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고속도로 하행-기흥터널 출구 80km카메라
전국에서 3위로 많이 단속되는 장소라고 하던데요..
제작년에 서울 다녀오면서
아내와 뭔 재밌는 대화를 했는지...
무인단속 카메라에 찍힌 이미지에 앞니를 훤히 드러내고 웃으며 과속카메라 찍혔던지라
항상 지날 때 조심하게 되는 구간입니다.
근데 요즘 지나다 보니 카메라가 없어졌네요?
전국 3위 단속 카메라면 짭짤했을 텐데... 왜 없앴을까요
용서 고속도로 하행-기흥터널 출구 80km카메라
전국에서 3위로 많이 단속되는 장소라고 하던데요..
제작년에 서울 다녀오면서
아내와 뭔 재밌는 대화를 했는지...
무인단속 카메라에 찍힌 이미지에 앞니를 훤히 드러내고 웃으며 과속카메라 찍혔던지라
항상 지날 때 조심하게 되는 구간입니다.
근데 요즘 지나다 보니 카메라가 없어졌네요?
전국 3위 단속 카메라면 짭짤했을 텐데... 왜 없앴을까요
제가 사는 지역도 늘 지나는 길에 과속카메라가 없어진 경우도 있고, 없어졌다 생겼다가 또 없어졌다가 다시 생긴 경우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가 비싸기도 해서.. 돌려쓰기도 하죠. ㅎ
그리고 놀랍게도... 단속카메라의 주 목적은 세수 확보가 아닙니다. ㅠㅠ 음주단속할때 사전예고를 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이것도 너무 악용이 많아져서 슬슬 없어져가는거 같긴 합니다만.
대표적인 곳이 시화방조제 60km 구간단속.
저게 행정구역상 이유로 실상 80~90km까진 해줘야 되는 곳을 60km로 묶어버려서
대부도 주민, 시흥 주민이 지역구 시 가릴거 없이 민원 빗발쳐서 슬그머니 사라졌네요.
(동부대로1지하~청명터널)처럼 구간으로 돌아올 확률이 높습니다
제가 아는 곳만 서울 시내에 3곳이네요.
cj 본사 앞 4거리
마포대교 북단
아현 교차로 찾아 보면 더 많을거에요
청명ic타고 램프구간탈출하면서 여울공원까지
쭉 뻗은곳 도로상태도 양호해서 달리기좋은데
80키로 속도제한 표시보고 다들 속도를 줄이더라고요 카메라 없어진지 오래인데..
무조건 옮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