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차 구입하고 올해 날 추워지니까 방지턱 넘을때마다 트렁크 도어에서 찌그덕 거리는 소리가 나네요...
도어스트라이커 조정은 벌써 해봤는데 그래도 소리가 나서 웨더스트립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습윤 기능있는 제품이 있나 찾아보니 실리콘계열 구리스 쓰면 되더라구요..
제품이 몇가지로 추려졌는데...
1. 르노삼성 썬푸르 고무 구리스 / 6천원 (현대기아껀 4만원 ㄷㄷ)
2. 슈퍼 루브 실리콘 구리스 / 1만원
3. 뷔르트 실리콘 스프레이 / 1만원
2번 슈퍼루브는 하얗게 됐다는 후기도 더러 있어서 좀 찜찜하긴 하네요...
써보신 분들 경험 있으시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모쪼록 안운하셔요..
추가..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일단 바세린 손으로 쓱쓱 도포해놨습니다. (마침 있어서)
퇴근길 방지턱이 기다려집니다.
-> 효과 없음 전용으로 하나 사야죠..
이미 변형이 일어났다면 그냥 교체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사용성과 주기가 차이날 수 있을뿐.
개인적으론 위치만 특정되면 테프론 테이프가 반영구적인 솔루션이라 가장 선호합니다.
Chukoh 에서 나온 ASF 모델, 정식 센터들에서도 잡소리 잡을 때 씁니다.
본문에 있는거 다 발라봤는데 이게 제일 편합니다!!!
그게 지워지면 소리가 나나 싶어서.. 세차 할 때 웨더스트립 부분은 일부러 안닦고 있습니다.
다이마스터 광택오일 싸고 양많고 좋아요
고무,플라스틱트림,레자시트,엔진룸,타이어 다 가능
다이마스터가 출시 기념으로 판매할 때 여름쯤에 사두었는데 귀차니즘으로 트렁크에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겨울이 시작되었으니 13년째라 뭘 안해도 별거없는 차지만 한번 발라줘야겠어요.
제일 쉬운건 모비스부품점에서 스트립사서 교체하는게 짱이죠.
하얀놈은 썬루프용입니다 가격은 5천원? 정도 했던거 같습니다
저는 웨더 스트립에 아무 것도 안 해도 10년 안에 문제 생기는 건 못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