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발수는 크게 신경 안써서
예전에 사둔 그리오츠개러지 글래스실런트 썼는데

이게 시공성이 좋거든요..그래서 만족했는데
아무래도 내구성이 좀 많이 약한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발수코팅제 좀 바꿔보려합니다.
굴당 검색해보고 아래 영상도 참고했더니
AD레펠이 압도적으로 많네요
전 발수자체 능력보단 내구성과 채터링 방지에 중점을 두고 싶어서
영상에 나온 하이퍼쉴드H도 보고 있습니다.
시공성, 내구성에 좀더 중점을 둔다면 맞는 선택일까요?
그리고 옛날에는 많이 들리던 아쿠아펠은 짝퉁이슈로 쏙 들어갔다고는 하는데
이것도 써보신분 계시면 레펠과 비교해서 어떤지 궁금하네요.
얼마 안남은거 다 써버리려고 두겹올렸네요
사실 궁금한거 다 써보고 싶은데 하나당 가격이 좀 있네요.
어차피 자주 쓰는것도 아니고..
구형이라 지속성이 무지하게 길지는 않습니다
신형을 구매해놓고 아직 안써봐서 신형은 뭐라 하지못하겠네요
채터링은 전 한번도 없었습니다만
이번에 차 바꾸고 처음 올리는거라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적당한 유지력에 슬릭감(채터링방지에 핵심)이 좋은 하이퍼쉴드나 글라코G4같은걸 주기적(2~3달)으로 덧방치면 유막제거없이 유지 가능하십니다
채터링도 안생기구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하이퍼쉴드로 좀 기우네요 ㅎㅎ (글라코는 불매이슈)
네 내구성 좋은 제품들은 코팅한 면을 만져보면 엄청 뻑뻑합니다 이게 체터링을 심화시킵니다
저와 비슷한 의견이시군요 ㅎㅎ
마이클에 발수 3개월 주기로 정비기간 잡아놓고 안까먹고 덧방하며 쓰고 있습니다.
원인이 뭔지 모르겠는데 일단 코팅제 바꾸려고요.
와이퍼 문제는 아닌게 루프랑 후면 유리까지 다 그렇더라고요. 1/2열 창문도 그렇고요
앞으로는 레인오케이 이지그립 사용하려합니다...
제일저렴한데 제일 만족도가 높았어요
실리콘 와이퍼와 하이퍼쉴드로 치유되었습니다 다만 기존에 제가 썼었던 아쿠아펠이라던가 글라코에비해서 내구성은 다소 떨어지는 느낌입니다만 채터링때문에 와이퍼만 5번인가 교체하고 발수 친수만 기억도 안날만큼 반복하고 와이퍼암까지 갈았던 입장에선... 채터링 해결로 모든걸 커버합니다 ㅋㅋㅋ
테슬라는 슬릭감을 최우선으로 둬야하나봅니다
슬릭감이 좋은건 유지력이 별로였고, 유지력이 좋으몀 발수력이 안좋거나 와이퍼 뽀득형벌에 처해지거나…. 결국 중간 정도인게 가장 쓰기도 편하고 좋더군요.
처음에 싹 유막제거후에 지금은 계속 덧방만 하면서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