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른 통계 | 2023 볼보 V60 폴스타 엔지니어링 |
| 엔진 | 터보차지 2.0리터 I4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
| 산출량 | 455마력/523파운드-발 |
| 드라이브 종류 | 4륜 구동 |
| 0-60MPH | 4.3초 |
| 테스트된 가격 | $72,190 |
| 세일중 | 지금이다 |
판매중 입니다.. 가 번역기로는 지금이다네요.. ㅋㅋㅋ
테스트 차량을 주행한 기자는 어렸을때부터 실용주의자 였습니다. 초등학교때 친구들이 911 터보나 포드 머스탱 등에 침을 흘리고있을대,
기자는 왜건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실용주의자들에겐 스포츠카는 좋아하는 대상은아니였습니다.
왜건은 디자인의 변화가 크지않습니다. 그러므로, 스타일리시한 개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M3 투어링이나 아우디의 RS6 아반트가 더 어울릴것입니다.
하지만 스포티한 V60 엔지니어드는 골드색상의 브레이크 캘리퍼와,
블랙의 그릴, 화이트의 폴스타 뱃지등을 통해 깔끔한 디자인을보여줍니다.
플러그인 V60 시트는 최고중에 하나입니다. 부드럽고, 견고하며, 지지력이 어우러져 편안함을 느낄수있습니다.
[시트의 최고봉을 꼽자면.. 볼보와 렉서스가 꼭 손에 꼽히죠..]
아쉽게도 엉뜨는 제공되지만 엉쿨은 제공되지않습니다.
[가죽이아닌 직물이 혼합된 시트가 적용되고 사이드 볼스터가 두툼해서 그런가봅니다.]
볼보 V60은 BMW M3보다 넓은 승객공간과 방대한 화물칸을 가지고있습니다.
바우어엔 윌킨슨 스피커는 매우 우수하며, 폴스타에선 기본옵션입니다.
V60 폴스타는 특이한 터보 가 어우러지는 2.0리터 4기통엔진입니다.
뒤에는 강력해진 전기모터와 18.1kWh 배터리가 장착되었습니다.
앞바퀴는 내연기관이, 뒷바퀴는 전기모터가 출력을더해 455마력을 만들어냅니다.
볼보의 강력한 암을 통해 V60이 더 민첩하게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폴스타 고유의 올린즈 뎀퍼를 조정하는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전자식이아니라 수동으로 조작해야되기때문에, 앞바퀴는 보닛을 열면되지만,
뒤는 휠을 탈거해야 하기때문에, 다른 브랜드의 스포츠모드를 통해 변경되는것이 없어서 불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카롭게 턴인을하며, 롤링이 없는상태를 조절하고있습니다.
V60은 M3대비 빠르지도 날카롭지도 않지만 부드러운 주행을 가질수있습니다.
볼보가 가진 능동안전장치는 폴스타 버전에 모두 들어갑니다.
7만달러의 볼보 V60 폴스타 엔지니어는.. 다른 모델과 경쟁하는차량이아닙니다.
한 종류의 스포티하고 럭셔리한 왜건입니다.
7.7만달러의 M3는 473마력의 제로백이 더 빠릅니다. C63 S E 퍼포먼스는 최소 8~9만달러가될것입니다.
물론 가장 상위인 더 높은트림인 RS6 아반트도 있습니다.
V60 폴스타의경우 직접 경쟁자는 M3 투어링 이겠지만
볼보의 특유의 느낌과, 화물공간을 지닌채 더 빠르게 개선된 차량입니다.
T8 플러그인 하브가 21년도에 있었는데 XC60에는 들어갔는데, 왜건의 특수성때문에 국내는 플하버전을 안가지고오려나봅니다.

































그러나 역시 볼보 V는 CC여야 멋진 듯 하네요.
이런거 슬슬 나오는거 보면 SPA 플랫폼 다음 SPA2로 넘어가긴 해야 하는데.
내연기관은 SPA 계속 우려먹지 않을까요?
볼륨이 너무 작은 브랜드도 아니고 지금은 벤비아 다음 자리 경쟁하는 수준은 되면 제네시스처럼 다음은 전동만이야 하기는 좀 그래요.
XC90도 16년부터 지금까지 여태 그대로구요. 슬슬 지겹네요 ㅋㅋ
V60은 19년 출시니.. 26년 이후에나 기대해볼 수 있을듯요.
V60 계열이 왜건 익스테리어 한정 가장 이쁜것 같습니다.
진짜 왜건 디자인에 전체적으로 만족한건...이번 3시리즈 투어링과 V60 시리즈가 처음인거 같아요
패들 시프트 빠지는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