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교체건
타이어 보관 후 교체건
그 비용이 몇십만원~100만원 사이일텐데
올웨더 아니고 윈터용으로 갈아 끼시는 분들 솔직히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
부럽습니다. 그런 경제력이요.. ㅠ
타이어교체건
타이어 보관 후 교체건
그 비용이 몇십만원~100만원 사이일텐데
올웨더 아니고 윈터용으로 갈아 끼시는 분들 솔직히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
부럽습니다. 그런 경제력이요.. ㅠ
일베 페미는 저지능 정신병입니다. 친일매국노. 북괴찬양론자 들이 사라지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전 하다가 작년부터 포기했지만 아무나 못해요..ㅎ
무섭읍니다ㄷㄷ
걱정(오지랖)에 떠밀려 윈터셋을 추가한거긴 한데요..
물론 겨울 눈길 3-4번 정도의 큰 도움이 있긴 했는데,
이것도 경험해보니 마냥 좋은것만은 아니라서 내년부터는 그냥 올웨더 끼울 예정입니다;;
돈도 돈인데 너무 귀찮고, 매번 바꿔끼우다 보니 휠도 걸레네요 ㅜ
/Vollago
장거리 뛰고 할 일이 있어서 가는거죠 ㅎ
보관비+교체비용인데 1년에 10만원 좀 넘게들어요(집은서울이지만 경기도가 싸니까 경기도에서 교체함)
전 매일 차타고 출근해서 윈터 타이어 장착 해야 됩니다. ㅠㅠ
타이어 가격 자체는 윈터가 더 싸니까요...
원래는 집에서 교체했는데요. 윈터용 휠을 보통 중고로 따로 사거든요. 중고 무척 싸요..
근데 이게 허리가 아파서 힘들어서, 이제는 업체 가서 교체하는데요...
중고휠 하나 사서 집에서 교체하시면 사실 추가비용 거의 없이 윈터 쓸 수 있어요.
그냥 교환료+보관료 해서 초봄에 한번 늦가을에 한번 10만원 정도씩만 내면 됩니다....?
겨울에 윈터 타이어 타는 만큼 썸머 타이어 마일리지가 천천히 다는것도 덤이지요
타이어 A를 다 쓰고서 그 다음에 타이어 B를 다 쓸것을
A, B 타이어 구입비를 한번에 내고 번갈아가며 쓰는거랑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라고... 지출을 합리화해 봅니다... ㅎㅎ
요즘 온난화 때문에 올 겨울도 따스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차 기준으로 인터넷 최저가를 보면 PS4S는 200만원, 아이셉트 에보3는 80만원 정도고 둘다 마일리지 3만으로 가정해 봅시다.
일년에 1.5만km를 썸머타이어 주행 = 100만원 / 썸머(75%)+윈터(25%) = 썸머75만+윈터10만+2회교체비12만+보관료8만 = 105만원
일년에 3만km를 썸머타이어 주행 = 200만원 / 썸머(75%)+윈터(25%) = 썸머150만+윈터20만+2회교체비12만+보관료8만 = 190만원
윈터타이어를 끼는게 의외로 크게 안비싸고, 마일리지가 길면 되려 이득입니다.
마찬가지로 윈터환경에서 자동차 운행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목숨이라고 생각하고 해야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당장 내가 운행 많이하는데 100만원이 큰돈이라 생각한다면.. 기름값 아까워서 차는 어떻게 사용하는지...반대급부로 그정도로 차를 사용한다면 윈터 100만원은 충분히 그 이상 값어치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실상은 돈보다 교체하는 시간도 그렇고 귀차니즘이 더 큰 사람들이 많죠. 올웨더나 올시즌이라도 타이어에는 돈아끼는거 아닙니다.
이상 2006년 경부고속도로에서 타이어 터져서 죽다 살아난 오너였네요. 그 이후로 그깟? 타이어에는 아끼는거 아니라 충분히 산 경험을..
어차피 11월부터 4월초까지 윈터 사용으로 타이어들 수명도 연장됩니다.
나중에 윈터 안쓰게되면 휠셋은 팔아서 다시 현금화합니다
보관은 집에서 하려구요~.
그래도 총 올리고 내리기 2회로.... 16만원이 나가는군요.
특히나 주행거리가 긴 분들은 확률 적 문제를 줄여주겠죠..
+ 넥센타이어 렌탈(카드 껴서 월 5000원 x 36개월 = 18만원)
크게 돈 안듭니다.
한셋트는 집에 보관했다가 정비소 가서 바꾸고 있어요
올시즌 올시즌 끼울까도 했는데 한두해 윈터성능 지워지면 썸머랑 똑같다길래 그냥 겨울에는 윈터 끼기로 했습니다...
사실 돈 문제는 핑계에 가깝죠.
’귀찮음 + 귀찮음을 감수할만큼의 필요성 못느낌‘ 이 큰 이유라고 봅니다.
겨울철 아찔함을 겪어본 사람만 윈터 끼우더라구요.
난 윈터 껴서 접지력 살아있는데 앞의 차가 윈터 안끼고 스핀해버리는 바람에 급제동 안되서 어쩔수 없이 박으면 제과실입니다.
난 갈수있는 길 윈터 안끼고 못올라가서 길막하는것도 마찬가지구요.
솔직히 윈터 살돈 없으면 차를 사면 안된다고 봅니다.
돈으로 안전에 타협하지 말자가 굴당 모토 아닌가요? 솔직히
눈오는날은 안타니까 괜찮습니다도 말이 안되는게 그건 마치 전 썬팅 5%로 했지만 맑은 낮에만 운전해서 괜찮습니다와 똑같습니다
매년 교체2번하는게 귀찮지만 잘 찾아보면 보관료 안받는 곳도 있고 해서, 저 같은 경우 교체비용만 발생합니다.
경제력을 언급할 정도의 비용은 아닙니다.
좋은점은 타이어교체할때마다 브레이크패드 소모량도 자세히 확인할 수 있고, 타이어교환도 할수 있고, 편마모등을 확인해서 휠얼라이먼트도 확인할수 있고, 타이어 안쪽 코드절삭이나 타이어 전체적인 점검도 가능해서 부가적인 장점도 꽤 있습니다.
그나저나 여전히 본인 글에 피드백이 없으시군요. 글보다 심지어 댓글이 더 적네요.
사실 300마력이 넘는 출력으로 평소에 120언더로만 다니기 때문에 추후 썸머 타이어 교체 시기 쯤엔 S2 AS나 마제스티9 같은걸로 바꾸려고 하는데 그때도 윈터는 꼭 바꿔주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한번 미끌려 보니 타이어에 돈 아끼다가 차 뿐만 아니라 목숨도 날아갈꺼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