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https://www.iihs.org/ratings/vehicle/kia/carnival-minivan/2023#side-updated-test
결과적으로 망...
1차 테스트에서는 둿좌석이 분리되는 문제가 발생
23년 8월부터 개선품이 들어갔으며
재시험을 했을때는 분리되지 않았고
그 결과가 위의 스샷 입니다.
일부번역(사파리 번역기능 사용)
기아 카니발은 2022년식에 도입되어 기아 라인업의 세도나 명판을 대체했다.
카니발의 두 가지 테스트는 연구소에 의해 수행되었다. 첫 번째 테스트 동안, 왼쪽 2열 선장의 의자는 바닥판에서 분리되어 좌석과 뒷좌석 더미가 모두 안쪽과 뒤쪽으로 기울어져서 뒤쪽 화물 구역에서 옆으로 쉬게 되었다. 이 좌석 분리는 후방 더미에 의해 기록된 부상 조치를 악화시키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지만, 그러한 분리는 일어나서는 안 된다.
뒷좌석 분리로 인해 기아는 2023년 8월 이후에 제작된 모델에서 이러한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후면 왼쪽과 오른쪽 시트 레일을 수정했으며, 기아는 이전에 제작된 모델에 동일한 수정 사항을 적용하기 위한 제품 개선 캠페인을 시행했다. (특정 차량이 언제 제조되었는지에 대한 정보는 일반적으로 운전석이나 인접한 B-필러의 자동차에 부착된 인증 라벨에 있습니다.)
이거 뒷좌석 교체 하는 무상수리 혹은 리콜인것 같은데... 미국만 했으려나요?
싼타페나 쏘렌토는 언제 결과나올지 궁금하네요.
낮은 성적이면 페리랑 풀체까지 가서 수정하려면 오래걸릴텐데요..
엄청 예전 정보구나... 하체 볼 때, 프레임 바디 차량마냥 두툼?한 멤버 구조보고 여전히 크레도스 기반이라 멤버 사이즈만 키우나? 했었어요
현기도 볼보처럼 기준치보다 더 튼튼하게 만들면 안되는걸까요...;;
딱 시험문제 족보만 달달 외우다가 문제가 살짝 변형되면 아예 못푸는 느낌
볼보랑 혼다한테도 안되죠. 현대는.
여기 둘은 뭐...테스트 항목 좀 바뀌어도 최소 M은 깔고 가는 미친 안전성...
안전은 생각도 안하고 만드는듯
아예 안하는 녀석도 많지만요
다같이 망했으면 강화된 테스트니까 그런가보다하겠지만 미국내 경쟁모델인 도요타 시에나, 혼다 오딧세이는 또 good 이에요. 한숨
여러모로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이게 미국시험항목에 추가된거지 국내에는 없는건데요...
내수용은 고장력강 적용부위도 더 적어서 저것보다 처참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전 저렇게 점수가 P 까지 내려간것도 좀 그렇지만
충돌량이 증가한 만큼 내려갈 것은 당연히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단지 1차 테스트에서 뒷좌석이 이탈했다는 사실이 더 무섭습니다.
미국이랑 국내랑 같다고 하는 업체의 말을 믿는다면
미국 기준 23년 8월 이전 차량은 저정도 충돌이면 뒷좌석이 이탈한다는 뜻이 되니깐요.
카니발이 가족차량의 대표주자인 만큼 둿좌석은 자녀들이 탑승할 확률이 높은데
측면 충돌로 인해 좌석이 이탈해 버린다면, 안전벨트고 뭐고 의미가 없어지는 문제가 되니깐요..
게시물의 마지막을 보시면 미국에서는 무상교체 혹은 리콜을 통해 이전 차량도 개선을 진행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국내는 이 사항을 진행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도로에 깔린 그 많은 카니발들이 이런 잠재적 문제를 안고 있다는 사실이 더 두렵습니다.
거짓말좀 보태면 페라리람보 만큼 쏘고 다니는거 같아요;;;
5세대 (현 5.5세대) 이었는데요..
2열 문짝에 가로로 어찌보면 테스트 차량이 부딛히는 부분에 가로바가 있습니다..
위 아래 2개 인데요 이게 B 필러에 끼우듯이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슬라이딩 문짝이 묘하게 닫히는데요 살땐 몰랐는데 타면서 보고서는
그래도 좀더 안전하겠네 했는데... 그 차이가 이번 테스트에서 보여진거 같습니다..
오딧세이는 프리텐셔너 때문이지
새시 프레임이나 시트 문제는 아닙니다
카니발은 쿠킹호일같응 B필러 강성과 떨어저나가는 시트가 심각한 문제죠
2열시트가 이탈된건. 이건 여지없네요.... ㄷㄷㄷㄷ
볼보 xc90은 G받았네요..
어떻게 보면 볼보 친구들이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