습니다)
다들 하브로 구입하는 분위기라 저도 하브로 뽑아야 하나 생각이 들어서 질문 드립니다.
지금 상황은 운영하는 차량이 2대 있고, 기추로 클라이언트 의전용 + 가족 여행 용으로 사용 하려고 합니다.
1년에 운행 거리는 6000km 미만 입니다. (평균 5~6000km 정도)
사람이 많이 타다보니 천정 높이 헤드룸 때문에 듀얼 선루프는 제외하고 2열에 통풍, 전동시트 기능
다 넣어서 풀옵으로 뽑으려고 합니다.
승차감과 짧은 거리 운행으로 가솔린 3.5로 결정을 했었는데 하브가 더 압도적으로 많이 팔리니
하브로 사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엔질 질감이나 힘은 6기통 3.5가 훨씬 좋을 것 같고
하브는 1.6이라 한 2.5 정도 되어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 고민이 되네요.
3.5 차량가격, 하브와 세금 차이, 주행 거리 기름 다 따져 봤을 때 5~6년 기준으로 자동차세 년 60만원 차이
하브 차량 가격 차이 유류비 차이 따져 보면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또 내년에 자동차세 과세 기준 변경
되면 달라질 수 있겠네요.
1년에 6000km 미만의 짧은 주행 거리, 주로 사람 태우는 용도면 하브로 뽑기에는 무리일까요?
차량 교체 주기는 5~6년 정도 됩니다!
참고로 하이브리드는 1번도 타보지 않았습니다. 지금 까지 가솔린만 타고 있습니다!
타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리빈다.
차값 아끼고 가솔린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판매량보단 본인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구매하시는게 현명하다 봅니다.
회사차량으로 가솔린타는데 사람 좀 타고 하면 너무 운전 답답해용..
제 차는 BEV, 가족차는 PHEV... 저는 모터에 이미 익숙해 져서 이런 한박자 느린것 + ISG 시동시의 떨림에 익숙해 지지가 못하네요.
일반 하브일지라도 이 ISG보다는 훨씬 부드럽고 가벼운 스타트가 가능할테니 저라면 하브로 가고 싶을것 같습니다.
이 모든것이 개인의 취향인지라 ㅎㅎㅎ 시승을 꼭 해 보시고 결정헤세요.
5-6년후엔 가솔린 중고는 팔리지도 않을겁니다.
리세일밸류 차이가 많을겁니다.
5-6년 후에 판매가만 최대 천만원, 최소 500만 까지 차이나도 괜찮으시면 가세여 (좀 과장입니다)
저라면 하브 9인승 하겠습니다.
ㅎㅎㅎ 음 예를들자면 횐님은 저층 단지뷰이고 다수는 고층뻥뷰 랄까요. 얼마가 자세히 더 비싼지 모르겠지만 저도 하브 추천 드립니다 ㅎㅎ
10년은 탈 생각이시면 굳이 하브일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지금 하브 예약하면 1년 후에나 출고될 확률이 크거든요.
6천이면 한달에 500킬로도 안탄다는것이고 아마 주말용인것같은데
실상 하브로가야할 이유가 1도 없는것같은데요
하브 회생제동걸리면 2,3열에 앉으신분들은 멀미유발이 심할듯하네요 그냥 가솔린도 멀미나는데 하브는 더할듯도 싶구요
그리고 뭐 중고차값 어쩌구하지만 차사기도전에 차 팔때 생각부터하나요?
대배기량이라고 해도 하이브리드가 실 사용 영역 토크가 높아서 운전하기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더 큽니다 ㅎㅎ 가솔린보단 하브죠
중간에 판매시 하브보다 많이 손해보실 겁니다.
주행거리 적어도 하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