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후 자리를 뜨고 얼마있다 갑자기 경적과 비상등이 울리네요 커넥티드앤 캡쳐와 같이 알람메시지 오구요 다시 주차자리와 키 햐제 잠금하니 경적 멈추더군요 트렁크쪽 골프백 정리후 문을 닫았는데 이후 움직임이있었던것으로 추정됩니다. 신기하면서 .. 괜찮은 기능같단 생각드네요
다만, 부재시 자동차 실내 움직임이 민감힌 상항이니
AI로 움직임 종류를 좀 똑똑하고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하면
알림 받으면서도 불안해지고 좀 불편할 수도 있겠어요
내차 안에 사람이나 동물을 둔 채로 자리를 떠나는 경우를 상상할 수 없어서, 이런 기능이 필요한가 싶습니다.
적어도 저한테는 쓸모 없는 기능 입니다.
(쇼핑 센터 실외 주차장에서 아이가 차안에 갇힌 걸 주변 사람들이 119에 신고해서 구출 했고, 당시 엄마와 아빠는 따로 쇼핑 중이었고, 서로 얘는 상대방이 데리고 있겠지 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저한테는 이와 비슷한 일이도 일어날 가능성 없습니다. 안전에 관해서는 제 눈으로 확인 한 것만 믿거든요.)
자동급제동도 저의 반응 시간보다 더빠르게 반응하여 몇번 사고를 넘겼네요..비슷하게 누군가에게는 오늘경험의 기능이 유용할거 같습니다
누군가한테는 쓸모없더라도 만에하나 일어날 갇힘 사고를 예방할수 있으니 좋은 기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