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차 두대를 타는 동안 타이어 교환은 해봤어도 위치 교환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올해 4월에 아이오닉5를 인수받고 벌써 18,000km정도를 뛰어서 한번쯤 해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블루핸즈를 가서 해야하나... 타이어가게...타..타이어뱅크(?)는 아닌것같구요...
다른분들은 어디서 타이어 위치 교환 하고 계신지, 주기는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생각해보니 차 두대를 타는 동안 타이어 교환은 해봤어도 위치 교환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올해 4월에 아이오닉5를 인수받고 벌써 18,000km정도를 뛰어서 한번쯤 해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블루핸즈를 가서 해야하나... 타이어가게...타..타이어뱅크(?)는 아닌것같구요...
다른분들은 어디서 타이어 위치 교환 하고 계신지, 주기는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앞뒤 타이어크기가 다르고 방향성이 있는 타이얼 쓰는 차는 교환할 수 없으니 그냥 씁니다.
모든 바퀴가 같은 차는 위치교환은 따로 안 하고 앞타이어가 먼저 닳으면 뒷타이어를 대각선 앞으로 보내고 뒷타이어를 새타이어로 끼우는 방법으로 긴주기의 위치교환을 하고 있어요. 항상 앞타이어가 먼저 닳기 때문에 4~5만킬로 주기로 위치 교환이 되고 있어요.
타이어값이 짝당 20만원이 안 되는 수준이면 위치교환 할때 비용이 들면 오히려 경제적으로 손해라서 이런 방법으로 하고 있어요.
저는 동네 카센터에서 합니다
보통 다른 정비할 때 끼워서 하면 좀 저렴하게 해주는 편인데 전기차는 타이어 교환주기대로 카센터에 갈 일이 없으므로...
적당히 한가해보이는 블루핸즈같은데 가서 하는 게 제일 편할 거 같습니다
주기는 통상적인 타이어 수명의 절반(2년/3만) 또는 1/4(1년/1.5만) 주기로 하되 그 뒤로도 그 주기대로 해야 효율적입니다. 안 그러면 골고루 닳게 한다는 취지에 안 맞게 되니까요
후륜이지만 스퀘어라 교환 가능한데 저는 앞뒤로 했습니다
꼭 대각선으로 하는건 아니더라고요
뒷타이어 단층마모와서 우우우우웅 소음 경험하고
2만키로도 안 탄 타이어 버려보고...
1.5만~2만키로마다 꼬박해줍니다
1년쯤 1만 5천Km쯤 앞뒤로 바꾸었습니다.
약 2년뒤 5만Km에서 다시 앞뒤로 저번주 토요일
바꾸었습니다.
타이어 소음이 살짝 줄어든 기분이 듭니다.
후륜차량이지만 앞뒤 고르게 마모되고 편마모도 없어 앞으로 2년 3만 Km이상은 더 탈 듯 합니다.
미쉐린 타이어를 구입한 곳에 가서 그런지 모두 무료로 했습니다.
동네에 타이어 전문점이 있는데 얼라이먼트 잡고 시험 주행도 하면서 잘 봐주는 곳이 있어 거기서 하네요.
공임나라에서 1만7천원 받더라구요
키너지 EX 사계절타이어 장착하고 있는데 너무 빨리 달아없어지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