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1월 모델 3 롱레인지 출고 후 1년이 금방 지나갔네요 월 평균 2500 km 는 타고 있는거 같습니다.
장거리 출퇴근 위주로 주행 중이고 공조기 상시 21~22도 오토 설정으로 다니는데
28,000 km 주행하는 동안 평균 전비는 133 Wh/km 로 나오네요 (약 7.5 km)

테슬라메이트는 23년 4월달 부터 세팅하고 사용중이라 출고때 부터 저장된 데이터는 아니지만 현재 배터리 상태는 위와 같이 나옵니다. 회사 밥 위주로 충전 사용 중이고 아주 가끔씩 수퍼차저 사용 합니다.
특별하게 고장난 부분은 없었고 에어컨 필터 교환 1회,
타이어 위치 교환 및 얼라이먼트 (18,000 km) 정도만 정비 비용으로 지출하였습니다.
타이어는 현재 트레드 깊이 확인해보니 대략 5~6mm 정도 남아있네요
따뜻할때 잡소리나는 부분 한번 센터에서 잡았고 날 추워지면 나는 잡소리는 조만간 한번 방문해서 잡아봐야겠습니다.
알리에서 악세사리를 자주 사고 있어서 지출에 높은 비중을 차지 합니다...;;;;
1년 기념으로 휠 커버나 하나 더 구매해야겠네요 ㅎㅎ
작년에 최고점 가격일때 페리 버전 정보에 고민하다 출고하였는데 시간 금방 지나가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타고 다녀야겠습니다.
완충 시 주행거리는 쭉~ 떨어지다가 최근 살짝 오르고? 있네요. 마치 제가 보유한 주식 차트처럼... ㅜㅜ
타이어는 앞뒤가 큰 차이가 없어 보여서 무식하게 그냥 타고 있고 5mm 남아있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