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터리 보증 8년 19.2만
구동장치 보증 8년 19.2만
기본 차량 보증 4년 8만 <- 요 녀석을 8년 16만으로 늘리는 보증연장 서비스
요게 260~340만원인데
저는 연장서비스 출시 시점부터 3~4년으로 분류되서 340만원
보증 연장 서비스
장점
8년 16만까지 맘편히 탈 수 있음(섭센터 서비스가 매우 만족인것도 큰 이유)
중고판매시 금액에 가산점
중고판매 금액에 가산이 안될경우 판매전 보증연장 해지하면 일할계산해서 환불
단점
지금까지 큰 고장 없었는데 굳이..?
내년 2월이 4년 보증 마감이라 고민되네요 ㅋㅋㅋ
사설이 잘 되어있다면 별 고민이 안 될텐데
공식센터 섭스가 만족스럽고... 보증이후에 오면 시간당 공임이 디게 쎄단말이죠(시간당 10만원 넘던 기억)
그리고 볼보처럼 사설 센터에서 작업 할 수있는게 별로 없는 시스템이라 고민이 됩니다
전기차는 보증기간이 지나서 배터리가 고장나거나하면
차주가 배터리값을 온전히 지불해야하는거죠?
배터리값이 비싸다고 들어서 여쭤봅니다~
헉… 2천만원 ㅠㅠ
기본보증 만료까지 4달정도밖에 안남았네요.
이게 시스템이 8년 16만이 되는게 아니라..
둘 중 하나가 도래하면 거기서 +4년&+8만이 되는 구조에요.
제 차는 이제 주행거리가 얼마 되지 않거든요. 내년에 4년이 되어 보증이 끝나더라도 주행거리는 3.5만?
그럼 거기서 이제 2024+4년, 해서 2028년까지 보증이 연장되고,
주행거리는 3.5만 + 8만.. 해서 11.5만으로 연장되는 것이더라고요.
16만이 되는게 아니라 좀 아쉽지만.. 뭐.. 11.5만도 저에겐 충분한 것 같습니다.
혹시나 해서 고민하게 되네요.
어퍼암 뭐시기도 얼마 안하는거 같고
저는 안하렵니다
독일차 보단 훨씬 싼거 같습니다 ㅋㅋ 배터리만 뺴고 배터리 사망하면 걍 페차각
자차처리해서 끝내기로 전기차는 점점 좋아지고 좋은게 나오니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