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바꿀시기가되어서
마제9과 CC2 저울질하다가 코스트코 홈페이지 들어가니 행사를 시작한다기에
(이 땐 날짜를 잘못보았죠)
매장에 들러서 갔더니, 다음 주부터더군요

CC2로 바꾸고 싶다고 하니, 눈앞에서 전산으로 재고 주문하시더군요.
주문은 가능하지만, 재고가 없으면 바꾸질 못하신다라는 고지를 받았습니다.
(재고가 없으면 CC2못바꾼다???)
바꾸고자하는 차의 타이어 사이즈로 계산하니 80만원하고 몇 천원 끝다리 가격이고,
행사날짜에 다음주에 맞춰 입고해서 결제 및 교체작업 하고, 10만원권 상품권으로 상품권이 나갑니다. 하시네요.
참고들 하세요.
예를 들어
-손상 시 보상해줌
-단순 펑처일 때 운행 가능하면 예약 없이 타이어센터 방문하면 타이어 벗겨서 정석 수리 > 패칭
-교체 작업 시 매뉴얼 준수. 너트/볼트 조지기 없음
-계산서 깔끔하게 나옴.
-흥정 스트레스 비용 없음. 누구나 같은 가격. 눈탱이 없음 (나만 비싸게? 개빡치죠.)
-주차면 안찾고 접수하고 쇼핑 가능
-위치교환 무료, 군소리 안함 눈치 안줌
다만 단점이라면
-입고가 너무 힘듬. 예약하면 좀 낫나 모르겠네요
-작업이 너무 오래걸림 4시간씩 걸릴때도 있어요.
-코스트코 진입부터 시간낭비 오지죠.
작업하는 날 시간내기가 어려우면 코스트코는 못가요.
수도권을 벗어나면 타이어 센터 손님많이 없어 널럴합니다
코스트코의 가장 큰 단점은 억겁의 기다림&시간낭비거든요.
프리미엄이라고 하기도 머해서....
뭔가 할인 들어가서 4짝 100만원 좀 넘게 준거 같은데
Tour a/s인가로 바꿨습니다.
올초 행사 할때 바꿨는데 전쟁이었습니다..
공세점이었구요, 오픈 전 도착했는데도 16번 받고 오후 1시 넘어 차 찾아왔네요..
차 쓸일이 있어서 코스트코 앞 아파트 단지서 소카 빌려서 차 사용했고, 볼일 다 보고도 안되서 근처서 점심도 먹고 나서야 끝났습니다.
적립금, 상품권 치면 나름 저렴한편이나,
쏘카 비용, 점심 식사 값까지 하면..
다음엔 그냥 행사 안할때 돈더 주고 교체할까 싶습니다..