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차는 스프링이 없냐?"
그리고 1열은 넓은데 2열은 생각한거보다 좁다 하시네요.
1열만 타던 와이프도 2열은 좀 통통 튄다고 하고 갓난애기는 머리 흔들흔들 거려서 못태우겠다 그러네요.
전 아직 2열은 못타봐서 궁금하네요.
와이프 얼른 운전연수 시켜서 2열 앉아봐야 겠네요.
그 정도는 아닐거 같은데..
저는 만족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아직은 충전료가 저렴해서 대중교통보다 차 가지고 가는게 싸네요.
출퇴근도 차량으로 하고 싶지만 차가 더 오래걸리기도 하고 지하철에서 놀면서 가는게 더 편하긴 하네요.
집에서 동부간선도로 보이는데 아침시간에 보면 절레 절레 합니다.
삼성 ev 카드 쓰면 대략 1000km 운행하는데 충전료 12000 ~ 20000원 정도 들것 같네요.
오토 파일럿 정말 좋긴 한데 정 가운데로만 가려고 해서 차선 가깝게 운행하는 차 옆을 지날때 너무 딱 스쳐지나가서 무섭습니다.
살짝 비켜서 가주면 좋으련만.
uss 빠진건 정말 아쉽긴 합니다. 카메라로 나름 잘 알려주긴 하는데 왠지모르게 불안하긴 합니다.
3달 무료 EAP 주는데 자동 주차도 안되고 호출도 안되고 차선변경도 핸들 움직여 줘야되고 되는게 noa 뿐인데
이게 뭔가 싶습니다. 기능이 제대로 될때 줘야지..
패스트백 스타일이라 트렁크 공간도 좀 아쉬워요.
틴팅 해야되는데 알아보기도 귀찮고 해서 아직은 어항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38이 제일 좋은것 같은데 공기압 경고 뜨네요. 목쿠션 하면 좀 낫다 합니다.
g70타던 와이프는 모y타더니, 시야가 확틔여서 너무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의자 최대한 뒤로 제끼고 목쿠션 솜 1/3 정도 빼서 받쳐놓으니 머리로 올라오는 통통거림을 목쿠션이 흡수(?) 해줘서 나름 괜찮더라구요.
솜을 덜어내지 않으면 목이 앞으로 꺾여서 불편해요.
많이 좋아졌다고 하던데 아직은 좀 튀나보네요
시승기 한줄요약 명언이셔요👍
버스 오면 반대쪽으로 알아서 붙기도 합니다 ㅋㅋ
→ 살짝 피해서 가지 않나요? EAP도 안 넣고 탈 때 종종 이런 경험을 해서 신박하게 느꼈거든요.
/Vollago
짧고 굵네요, 아버님이 충청도 분이신가요?ㅋ
배터리가 아래에 깔리다보니 무릎 아래가 뜨는 상황이 많고 회생제동으로 인한 울컥거림도 운전자보다 동승자가 느끼는 체감이 크고...
운전자가 더 섬세하게 운전하지 않으면 대부분 불편함을 느끼시더군요
모르겠지만 그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상대적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단단한 하체 셋팅은 내려 놨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가변을 달아주던가요.
제일 좋은건 뒷크렁크에 무거운 짐을 두거나.. 공기압을 낮추면 해결 되긴 합니다. 이건 드라마틱하게 효과가 있습니다. ㅎ
앉아만 봤는데 정말 불편했습니다. (오히려 모델S가 2열에서 머리가 닿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